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결같이신나는만두
집값이 언제쯤 내릴까요? 지금사면 손해일까요?
천안에 집을 사야해서 알아봤는데 너무 비싸네요 내렸다는곳은 어딘지 찾을수가 없네요
지금보다 좀 더있다 사는게 나을거라. 조언하는분도 있던데 좀더 기다리면 좀더 내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답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만
천안은 상대적으로 과거 5년전과 현 가격이 비슷합니다.
최근 코스피 상승으로 개인들도 차익실현중으로 나오는 상황이면
결국 부동산으로 돈이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현 정부에서 수도권과 규제지역에 갭투기를 막아놨는데
천안은 아직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에 돈이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로 보신다면 애초 천안지역을 보지 마시고
실거주로 보신다면 본인 가치판단하에 결정하실 사항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채택 보상으로 11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시장은 선호도가 높은 신축이나 대단지만 가격이 방어되는 양극화 현상이 심해 전체 통계상 하락장이어도 실거주 희망 단지는 여전히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천안은 불당, 성성 등 주요 입지의 공급 물량과 인근 삼성디스플레이 등 일자리 수요가 탄탄해 수도권 외곽보다 하방 경직성이 강한편입니다. 금리 인하 시점과 경기 침체 우려가 맞물려 있어 당분간은 급등도 급락도 어려운 보합권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르모 서둘러 추겨 매수하기보다 급매물을 기다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좀 더 기다려라는 조언은 하반기 이후 역전세난이나 고금리 한계 가구에서 나오는 급매물이 늘어날 것을 기대하는 전략이니 향후 6개월~1년 정도는 형장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시점보다 가격에 집중해 해당 단지의 전고점 대비 20~30% 이상 하락한 급매물인지 확인하고 실거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집값의 경우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지역별로 주택수요가 많은 곳에 공급이 부족할 경우 부동산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건설경기가 매무 어려워서 공급이 원할하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지역의 경우 주택가격은 상승의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서 어느 정도 시세는 잡고 있지만 공급이 원할하지 않을 경우 언제든지 상승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입지가 좋고 수요가 많은 곳은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라 입지가 좋으면 계속해서 시세는 우상향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천안도 삼성, LG 등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근방에 있어 하방으로 내려갈 확률은 적고 상방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되도록이면 핵심입지의 신축을 매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천안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연장 호재와 탕정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등 일자리가 풍부한 지역이라 신축이나 입지 좋은 곳은 가격 방어력이 매우 강해 급락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금리가 점진적으로 인하 추세이긴 하나 천안은 2026년 이후 입주 물량이 다소 늘어날 예정이므로 지금 당장 무리하게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급매물을 살피며 올해 하반기까지 시장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실거주 목적으로 꼭 사야 한다면 가격이 내릴 때를 기다리기보다 본인의 자금 동원 능력 안에서 급매물이나 경매를 노려 시세보다 저렴하게 사는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즉 더 내릴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본인이 감당 가능한 대출 원리금을 계산해 보시고 천안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불당, 성성, 탕정 인근의 거래량 변화를 먼저 체크한 뒹 결정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천안에서 실거주로 집을 보시는 거면, 지금 가장 중요한 건 더 떨어질까?보다 내가 감당 가능한 가격인지 입니다
왜냐면 지금 시장은 예전처럼 전국이 같이 움직이는 분위기가 아니라 좋은 입지·신축은 버티고
애매한 구축·외곽은 약한 양극화가 꽤 심한 상태라서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주택구매시기를 가격의 변동을 보고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가격이 떨어질지 확신할수 없고 실제 떨어지더라도 더 떨어질까봐 구매를 망설이게 되는게 사람심리이기 떄문입니다. 주택구매시점을 정하실때 가장 중요하게 보실부분은 구입자금의 조달과 유지에 큰 무리가 없는지 대한 자금계획이 중점이 되셔야 구매시기를 그나마 정할수 있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주택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 주태가격이 떨어지는 곳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 곳이고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이 되기 어려울수 있기에 단순히 가격이 내리는 지역 또는 매물을 찾는것도 현명한 방법은 아닙니다.
그리고 주택가격의 변동은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시간이 지나면 더 내릴지 여부는 판단할수 없고 지금까지의 경험과 우리나라의 금융구조상 주택가격이 폭락을 하거나 크게 하락하는 경우는 지방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거의 나타나기는 어렵다는게 개인적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