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족 구성원 중 한 명이 제 미래를 걱정해서 제 진로, 행동, 생활 방식을 은근히 통제했습니다. 본인은 제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처럼 생각하고, 조언이라고 생각해서 말했겠지만, 저는 이걸로 인해 제 삶을 빼앗긴 것처럼 느꼈고, 심리적 압박감을 느껴 ㅈㅅ시도까지 한 적이 있어요.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게 아니라, 조그만한 통제..라고 해야하나 조언들이 쌓이다보니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요..
저 조언들로 제가 득을 본 것들이 있기도 해서 제가 이상한 건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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