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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발한새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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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이사 계약 순서가 궁금해요.....

원룸이사를 고민중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원래집을 내놓고->저도 집을 보러 다니는거 맞나요?

맞다면 원래집에 새로운 세입자가 계약하는 것을 확인 후에 저도 새집을 계약하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먼저 계약을 하고 그 입주일에 맞춰서 새 세입자를 확정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뭔가 다 타이밍 문제같아서 넘 불안하고 헷갈리네요ㅜㅜ

아직 새로운 세입자가 정해지지않았는데 새집을 계약하기에도 불안하고.. 새 세입자가 정해졌는데 새집을 구하지 못하면 어쩌나 고민이고요. 보통 어떻게 하는게 표준인가요?

지금 방은 500에 47로 저렴하고 대학가라서 잘 나가는 방이기는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우선은 기존 집이 처분이 되어야 합니다. 즉 기존 집의 퇴거 의사를 통보를 하고 보증금 반환 시점에 대해서 어느 정도 확정이 된다면 다음으로 퇴거날짜와 잘 조정을 해서 새로운 이사갈 집을 구하시고 기존 집 퇴거일자와 새로운 집 이사가는날을 잘 조정하셔서 이사를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첫 이사라면 날짜 맞추는 게 가장 큰 걱정이죠. 특히 보증금을 돌려받아 새집 보증금으로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실무에서 가장 안전한 '원룸 이사 표준 순서'를 딱 정해드립니다.

    1. 가장 안전한 순서: [나갈 집 계약] → [들어갈 집 계약]

    보증금 규모가 크지 않은 원룸이라도 내 보증금을 돌려줄 다음 세입자가 확정된 것을 보고 새집을 계약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임대인에게 퇴거 통보: 이사 가고 싶은 날짜 최소 1~2개월 전에 집주인에게 알리고 방을 부동산에 내놓습니다.

    • 다음 세입자 계약 확인: 내 방을 보러 온 사람이 계약금을 걸었다는 소식을 부동산으로부터 듣습니다. (이때 내 퇴거일과 새 세입자의 입주일이 확정됩니다.)

    • 새집 탐색 및 계약: 확정된 날짜에 맞춰 새집을 보러 다니고, 그날 입주 가능한 집을 계약합니다.

    2. 왜 이 순서가 표준인가요?

    •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 내가 먼저 새집을 계약했는데 내 방이 안 나가면, 집주인이 "돈이 없으니 다음 사람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새집 계약금을 날릴 위험이 있습니다.

    • 날짜 불일치: 새집은 2월 1일 입주인데, 내 방 세입자가 2월 10일에 들어오겠다고 하면 열흘간의 보증금 공백과 거주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3. 질문자님 상황에 맞춘 조언

    • 대학가 저렴한 방: "방이 잘 나간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이런 경우 [1단계: 방 내놓기]를 하고 나서 바로 [2단계: 새집 눈팅]을 병행하세요.

    • 내 방에 누가 들어오겠다고 하면, 집주인에게 "저도 새집을 구해야 하니 며칠만 여유를 달라"고 한 뒤, 찜해둔 새집들 중 하나를 골라 계약하면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 부동산보스의 실전 팁

    "불안할 때는 돈이 나가는 쪽(내 방 세입자)의 약속을 먼저 잡는 것이 진리입니다."

    • 부동산에 방을 내놓을 때 "이사 날짜는 세입자분에게 최대한 맞춰드릴 수 있다"고 말해두면 방이 더 빨리 나갑니다.

    • 다음 세입자가 계약금을 걸면, 그 즉시 집주인에게 "제 보증금도 그날(이사 당일) 정확히 돌려주시는 거죠?"라고 확답을 받으세요.

    지금 바로 방을 내놓으시고, 다음 세입자가 나타나 계약금을 걸 때 비로소 질문자님도 새집에 계약금을 거는 것이 가장 안전한 표준 순서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인 순서로는 집주인에게 계약 해지 의사 표시 후 집을 내놓으시고 동시에 새집을 찾으시면 됩니다 입주일과 퇴실일을 계약 흐름에 맞추어 조정을 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또한 말슴처럼 대학가에 집이 빨리 나가는 곳이라면 미리 집을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1명 평가
  • 원룸이사를 고민중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원래집을 내놓고->저도 집을 보러 다니는거 맞나요?

    ==> 네 가능합니다. 그러나 원만하게 이사를 하기 위해서는 임대인에게 퇴거 의사를 밝힌 후 새로운 임차인이 입주일정이 결정된다면 그때부터 집을 알야보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맞다면 원래집에 새로운 세입자가 계약하는 것을 확인 후에 저도 새집을 계약하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먼저 계약을 하고 그 입주일에 맞춰서 새 세입자를 확정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전자가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새로운 세입자가 정해지지않았는데 새집을 계약하기에도 불안하고.. 새 세입자가 정해졌는데 새집을 구하지 못하면 어쩌나 고민이고요. 보통 어떻게 하는게 표준인가요?

    ==> 법적인 원칙을 벗어나더라도 가급적 새로운 임차인이 입주일정을 고려하여 이사계획을 수립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사를 준비하시다 보면 순서가 헷갈리기 마련인데요. 금전적인 사고를 막으시려면 현재 살고 계신 방의 다음 세입자가 구해지는 것을 먼저 확인한 뒤에 움직이시는 편이 가장 안전할 듯합니다. 아무리 방이 잘 나가는 지역이라 해도 새 집부터 계약했다가 만약 기존 방이 제때 빠지지 않으면 보증금을 받지 못해서 계약금을 날리는 난처한 상황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집주인에게 방을 내놓겠다고 하시고 새 세입자가 계약을 하면 그때 그 돈을 융통해서 새 집을 알아보시는 것이 순서상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타이밍 문제가 맞고 기본적으로는 내집이 먼저 나간뒤에 나도 다음집을 계약하는게 순서에는 맞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집이 계약되길 기다리다가 알아보기 보다는 나도 먼저 알아보고 있으면서 내 집이 나갈때 바로 가서 계약할 수 있게 준비 해두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전입할 세입자가 정해지면 이사갈 곳을 정하는게 맞습니다. 요즘은 세입자 구하기 어려워서 세입자 구하신 다음에 이사갈 곳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은 동시에 알아보되, 계약은 기존 집 세입자가 계약을 하고 새 집 계약(특약)이 가장 표준적이고 안전합니다

    계약을 하게되면 새집 구할 기간을 충분하게 달라고 요청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계약이 안되면 임대인께 만기날에 보증금을 줄수있는지 협의를 미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