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침식사로 어떤걸먹으면좋을까요?
직장인이라서 아침밥을 챙겨먹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간단히 먹을수있는 영양가있는 아침식사 추천해주세요 아침식사를 안하면 건강을 해친다고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바쁜 출근길에 식사를 화려하게 차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아침 식사는 조리 시간이 거의 들지 않으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 위주로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작용 : 아침을 거르게 되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 공급이 지연되고 점심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겠으나, 빵, 떡, 시리얼 같은 정제탄수화물은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오전 내내 심한 졸음과 피로를 부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별도의 조리 없이 1-2분 만에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포만감을 오래 주는 메뉴를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 ) 간편식 : 손 쉽고 영양 균형이 우수한 조합으로 삶은 달걀 2-3개와 사과 1/2쪽, 바나나 1개입니다. 달걀은 전날에 미리 삶아두시거나 편의점 구운 달걀, 시판 구운계란 30구 대용량으로 주문해서 활용하시면 껍질만 벗겨서 바로 드실 수 있고, 과일의 식이섬유가 단백질과 어우러져 점심시간까지 허기를 든든하게 막아줍니다.
2 ) 무가당 그릭요거트 볼 : 다음은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한 줌과 블루베리, 알룰로스나 꿀을 약간 곁들이는 방법입니다. 단백질, 유산균,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소화도 편안합니다.
3 ) 오버나이트 오트밀, 통밀토스트 : 전날 밤 오트밀에 우유나 두유를 부어두어 다음날 견과류,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꿀 등등 다양하게 토핑해서 먹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나, 통밀 토스트에 아보카도, 수란, 훈제연어를 얹어 드시는 조합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으시면 그냥 가방에 단백질 음료나 두유, 그리고 구운란, 모듬견과류 소포장 한팩이나, 바나나 아니면 고구마만 하나 챙겨 나가셔도 공복으로 인한 신체 부담을 덜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300-500kcal 선에서 매일 실천하실 수 있는 가벼운 아침 루틴을 꾸려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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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도 아침에 출근 준비에 시간이 많지 않아 삶은 달걀 2개와 무가당 두유를 먹거나,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를 곁들여 간단하게 먹는 편인데요, 아침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 과일이나 견과류를 간단하게 조합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을 반드시 많이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출근 준비하면서 5분 정도 안에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시작해도 괜찮고, 달걀을 주말에 일주일 분량을 미리 삶아두면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고, 전날 밤에 요거트와 과일도 간단하게 준비해두면 바쁜 아침에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통밀빵에 달걀을 곁들이고 과일을 추가하는 것도 좋은데요, 빵이나 과일만 먹기 보다는 달걀이나 요거트 같은 단백질을 추가하는 것이 오전 시간 허기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미리 준비해 둔 따뜻한 찐 채소와 부드러운 단백질 중심의 간편식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최선의 영양을 제공합니다.
차가운 음식이나 음료는 위장관을 수축시켜 소화를 방해하므로, 전날 미리 쪄둔 당근, 단호박이나 부드러운 두부, 계란 등 온기가 있는 음식을 드셔야 합니다.
이러한 식ㄱ단은 위산 자극과 혈당 스파이크 없이 오전 동안 안정적인 에너지와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따라서 아침은 무겁게 차리기 보다 미지근한 물 한 잔 후 따뜻한 찐 채소와 단백질을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속 편한 관리법입니다.
요약 결론: 바쁜 아침에는 미리 준비한 따뜻한 찐 채소와 부드러운 두부, 계란 위주의 따뜻한 음식이 위장 보호와 에너지 공급에 가장 적합합니다.
속 편한 활용법/: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뒤, 전날 쪄둔 당근이나 단호박, 삶은 계란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시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