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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걸으면 허리쪽이랑 엉덩이가 찌릿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찌릿하다 1-2분뒤 괜찮아지는데요

평소 허리는 좀 아파요

디스크일까요?

괜찮다가 요즘 부쩍 이러네요

요새 살이 찌긴했거든요

그영향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동진 물리치료사

    이동진 물리치료사

    진해장애인복지관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 기상 후 허리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아침 기상 시 걸을 때 허리 통증과 엉덩이 통증이 있으시다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장시간 앉아 있거나 한 동작으로 서 있는 자세, 반복적으로 허리를 앞으로 굽히는 활동, 무거운 짐을 드는 등 허리에 부하를 주는 자세나 활동은 자제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평소 바른 자세로 규칙적인 빠른 걷기 운동이나 허리를 뒤로 젖혀 주는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잠깐 걸을때 1-2분 찌릿하고 풀리는건 밤사이 굳은 허리/골반 근육이 움직이며 생기는 경직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디스크라면 통증이 더 오래가거나 다리저림이 같이 오는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체중증가도 허리/엉덩이 부담을 늘려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아침에 바로 걷지말고 누워서 무릎을 좌우로 흔들거나 가볍게 끌어안기 같은 준비운동 1-2분하고 일어나세요. 통증이 지속되거나 다리저림이 생기면 그때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말씀해주신거로만 확진은 안되지만 디스크 초기 같긴합니다. 고정된 자세로 오래 있으면 불편감 생기고 움직이면 풀리는게 비슷해요. 체중영향도 있어서 감량하시면 당연히 좋고 일어나기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스트레칭 후 일어나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첫 걸음시 허리와 엉덩이가 찌릿하고 불편하다면 밤사이 굳어있던 근육 관절이 움직이면서 신경을 자극하여 이와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의 초기 이거나 혹은 천장관절의 뻣뻣함등의 문제등을 의심해 볼 수 있고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없기 때문에 통증 및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평소 허리통증이 있는 경우 일시적인 긴장에 의해 나타날 수 있지만, 디스크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점차 심해지거나 다리에 저린증상이나 힘빠짐등의 신경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1–2분 찌릿했다가 괜찮아지는 통증은 “신경 자극(요추 디스크·근육 긴장)” 둘 다 가능해요.

    평소 허리통증이 있고 최근 잦아졌다면 디스크 초기·악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체중 증가는 허리에 부담을 늘려 증상을 분명히 악화시킬 수 있어요.

    다리 저림·힘 빠짐·통증 지속이 늘면 검사 권장, 그 전엔 체중관리·허리 스트레칭부터 해보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아침 기상 직후 1–2분 정도 허리와 엉덩이 부위가 찌릿하다가 풀리는 양상이라면, 전형적인 급성 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보다는 근막성 요통이나 천장관절 기능장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디스크의 경우 다리로 뻗치는 방사통, 저림, 근력저하, 기침·재채기 시 통증 악화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 중 근육과 인대가 경직된 상태에서 갑자기 체중 부하가 실리면서 통증이 유발되고, 움직이며 혈류가 증가하면 완화되는 양상으로 보입니다. 최근 체중 증가 역시 요추 전만 증가와 하중 상승을 통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신경학적 증상이 없다면 보존적 관리가 우선입니다. 기상 직후 바로 일어나기보다,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세우고 허리·골반 스트레칭 후 천천히 기립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체중 조절과 코어 근육 강화도 중요합니다.

    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감각저하·근력 약화가 동반되면 영상검사(요추 자기공명영상, MRI) 평가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