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과일 적정 섭취량: 식후 과일 섭취량은 1회 기준 자신의 주먹의 절반 크기인 약 50-100g(사과나 배 1/4-1/2쪽, 청포도 10알 안팎)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사과, 배, 청포도, 복숭아는 수분과 비타민이 풍성하지만 당류 함량도 높아서, 식사 직후 디저트로 곁들이시면 식사 외에 불필요한 단순당을 다량 추가 섭취를 하게 됩니다.
식사 직후 유의할 점: 식사 직후에는 이미 음식물로 인해서 혈당이 상승하고 인슐린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과일을 드시면 체지방 축적인 한층 가속화됩니다. 과일에 풍성한 과당은 대부분 간에서 대사가 되는데, 식사로 간과 근육의 글리코겐 저장고가 이미 가득 찬 상태라면 잉여 과당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중성지방으로 변환되어서 복부와 간에 쌓이게 됩니다. 동시에 과일의 포도당이 인슐린 분비 시간을 길게 늘려서 체지방 분해 과정을 철저하게 억제합니다.
이상적인 섭취 타이밍 : 따라서 과일당을 체지방으로 저장하지 않은 가장 이상적인 섭취 시점은 식사 직후가 아닌 식후 2-3시간 뒤, 간식이나, 운동 30분 전, 혹은 식사 30분 전이랍니다. 인슐린 농도가 정상 기저치로 안정화된 식간에 소량 섭취해야 당분이 지방으로 합성되지 않고 일상 활동 에너지로 원활하게 소모가 됩니다.
더 나아가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은 섬유질을 함께 섭취해서 혈당이 빠른 상승을 완만하게 조절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