의료상담

자기 전에 다리 근육이 너무 간지러운데 뮈가 문제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오른쪽 다리가 자기 직전 눈을 감으면 너무 간지럽고 못 견디겠습니다... 피부가 아니라 안쪽 근육이 간지러운 느낌인데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주무시기전 다리 간지러움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질문의 내용으로 보아서는 스트레스나 신경전달물지의 불균형, 호르몬 변화, 철분결핍, 말초신경병증 등으로 인한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신경과나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밤마다 가려움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의심되는거는 척추의 신경이 압박받아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척추 3,4,5번이 압박받으면 하지쪽에 이상감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질문자분은 가려움으로 나타나시는 것 같습니다. 활동하실 때는 근육이 긴장하여 압박이 덜 되는 것ㅇㆍ로 보이고 잘려고 누울 때는 근육이 이완되어 신경을 압박하는 것 같습니다.

    테스트하는법은 오른쪽 왼쪽으로 돌아눕거나 바로눕거나 할 때 가려움의 차이가 있으면 신경압박일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허리를 굽히거나 허리를 펼때 차이가 있으면 디스크일 확률도 있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이나 근육,신경 문제에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움직이면 좀 나아지고 가만히 있으면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면 하지 불안 증후군 가능성이 더 높고, 철분 부족과도 관련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신경과를 방문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진료전에는 카페인과 음주를 줄이고, 자기전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다리 마사지기가 도움될수있습니다. 증상이 계속반복되거나 수면을 방해할 정도라면 참지말고 병원 내원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누웠을 때 다리 안쪽이 근질거리거나 움직이고 싶은 느낌이 심해진다면 "하지불안증후군" 말초신경 문제, 근육 이상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우선 "신경과"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며, 필요하면 혈액검사(철분 부족 등)와 신경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자기 전에만 심해지고 다리를 움직이면 일시적으로 편해진다면 하지불안증후군 가능성이 높으므로 진료 시 꼭 말씀하세요. 갑자기 다리 힘이 빠지거나 심한 통증, 붓기.발적이 동반된다면 더 빨리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근골격계 관련 진료과목인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또는 통증의학과나 신경외과와 같은 진료과목을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