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걸음수 따라 돈받는 어플 뭐가 좋은가요?

저녁 먹고 산책 나가는데 하루에 만보 정도 걷습니다

요즘 걸으면 포인트를 준다는 앱이 있다기에 해 봤더니 100걸음에 1 포인트 준다고 하던데. 1 포인트가 0.5 원 이더라구요 1 포인트가 1 원인 앱은 있을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걸음 수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 것은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스 만보기가 그나마 조금 좋은 편인데 토스 만보기의 경우 1000걸음당 10포인트, 5000걸음당 20포인트 그리고 10000걸음일 경우는 40포인트 그리고 토스 만보기의 경우 1포인트당 1원으로 전환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캐시워크나 지니어트 등 대표적으로 100걸음당 1포인트를 주며 모은 포인트로 1원 가치의 기프티콘을 살 수 있어 체감 비율이 1대 1에 가깝습니다. 안타깝게도 1걸음에 1원을 주는 앱은 회사의 수익 구조상 존재하지 않고 대부분 100걸음당 1원꼴이거나 토스, 모니모 처럼 특정 미션을 깨야 보상을 줍니다. 단일 앱만 쓰면 적립금이 적으므로 캐시워크 같은 만보기 앱을 2~3개 동시에 설치해서 스마트폰 하나로 동시게 걸음수를 적립하는 앱테크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표적인 어플은 캐시워크입니다.

    캐시워크가 만보기 어플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1포인트가 1원인 앱에서 대표적인 건 돈이돼지 입니다. 만보기로도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기타 출석 포인트, 룰렛 포인트 등등 여러가지로 포인트를 쌓을 수 있을데 1인 1포인트로 1대1 교환이 가능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에 거주하신다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손목닥터9988'도 추천합니다. 이 앱은 1포인트가 1원이며, 하루 8,000보를 걸으면 100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말을 포함해 일주일에 5일 이상 목표를 달성하면 추가로 500포인트도 지급합니다. 적립한 포인트는 서울페이로 전환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