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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심박수 어떻게 하면 낮아질까요?

요즘 러닝에 푹 빠져 있는 40대 러너 입니다~심박수가 한번 올라가면 잘 안내려와서 걱정이네요~숨이차도 참고 뛰는데 5키로는 어찌저찌 뛰겠는데 나중에 마라톤을 나갈 계획이기때문데 이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어요~페이스는 유지하면서 심박수 낮추는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박수를 내리는 훈련법으로는 달리는 중에 할 수 있는 것은 호흡을 조절하는 방법 뿐이고 평소에 운동하실 때 최대 심박수의 80~100%의 고강도 훈련을 하시면 혈액에 젖산이 쌓여 호흡이 힘들어지고 근육이 지치는 ’젖산역치‘라는 구간을 점점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평소에 고강도로 훈련을 하시면 마라톤 할 때의 페이스에서는 쉽게 지치지 않는 지구력을 갖추실 수 있습니다.

  • 러닝을 하실때는 심박수가 올라가는 것이정상입니다.

    그리고 운동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최대심박수( 220-작성자분)의 60에서 80%정도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것보다 높게 계속 유지가 된다면 런닝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고 그래도 높게 유지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