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가나 지자체 사업 위탁운영자 선정시 심의위원은

어떻게 뽑나요?5명 모집에 수백명이 지원하면 담당자가 어떻게 후보를 뽑고 예비심의위원까지 선정하는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담당자는 수백명의 지원자 중에 주관을 배제하고 서류상 자격 요건을 갖춘 적격자들만 골라서 전체 예비 명부로 등록합니다. 예비 명부 중에 최종 인원의 3~5배수를 컴퓨터 난수 프로그램을 통해서 완전히 무작위 랜덤으로 뽑아서 예비 순위를 매깁니다. 컴퓨터가 정해준 순서대로 전화를 돌려서 최종 5명을 확정하고 당일 불참에 대비해서 다음 순번 몇명을 예비위원으로 지정합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4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국가나 지차체 사업 위탁운영자 선정 심의위원을 선정하는 절차는 입찰 참가 업체의 추첨으로 위원(후보자)을 선정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선정 후에는 별도 절차 없이 위촉 된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해당 평가대상과의 이해관계가 있을 경우 기피 및 제척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백 명이 지원해도 담당자가 1차로 요건 충족 여부와 서류 평가를 통해 후보를 압축하고, 이후 예비심의위원회가 최종 심사에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기관은 미리 심의위원 인력풀을 운영합니다.

    인력풀에는 대학교수, 관련 전문가, 변호사, 연구기관 연구원, 시민단체 등 기관이 공개 모집을 하기도 하고 관련 기관의 추천을 받거나 기존 인력풀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 인력풀을 무작위 선정하거나 추첨을 하기도 합니다.

    담당자가 마음대로 뽑을 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