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아는지인분에 통해 회사 들어갔는데 화나네요..
아는지인분 통해서 회사이직을했습니다 다닌지 이제 9개월다되어가고 주임으란 직책을 가지고 다니고있습니다 그형은 과장으로 계시고 처음 몇달은 잘 가르쳐주고 모르면 말하라는데 몰라서 얘기하면 짜증나는 눈빛과 저를 깍아내리는 말투로 얘기를합니다 이제는 쌍욕을하면서 모든지 빨리빨리하라고하시고 제가 못하면 주임은 왜 달았냐 그래서 대리는 달수있겠냐라는 말을 주부사원들 앞에서 대놓고 얘기하십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한건 인정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욕을 하는데 저도 한계가 옵니다 사원들도 그렇는데 데리고 왔으면 잘해줘야지 못대게 구냐고 그렇십니다 그리고 모든일을 저한테 떠넘기는데 아는분에 아는분이라 참을려고하는데 이거를 노동부에 가면 증거있어야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