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라스트댄스

채택률 높음

직장 상사가 자기 집 이사하는데 짐 좀 옮기는거 도와달라고 부르는데 어쩌죠?

반포장 이사 업체 불렀다면서 그전에 미리 옮길것만 자기 아들이랑 저보고 같이 옮기자는데 제가 짐꾼도 아니구요.

주말 반납하고 이삿짐 옮기는 일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이렇게 까지 직장생활해야하나요?

15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와 무관한 육체노동을 강요하는 건 명백한 갑질이니 정중하게 선약이 있다는 핑계로 빠지는 게 정답이죠.

    한 번 도와주면 나중에는 더 심한 부탁도 당연하게 여길 테니 처음부터 명확하게 선을 그으십시오.

  • 가지마세요.. 지금 상황 보면 상사라고 당연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한번 해줬다가는 나중에 더 시킬 확률이 높습니다.. 저도 그냥 참고 했었다가 잔잔바리 일들 계속 시킵니다 확실하게 말씀하세요ㅠ 나중에 후회 하실수도 있어요…!!!!!

  • 현실적으로 답변드릴게요. 너무 고압적이고 불편한 상사라면 주말 선약이 있다고 하는게 맘편하겠죠. 하지만 계속 부딪혀야하는 사수거나 잘보이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사라면 도와주는것도 길게보면 괜찮을거같아요. 갈거면 짜증내지말고 기분좋게 생색도 좀 내고 흔쾌히 도와주세요. 그리고 도의적으로 그날일당과 식사는 제공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설마 쉬는날부르는데 공짜로 부르겠어요?

  • 안녕하세요.

    이삿짐센터에 사람 더 부르라고 허시고 정중히 단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한번 들어주면 점점 더 심해지는게 인간이에요.

  • 요즘도 이런 갑질을 하는 상사가 있다니?

    어느 정도 친분이 있다고 부탁하는 정도인지

    그냥 부하 직원이니 당연하다 여기는건지

    어떤 상황이든 무개념 상사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 관계의 깊이에 따라서, 잘 판단하시어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근데 요즘 일반적으로 부탁할수 있는 그런 수준의 일은 아닌것같네요.

  • 가지마세요. 나중에는 청소도 시킬 양반입니다. 도와줬다고해서 고맙게 생각도 안 할 게 뻔합니다. 안 도와주면 천하의 매정한 놈이라고 욕하겠지만, 몇달 지나면 잊을 겁니다.

  • 상부 상조 서로 도와가면서 사는거죠

    반대로 도움 요청할일이 생길수도있구요 친분도 쌓으시고 댓가를 바라지말고 할수만있다면 하시고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하지마세요

  • 센스있게 그날 약속 잇다고 하눈게 제일 좋죠..!

    이미 지났다면 그날 도와주는 대신 맛있는거 사주시는지 자연스럽게 여쭤봐요

    직장생활이라 어쩔수없눈 

    사회생활해야되서..  센스를 키우거나 눈새가 되거나 해야돼요

  • 선약이 있다고 하세요!! 친한 선배 결혼식에 가야한다던가요

    요즘겉은 세상에 상사가 저런 부탁을 하신다니 많이 곤란하시겠어요ㅜㅜ

  • 그 분과의 친분 정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은 글을 올리신 분을 가족과 같이 가깝게 생각하셔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정중하게 도와드릴 수 없다고 말씀 드리십시오.

  • 업무적으로 해당이 아닌데 굳이 이사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되네요 , 직장내에서 친한 사이고 부탁했으면 고려는 해볼것 같아요 

  • 챗지피티한테 여쭈면 어때여 좋은 해답 많이 알려주는데

    근데 왜 옮겨달라하지 자기짐은 자기가 옮겨야죠 옮겨주면 뭐 보상이라고 주시나 보상 맘에 드시면 도와드려도 될것같은데 보상없으면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도와드려서 감사한 마음 가지실 분이시라면 하는 게 좋을수도있지만 감사한 마음 없으면 안 도와주는게 맞져 질문자님 편하신대로 하셔용

  • 요즘에도 이런 상사가 있니요 ?

    후배 도외주지못할망정…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그이후 괴롭힘이 있디면 바로 인사팀에 말씀드리세요!

  • 와 직내괴 사진과문자등등 증거를

    수집한 후 고충상담하세요 ㅠㅠㅠㅠ 

    사내고충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회사이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그상사 갑질이네요.

    공과 사를 분별못하는 상사의 말은

    적당히 거절하셔야 합니다.

    눈치보여 가게되면

    아들본다 님이 더 많이 일하게 될겁니다

  • 사실 반신 반의라 봅니다.

    절대적인 사수라면 도움을 드리는게 마음에서 우러나시겠죠!

    하지만 절대 접하기 싫은 상사라면 또 마음은 다른 곳으로 흐르기 나름이라고 생각듭니다.

    개개인의 의견이 분분하겠지요.

    전 무조건 피하라!

    무조건 따라라!

    그런 의견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판단이 옳다 아니다는 본인의 결정이 우선이겠지요.

    정말 보기도 싫고 늘 나쁜 케릭터상사라면 당연히 핑계거리라도 만들어 피하시는게 당연하겠지만 그 후 상사의 갑질자체가 심해져 근로를 못하게 되는것도 염두에 두시는게 조을듯 하고요.

    정말 존경하시는 사수시라면 기꺼이 시간을 할애하여 도움을 드리는 것도 조을듯하네요.

    결론은 다른 분들의 의건이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생각하시는데로 가시는게 맞다고 전 판단합니다.

    내 인생은 남이 판단하는게 아니니까요!

  • 직장 내 갑질이나 다름없으니 노동청 같은 데 신고하셔도 되고 차라리 미친 사람처럼 "요즘 제 주변에 이사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죠? 지금이 이사 철인가? 나도 이사해야 되나? 어쩌죠? 저 '최소' 이번 달 주말은 다 지인들 이사하는 거 도와줘야 해서.. 죄송해요. 이사 축하드리고 홧팅하세영!" 일케 하세욤

  • 가지마세요!! 이번에 짐 옮기는거 도와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해주는 머슴으로 생각해서 고마워하기는 커녕 더 많고 더 무리한 요구를 할꺼에요

  • 당당하게 거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선의의 거짓말을 해서라도 가지마요.

    한번이 시작되면.. 10번 ..100번은 당연하게 생각할수있는게 사회생활이라 생각됩니다

  • 그렇게 몰상식한 부탁은 처음에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처음에 거절하기 어렵다고 받아주기 시작하면 나중에 더한 것도 부탁할거에요

  • 솔직히 근무 외 사적으로 시키는거는 불법이긴 합니다만

    사회생활 할려면 어쩔수 없지 않습니까...??

    잘 보이고 싶으면 도와드려야죠..

  • 이삿짐센터에서 다해주는게 왜 그러실까요??

    요즘같은때 이런걸 시키는 상사가 있다는 게 놀랍네요

    어려운 상대라도 선을 지키시는게 멀리보면 더 나아요

    다 해주다보면 오히려 더 후회되고 힘드실꺼에요

  • 거절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ㅜㅠ

    하지만 점점 요구가 당연해지고 많아질거 같습니다. 돕지 못할거 같다 거절하심이 맞을거 같아요.

  • 말도 안되는 소리 자기네 가족일이면 가족끼리 해결하던지 일손이 부족하면 돈을 써서 이삿짐 센터 사람들을 더 부르는 게 맞죠 상사분 어이 없네요~ 질문자님 도와주시면 당연하게 여기고 계속 선 넘는 부탁할거예요. 가지마세요! 거절이 힘드시다면 핑계거리를 만들어서라도요!

  • 업무일만 하면 되죠 ㅠㅠ 굳이... 가지마세요ㅠㅠ 직장상사의말은 회사에서만 들어드리면된다고 생각해서요ㅠㅠㅠ

    주말까지 반납하며 짐 옮기는건...쫌,..

  • 한번 도와주면 또 언제 그렇게 불러서 도와달라 할지 몰라요... 주말인데다가 사적인 일로.. 절대 가지 마세요 그거 안도와준다고 해서 회사 생활 망하지 않습니다ㅜㅠ

  • 이거 진짜 고민되는 일이죠. 뻔히 부당한 일인 걸 알면서도 일이고 특히 나보다 힘있는 사람이니 뭐라고 반박할 수도 어뵤고. 아직도 이런 상사가 있다는게 놀랍지만 이 일을 계속 해야하고 선생님의 앞날을 그 상사가 쥐고 있다면 도와주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 도와주면 또 이러한 부탁을 계속하거나 부탁수준이 높아질 수도 있겠죠. 선택은 선생님의 몫입니다. ㅠㅠ

  • 안 가도 됩니다.

    주말까지 반납하면서 도와줄 필요는 없어요.

    개인 이사를 직원에게 부탁하는 건 선 넘은 부탁에 가깝습니다.

    적당히 변명하고 쉬세요.

    사람은 쉬지 않고 일만 할 수 없습니다.

  • 절대 해주지 마세요 . 호의가 권리가 되는 세상입니다. 시간 쓰지말고 본업에 집중하세요 .다 의미 없음 나중에 되면 당연하듯이ㅜ할듯

  • 요즘세상에 정말 신기한 상사들이 많네요...

    거절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상사분들은 주변지인분들이 없는걸까요? 

    굳이 주말에 직장동료를..

    일당을 주시는거 아니면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부터 포장이사를 하시지 왜 반포장을.. 힘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상사가 이사를 하든말즌 일당주는것이 아니면 하지마세요.강요하면 회사 진단팀이나 인사팀에 신고하시면 됩니다.주말에 쉬기도 바쁜데 직장상사 이사를 해줄필요가 없습니다.

  • 아니 그 상사는 주변에 도와줄 지인조차도 없나봐요?

    왜 일 적으로 알게 된 직원을 그런 개인적인일에.....

    기본적인 개념이 없다고 봅니다 

    전 정말 기분 나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직장상사분이 참... 70~80년대도 아닌데 그런부탁을 하셨나보네요.

    이럴때는 요븜 MZ들은 싫다 좋다를 분명하게 말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앞으로 회사 생활을 위해서 조금 도와주는것도 맞는것 같고 부당하기에 안하는 것도 맞는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기도할게요.

    그리고 저라면 아마 거절을 못해서 이사를 도와주고 있을것 같은데 그래도 현명한 판단하시길 기도할게요

  • 무조건 약속있다고 거절해야 합니다

    정말 친해서 그런건지 만만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딱 짤라서 거절하지 마시고 부모님댁에 뭐 고장나서

    이사날에 가봐야한다고 죄송하다하세요

    티 나도 얼쩔수 없고 티도 났으면 합니다

  • 친분의 정도나 업무관계성에 따라 결정하셔야할거같습니다.

    업무관계성이 그렇게 크지 않다면 선약있다고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그룬 사적인 일을 권유한다는게 인성이 글러먹었네요

    자주 볼 사이라면 그날 가족끼리 여행가기로 했다 둘러대세요

    가족얘기해면 암말도 못할거에요

  • 사적인 일을 직장후임한테 도와달라하는 건

    진짜 아닌 거 같고 무례하고 진짜 갑질이네요.

    도와줘도 감사하기 커녕 그저 당연하다는 식으로

    여길 거 같은데 정중히 거절하는게 나아요.

  • 지금 거절하지 않으시면 나중에는

    가벼운 전기 작업이나 수도 작업도 부탁해 올 수 있어요

    남의 짐 옮기다가 짐이 손상되거나

    질문자 님이 다치실 수도 있구요.

    정중히 거절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남편 보니까....

    직장 형의 개인적인 일을 몇번 도와주었더니

    나중에는 남편한테 김밥까지 사다달라고 하더라구요 (현재 손절)

  • 정말 곤란하네요 이삿짐 옮겨 달라니 그런 장소는 안 가는 게 맞지만 그럼 부탁을 받으셨다니 참 곤란 하실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일정 있으면 미리 전달 하고 사영 하는 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업무와 관계없는 사적인 지시는 직장내괴롭힘에 해당돼요... 상사와의 관계가 상하는게 불편해도 거절하셔야 할거 같아요!!!

  • 정말 요즘 사회분위기와 동떨어진 정신을 가진 상사라고 보이네요

    개인약속있다고하고 안가는게 최상일것같은데 그게 또 현실은 다를수있겠네요

    가기싫어 안갈수있다면 그걸 선택하는게 맞겠네요

  • 이야기를 듣기만 해도 깊은 깊은 빡침과 회의감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결론부터 명확하게 말씀드리면, 전혀 맞지 않습니다.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부당한 요구입니다.

    ​이삿짐센터(그것도 반포장)를 불렀으면서, 비용을 아끼려거나 본인들이 편하자고 직원을 주말에 사적으로 동원하는 건 전형적인 ‘갑질’이자 사적 심부름입니다. 질문자님은 회사의 업무를 하러 계약한 직원이자 전문가이지, 상사 개인 가정사의 무료 짐꾼이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하면서 직장생활을 해야 하나"라는 자괴감이 드는 건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이며, 절대 예민하신 게 아닙니다.

    ​주말을 반납하고 이 짐을 같이 옮기지 않아도 되는 과학적(?)이고 현실적인 이유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반포장 이사인데 직원을 부른다?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

    ​반포장 이사는 **‘출발지에서 업체가 포장을 해주고, 도착지에서 큰 가구 배치까지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잔짐 정리 정도만 본인들이 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업체 직원들이 엄연히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전에 미리 짐을 옮겨두기 위해 주말에 직원을 부른다는 건 두 가지 이유밖에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사 비용(톤수나 인건비)을 아끼려고 직원의 노동력을 무료로 착취하려는 것

    ​주말에 자기 아들 혼자 고생하는 게 보기 싫으니 같이 고생할 ‘ 머릿수’를 채우려는 것

    ​어느 쪽이든 질문자님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없는 이기적인 발상입니다.

    ​2. 법적으로도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이자 위법

    ​근로기준법상 **'지위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정신적·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업무 연관성 제로: 상사의 개인 이사는 회사의 업무와 0.1%도 상관이 없습니다.

    ​주말 근무 수당 미지급: 주말에 나와서 개인적인 중노동을 하는데 당연히 수당도 안 나올 확률이 99%입니다. 만약 가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산재 처리도 안 됩니다.

    ​3. 이번에 받아주면 다음은 더 쉽습니다

    ​만약 '좋은 게 좋은 거지', '눈밖에 나기 싫으니까'라는 마음으로 이번 주말에 가서 짐을 옮겨주시면, 그 상사는 고마워하기는커녕 질문자님을 **‘사적인 일에도 언제든 편하게 부려 먹어도 되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다음에는 주말 농장, 개인 운전기사, 혹은 또 다른 사적 심부름으로 이어질 문을 열어주는 꼴이 됩니다.

    ​💡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건 단호하되, 예의를 갖춘 핑계로 거절하는 것입니다. 주말 사생활은 침해받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아유,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하필 그 주말에 미리 잡혀 있는 중요한 가족 행사(혹은 병원 예약/지인 경조사)가 있어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미 가겠다고 어설프게 답을 하신 상황이라 하더라도, "확인해 보니 이번 주말에 꼭 참석해야 하는 가족 모임이 잡혀 있는 걸 깜빡했습니다. 미리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죄요, 이사는 아드님과 이사업체 분들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고 선을 그으셔야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의 융통성은 필요하지만, 내 주말과 노동력, 그리고 자존감까지 갉아먹는 사적 착취까지 견뎌야 하는 직장생활은 세상에 없습니다.

    ​마음 약해지지 마시고, 본인의 정당한 권리와 주말을 꼭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미안해하실 필요 없는 상황입니다.

  • 현실적으로 볼때는 안도와주는게 맞는데 또 걱정이 되긴 하시겠네요 터무니 없이 그냥 거절한다면 맨날 보는 직장 상사라 껄끄러울꺼 같고,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 라고 확실하게 얘기하는게 맞습니다 한번 해주면 계속 해줘야되니 적당하게 선을 그으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단호히 거절하시는게좋죠! 한번 들어주면 한번이 두번되고 세번되고 주말은 개인 시간이니 개인 일정이 있다고 말해보세요. 화이팅

  • 그냥 저같으면 술 한번 사달라고 하고 도와줄것같아요

    물론 자기 라인이거나 업무 내외로 잘 챙겨주고 도와주는

    사람인 경우에 한해서요

  • 할할없이 이사을 도와 주어야할거 같네요. 압날을 편하게 살려며. 그릭 낟 이사갈때 도와달라고해야지요 나도 며칠있으며 이사가요 그때 도와주세요

  • 전혀 해줄 필요 없습니다. 그 감사한 거 며칠 가지도 않구요. 1번 잘 해 주기 시작하면 무슨 일만 생기면 또 부탁할 것이 또 생길 겁니다. 집안에 일이 생겼다고 선의의 거짓말 해 보는 거 어떻습니까 소중한 내 시간을 그렇게 반납 하지 마세요. 안해도 괜찮습니다.

  • 에초에 직장 상사가 사적인 일로 부르는거부터가

    정상이 아닌것 같은데요.. 그거 신고하세요

    시키는거 할수록 나중에 더 심해져요…

  • 절대 미안해하지 마시고 정중하게 거절하세요

    이번에 한 번 도와주면 앞으로 사적인 일 있을 때마다 매번 당연하게 부를 확률이 높아요

    주말에 중요한 가족 행사나 선약이 있다고 핑계 대고 빠지시는 게 상책이예요

    이 정도는 직장 생활의 미덕이 아니라 명백한 선 넘기입니다

    주말은 본인을 위해 쓰세요

  • 참 무례한 상사네요. 이사비용을 아끼기 위해 부하직원의 노동력을 무상으로 이용하려 하다니... 상사 아들과 값비싼 물건을 같이 옮기면서 아들이 실수한 것 처럼 이사 비용 보다 더 많은 비용을 지출 할 수 있도록 해보죠!

  • 글쓴이님 내용 그대로 읽고 느낀 대로 적어볼게요.

    가기 싫은 거 억지로 가지 마세요.

    약속이 있다고 거절하셔도 됩니다.

    제가 입장바꿔 누군가 저한테 그런 부탁을했다고 생각해보면

    저는 엄청 친한 사이이고 그러면 그정도는 해줄거같아요

    안친한 사람이면 약속있다고 거절하꺼구요~

  • 와 세상에 아직도 저런 인간이 있네요 ㄷㄷ

    단호하고 명확하게 얘기하세요

    안그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무리한 부탁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톡이나, 대화 녹음등 증거자료 모아서 여차하면 신고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 질문자님의 질문에 답이 있는것 같네요. 저도 코로나 직전에 회사 대표 집 이사하는거 도와준적이 있었는데, 이사 끝나고 나니 새로 이사한 집에 냉장고가 있다고 쓰던 냉장고 사무실로 옮겨놓고 냉장고 문(엘베가 작아서 용달아저씨가 뜯어놓은)도 달아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땐 직장생활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그 드러운 기분은 없어지지 않네요.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면 면전에다가 쌍욕을 박아주고 싶지만, 뭐 이미 지났으니 후회중입니다. 암튼 업무와 관련 없는 지시사항은 적당히 다른 일(가족행사 등)을 핑계로 거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관계가 좋은지 나쁜지에 따라 다르겠자만 말씀하시는걸로 보아 선뜻 나서서 도와주는 관계 까지는 아닌곳같습니다 다른 약속있다하고 피해야죠

  • 진상 중에 개진상이죠

    자기 말이 답인줄 아는 사람 그냥 동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걍 친구들하고 술약속 아님 여친과 밥먹는 다고 하세여

    그럼 여친이 밥먹여 주냐 결혼을 해주냐 하는데 그건 비하성 말행은 걍 씹어주시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소리 한 번 지르세여

  • 아직도 그런일이 있네요?해도 안해도 찝찝한일이구만.인간적으로 좋은맘 아니면,기분나쁘지않게

    선긋는게 앞으로도 맘편하게 살겠다는 생각입니다.

  • 아뇨 당연히안하셔두되요 업무적인거아니면안해두되요 그렇게하는거 직장내괴롭힘이될수있습니다 그런거시키는거진짜안되는거구요 당연히거절하셔야죠 개인적인심부름은 간호사들태움문화나 다를게뭐인가요????저런못되처먹은 상사는 상대마세요진짜못됬네요 업무도아니고갠적인심부름을시키나요

  • 이것은 명백한 갑질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정당한 이유 혹은 핑계를 대는것으로 빠지거나 경찰 신고만이 답이라 생각해요

  • 가면안되는거같아요..ㅠ

    상사라 거절이 어렵긴하겠지만..그래도 업무외시간이고 

    본인이사이니만큼 이런건 단호하게 거절하고 이사짐센터를 부르셔야할거같다고 정중하게말씀드리는게 맞을거같아요

  • 업무와 관계없는 노동이니까,단호하게 그때 선약이있어서 어려울것같다고 거절하고 가지마세요

    이사짐센터 이용하라고 하세요.

  • 상사가 개인적인 부탁을 할 정도로 친하신 관계면 개인적 친분으로 해석하시면 어떨까요? 이삿짐 옮기고 저녁식사 같이 할 수도 있구요.

    그러나 개인적 친분도 없는데 공적인 업무지시하듯이 한다면 그건 직권남용의 소지가 충분합니다.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상사와의 관계에서 어떤 선택이 개인에게 도움이 될 지 잘 고민해보세요.

    공식적이고 업무적인 관계만 원하신다면 회사내규에 의거 신고하시면 됩니다.

    상사와의 친밀도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가 없어서 이 정도로 답변드릴께요.

  • 한두 번 인간적으로 부탁할 수는 있어도,

    주말에 상사 개인 이사짐 옮기는 걸 직원에게 요청하는 건 선 넘는 경우가 많아 보여요

    특히 글처럼 “자기 아들이랑 같이 옮겨라” 수준이면 업무랑 거의 관계없는 사적인 심부름에 가까워서 부담 느끼는 게 정상이고.

    그리고 이런 건 한 번 아무 말 없이 해주면:

    다음에도 또 부탁할 가능성 있고

    거절하기 더 어려워지고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도 이상한 분위기 생길 수 있을것 같네요.

  • 어오..! 소중한 주말에 그렇게까지 할필요는 없는거같아요!

    기존에 일정이 있어서 어려울거같다고 잘 돌려 말하시면 좋겠네요 ㅠㅠㅠ 

    너무한 부탁을 하시네요…!

  • 이사님이

    작은것들이고

    짧은시간에끝낼수있으면

    참여하고같이식사정도할수있겠지만

    전체를옮긴다는건

    불참이좋을듯한생각입니다

  • 원래 인간적으로 친한 사이였던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일로 엮인 사이에 그건 아니죠. 죄송하지만 힘들것 같다고 거절하시고 그걸로 걸고넘어지고 부당하게 구는 회사면 과감하게 나오세요. 기본도 안되어있는 회사는 많지만 대단한걸 챙겨주지는 못해도 그나마 기본은 지키는 회사도 많아요. 

  • 임금이 변경되는 관계적 이득이 있는 특수직일 경우 임의합의로 갈수는 있어도 대체로 무상제공은 명백히 위법입니다

    지금은 이사업체나 당근이 잘되어 있어 관련 정보제공을 하는게 맞아보입니다

  • 저는 정공법을 추천합니다.

    주말에 이삿짐 같이 옮기자는 말씀이 솔직히 매우 당황스러워요. 주말엔 주말대로 저도 일정들이 있고 좀 쉬어야 피로가 풀려요.

    개인적인 이삿짐은 OO님 지인이나 아드님 친구분에게 좀 부탁 드렸으면 해요.

    이런 식으로요.

  • 그건 그냥 미친거죠

    직장동료한테 커피사달라하는거또 예의 밥말아 먹은건데

    걍 다른곳으로갑시다 그건 선 쎄게 넘은거니까요

    대신 때려주고십네요...

  • 이건 말도안되죠ㅋㅋㅋㅋㅈ좋은마음으로 도와줄 수 있는 관계면 오케이인데 그렇지않으면 패쓰해야져...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 야 이건 좀 선을 세게 넘었네요. 근데 관계성이라는게 있기에 두분사이의 끈끈함이 중요하다거 생각을 합니다. 아무사이도 아니면 굳이 갈 이유있나요

  • 솔직히 그집 놀러가서 잠옷파티하거 놀만큼 친하면 도울수있는데..

    그먕 존대란 존대 다하고 같이 밥먹기 마냥 편하지 않을만큼 거리가 있다면....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다...

  • 그냥 물어보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돈 줄 수 도 있는건데,

    댓글 사람들 너무 야박하네ㅋㅋ

    사회생활 못 하는 느낌이 엄청나네ㅋㅋㅋ

    갈거라면

    그런 부탁 받으면 웃으면서 농담처럼 어! 일당 주시나요?! 하고

    일당 없어 하면 그럼 저도 약속 가야해요!

    일당 주시면 약속을 미뤄보겠습니다!

    하고,

    안 갈거면 약속있다고 하고 안 가면 되는데,

    이걸 굳이 이렇게 까지 회사생활을 해야 하냐고 질문을 하는거나,

    그사람과 관계나, 후 에 어떤보상이 있을줄 알지도 못 하면서 무조건 가지말라고 하는 댓글들 이나ㅋㅋ사회생활 진짜...너무들 못 하시네ㅋㅋ

  • 1. 친하지 않으면 수고비로 10만 이상을 준다면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2. 많이 친하면 도와주고 저녁에 삼겹살에 소주 사달라고 한다.

  • 이삿짐 옮기고 짐싸고 하는게 쉬운일도아니고

    직장상사라고 도와달라니 ..

    이게 무슨말이에요 이건 아닌것같다고 확실하게 말하시고

    가지마세요 ! 

  • 요즘도 상사라고 이런부탁하는 사람 있나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상사인가봐요

    반 포장인가요 집에서 큰소리 쳤겠죠

    회사 사람 불려서 하면 되니깐 걱정하지 마라고 하면서요

    이렇게 직장생활해야 되나요 하시는거 보니깐 그냥 상사이상 은 아니네요 안가는것이 맞습니다

    상사지만 형님처럼 동생처럼 사이좋게 지내는 사이라면 도와줘도 될듯요

  • 직장 상사가 집안 상황 알려주지 않았고 친분도 적으면 부담스러울 것 같네요. 대게 친구들이랑 같이 하는데 혹시 주변에 친구가 없어서 어려운 상황인 거 아닌가요?

    먼저 살갑게 대해주시는 분이 아니라면 굳이 응하지 않을 것 같네요.

  • 현재 느끼시는 분노와 허탈함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을 드릴게요.

    1. 이것은 명백한 '갑질'입니다

    직무와 관련 없는 개인적인 가사 노동(이삿짐 운반)에 부하 직원을 동원하는 것은 전형적인 **직장 내 괴롭힘(사적 용무 지시)**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상사가 아들과 함께 옮기자고 하는 것 자체가 글쓴이님을 '직원'이 아닌 '무료 인력'으로 취급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 거절하는 법 (완곡하지만 확실하게)

    직장 생활 때문에 완전히 선을 긋기 어렵다면, **'내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상황'**을 만들어야 합니다.

    - 선약 핑계: "정말 죄송합니다. 그날 이미 오래전부터 잡혀있던 가족 행사(혹은 부모님 생신, 제사, 친구 결혼식 등)가 있어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가 없습니다."

    - 건강/체력 핑계: "요즘 허리(혹은 손목)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마음은 도와드리고 싶은데 짐을 들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 폐만 끼칠 것 같습니다."

    - 단호한 태도: 상사가 "잠깐이면 된다"고 설득하려 해도 "이미 약속된 장소로 이동해야 해서 정말 어렵습니다"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세요.

    3. 만약 거절하기 너무 힘든 상황이라면?

    조직 문화가 너무 수직적이라 거절했을 때의 후폭풍이 두려워 어쩔 수 없이 가야 한다면, 최소한의 방어책은 세우셔야 합니다.

    - 기록 남기기: 상사가 이 지시를 내린 카톡, 문자, 혹은 구두 지시 상황을 녹음하거나 캡처해 두세요. 나중에 혹시 모를 신고나 상담 시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 당당하게 대가 요구: (농담처럼이라도) "이사 도와드리는 대신 다음 주에 월차 하루 써도 될까요?" 혹은 "맛있는 거 사주시는 거죠?"라고 언급하여 이것이 당연한 호의가 아님을 인지시키세요.

    4. 마음가짐 정비

    "이렇게까지 직장 생활 해야 하나"라는 회의감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 번 도와주면, 앞으로 집수리, 김장 등 온갖 사적인 일에 계속 불려 다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에 어렵더라도 '사적인 일에는 동원될 수 없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본인을 지키는 길입니다.

    주말은 글쓴이님의 소중한 휴식 시간입니다. 남의 집 이삿짐을 옮기며 감정을 소모하기보다, 정중히 거절하고 본인을 위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상사가 평소에도 이런 무리한 요구를 자주 하는 편인가요?

  • 주말에 사적인 이삿짐을 나르는 일에 부름을 받으셨으니 얼마나 당황스럽고 억울하실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회사 업무도 아닌 상사의 개인적인 집안일에, 그것도 아들과 함께 짐꾼처럼 일해달라는 요구는 명백한 공사 구분이 없는 부당한 요청입니다. 내가 짐꾼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직장 생활을 해야 하나 깊은 회의감이 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반응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말을 반납하고 상사의 이삿짐을 옮기러 가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지혜롭게 넘기기 위해 감정적인 대립은 피하면서도, 내 주말을 지켜낼 수 있는 현실적인 거절 방법과 대처 방안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명확한 핑계를 통한 거절 (가장 추천하는 방법)

    ​상사의 기분을 최소한으로 상하게 하면서도 물리적으로 갈 수 없음을 알리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당일이나 주말에 '미리 정해진 도저히 빠질 수 없는 일정'이 있다고 못을 박는 것입니다.

    ​가족 행사 핑계: "부장님, 미리 말씀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날 오랫동안 잡혀 있던 가족 행사(부모님 생신, 제사, 친척 결혼식 등)가 있어서 지방에 내려가야 합니다. 도저히 빠질 수 없는 자리라 도와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건강상의 이유 (육체 노동 피하기): "마음은 도와드리고 싶은데, 최근에 허리(또는 손목) 상태가 많이 안 좋아져서 무거운 물건을 들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괜히 갔다가 짐만 될 것 같아 죄송합니다."

    ​2. 거절할 때의 세 가지 원칙

    ​최대한 빨리 답하기: 고민하느라 대답을 미루면 상사는 '오는 것'으로 착각하거나 일정을 확정 지어버릴 수 있습니다. "아, 그날은 제가..." 하고 즉시 곤란한 기색을 비추는 것이 좋습니다.

    ​미안한 기색은 연기하기: 속으로는 화가 나더라도 겉으로는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데 상황이 안 안된다"는 톤을 유지해야 추후 직장 내에서 꼬투리를 잡히지 않습니다.

    ​대안 제시하지 않기: "다음 주에 도와드릴게요" 같은 불필요한 대안은 절대 먼저 제시하지 마세요. 이번 한 번으로 끝내야 합니다.

    ​3. 만약 거절하기가 정말 어려운 역학 관계라면?

    ​회사의 분위기나 상사의 성향상 도저히 거절할 수 없어 가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최소한의 실속이나 명분을 챙겨야 합니다.

    ​점심이나 수고비 언급: "부장님, 그럼 일 끝나고 맛있는 짜장면이랑 탕수육은 사주시는 거죠?" 같은 식으로 이것이 당연한 호의가 아니라 '부탁을 들어주는 것'임을 넌지시 인지시키세요.

    ​단호한 시간 선 긋기: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오전 11시까지만 도와드리고 바로 이동해야 합니다"처럼 시작부터 끝나는 시간을 명확히 정해두고 움직이세요. 하루 종일 붙잡혀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평판이나 불이익 두려움 때문에 이런 부당한 요구를 억지로 들어주곤 합니다. 하지만 사적인 부탁을 당연하게 하는 상사는 한 번 들어주면 다음에도 비슷한 요구(운전기사 노릇, 주말 농장 돕기 등)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과 사의 선을 명확히 긋는 것도 직장 생활의 중요한 기술입니다. 이번 기회에 예의 바르지만 단호하게 거절하여 '사적으로 함부로 부를 수 없는 직원'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직장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드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부디 주말의 소중한 휴식을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 저도 회사에서 제일 막내라 여기저기 불렸었는데 그런거 한번도 안 갔어요. 가서 돈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상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식으로 갑질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작성자님의 직장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저희는 선약 있다고 하고 빠지면 선약 정도야 나중에 다시 약속 잡으면 되지 않나라고 눈치를 줘서 저는 집에 굴러다니는 손목 보호대 차고 다니면서 신체적으로 아픈거 티내고 다녔어요.

  • 조직기획 전략 실무전문직임 대다수 경직된 관점 안쓰럽네뭘그리 박하게 사나 서로 상보상조하고 레바리지 확보가 일잘하는 사회생활이라봄 이번에 거들어주고 담에 도움받고 그러면되지 자신이 베푼건 돌아오니깐 갑질타령은 무슨 무관한듯 이사 거들고 회수안되도 담에 곤란할때 반려명분생기니 나같음 거들어주겠다 또아나 조직사회가 인사 고가 잘받을수있지싶다   상위자랑 친해져서 손해볼거 없고 이득이면 득이지  

  • 사적인 일로 직원을 부르는건 잘못된것 같습니다. 상사분에게 급한일이 생겨서 못갈것 같다고 하시고 외적인일을 계속 시킨다면 부당한 처사로 질문자님이 유도리 있게 피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한번 해주면 두번세번 갠적인 일을 시키기 때문에 한번에 선을 긋는게 났습니다.

  • 가지마세요. 더 큰 걸 기대하게.되고 나중 다른.걸로 서운해.할 서람입니다. 대신 중대한 약속이 있다고 하시고 함께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커피쿠폰 하나 보내세오. 요즘 같은 세상에 그런 부탁을.할 정도면 님을 굉장히 친밀하고 허물없이 생각하거나 막 나가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직장생활에서 선을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안그럼 질문자님이 소진 될 수 있어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싫습니다! 라고 하는건 계속 봐야할 관계니깐 어려울 수 있겠죠.

    적절한 핑계를 대면서 거절하는 것만으로도 선이 생기게 될거에요. 그게 지속되면 상대방도 그 선을 인지하게 됩니다.

    계속 선을 긋고 만들어 나가셔요.

    저라면 주말에 일이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할 것 같네요~!

  • 이전에 어느 작은 규모의 회사에 다닐 때 회사 대표가 집사처럼 개인적인 일을 시켜서 도와드리는 것이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이삿짐 옮기고 풀며 집안 청소도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내 뜻처럼 움직이지 않았어요.

    대표이사네 개인적인 일을 도와주는 것과 회사에서 본인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별개라는 것을 나중에 회사가 잘못된 일에 연루되었을 때 비로소 알게되었습니다.

    누군가를 내세워 마녀사냥을 할 때 그때 깨달았죠.

    그러니 개인적인 일을 도와줌으로써 대표와 개인적인 친분을 쌓는다고 생각하면 절대 오산입니다.

    그 사람의 눈에는 당신이 누구든 간에 돈주고 시키는 일꾼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세요.

    대표가 언제 돈을 줬냐구요?

    월급입니다.

    그 안에 잔심부름도 다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까 당연히 안가야죠 필요시 본인이 임금을 지불하고 사람을 부르던지 주변 지인에게 부탁 하는게 맞지 사회생활한다고 굳이 가실필요 없다고 봅니다 그거 못했다고 사회생활 못하는거 아니니깐요 짐 옴기는게 도움이 필요하다라는 본인의 확고한 생각이 있는거 아니면 안하시는게 맞습니다

  • 그만한 친근함이나 교제없이

    하는 모든 소통들이 부담으로 누릅니다.

    업무나 일로써는 할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주 살가운 사이라면 이야기는 다르겠지 싶네요.

    친구들끼리 이삿짐들을 돕는 일은 많지요.

    또 할만큼 할수도 있겄고.

    오전에만 난 시간 나겠는데?

    잠깐 도와줄순 있겠다.

    말할수 있겠죠?

    😄

  • 이제와서 거절하기는 쉬운일은 아닌것 같고

    이번일을 계기로 상사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다음 부터는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일로 퇴사까지 생각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짐꾼도아니고 뭔데 남의자식을 함부로 하나..

    있는그대로말하는것도좋을거같은데 생각없으시네 왜그런말을하시지ㅠ

    열받아서 대신말해주고싶네요 니가해라하고..

    속좁네.. 자신의표현 있는그대로 표현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괴롭히지않아요 정확하게 말하세요

  • 그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얼마나 친하길래 그리고 얼마나 잘 해주길래 이사짐을 옮겨 달라는거죠 우선 도와주면 몆칠간의 회사 생활은 편할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다에요 개고생하고... 안가는게 상책 부모님 핑계되고 안가기

  • 갑질신고하세요...

    그분은 상식적이지 않네요

    한번 해주면 다음에는 더 지나친 요구합니다. 싹을 잘라버리세요

    요구할걸 요구해야지 이삿짐센터 돈아끼고 부자되시려나 미쳤네

  • 평소에 관계는 어떠셨나요? 관계를위해서 회사생활을 위해서 도와줄순있지만...저라면 도와주지는않을것같네요

    하지만 관계가 틀어지면 회사생활이 힘들수도있으니 신중히 결정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하기 싫거나 그러면

    약속이 있다고 하고 안하시면 됩니다

    직장상사라고 무조건 네네 해드릴게요

    안해도 됩니다

    저희 남편도 직장 동료한테

    짐 옮기는거 부탁 하긴 하는데

    장어 하나 먹이고 요청 하더라고요

  • 편하게 도와주는게 나을듯함 살다보면 나에게도 그런일이 생길수 있으니 협조차원으로 하면될듯함 꼭 불합리하다 생각 안하고편하게 하면됨

  • 이건 말이 안되는 얘기죠..

    직장에서는 상사이지만 사회에서는 상하가 없을텐데요..

    무슨 권리로 집인일을 도와달라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요즘도 저런 상사가 있다니 놀랍네요..

  • 가지마세요.

    아직도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되어 남은 구시대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 남아있군요.

    그런일까지 시키는 직장상사라면 문제 있다 생각되네요. 그리고 사적인 일을 시키는게 용인되는 회사 문화라면 문제 있는 회사구요.

    단호히 거절하세요

  • 급여 준다는 말 없으면 결혼식같은 중요한 약속으로 둘러대면서 안 가는게 가당 좋은 방법이죠 저 였어도 절대 안 갔을 것 같습니다!!!

  • 결혼식장 가야한다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집안 행사나 약속이 있다고요

    빠질수 없는약속있다고 하시능게 좋을거 같습니다

    도와주러 간다고하면 수고비라도 줄지 안줄지는 모르겠지만 요

  • 상사분이 진짜 너무하시네요.. 질문자분을 조금 만만하게 보시는게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한번하면 계속 그럴거같아요 ㅠ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예요 전혀

  • 도와드려야죠

    직장상사가 아니라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사람으아는사람

    돕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사를 서로 돕는건 한국의 미덕입니다

  • 평소 존경하거나

    좋아하고 친밀도가 높다면

    기쁜마음으로 도와주시고

    평소 인성더럽거나

    갑질하시는분이면 지혜롭게

    정중히 거절하세요

    없는 일정이라도 만들어서요^^

    자신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어떻게 하는게 맞을지

    금방 답이나올겁니다^^

  • 절대로 가지마세요 만약 그 일로 뭐라하면 선약이 있다고 하시고 업체불러서 하라고 하세요

    한 번그러면 계속 그럴거 예요

    그러니 절대 거절하세요

  • 말도 안되는거죠 이사비용 안들려고 하는 갑오브갑질이죠

    그렇다고 안한다고 하면 불이익이 따르고...참 난감하겠습니다

    가족 모임이 있다고 핑게 되는수밖에 없네요

  • 못한다고 하세요. 반포장,포장 가격차이 별로 나지도 않구만 어이가 없네요. 한번 해주면 계속 해달라고 합니다. 정중히 거절하세요.

  • 직장 생활에 지금,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면 도와주고

    불필요한 사람이면 둘러서 얘기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아들 얘기 하면서 도와달라는 건 상사분이 글쓴이분을 친근하게 생각해서 하는 말 같은데 고민 힌번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 대가를 주면서 도와달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도와달라는건 아닌것같아요.

    물론 그거때문에 인사평가나 그거에 영향이 가거나 할수 있지만 질문자님 자유입니다.

  •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계속 직장에서 봐야하는 사이라면 정중히 거절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결혼식 등 선약 핑계를 댈 사항은 많으니까요. 요즘 시대에도 저런 상사가 있다는 게 참 안타깝긴 하지만, 사회생활을 안 할 수는 없으니까요.

    질문자님께서도 정중히 거절하시고 더 이상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간직할 필요도, 가치도 없는 일에 질문자님의 마음을 쓰는 게 더 아까우니까요!

  • 마음이 잘 통하고 잘 도와주는 상사였다면 선뜻 돕겠다는 마음이 들 텐데 고민하는 것부터가 가고 싶지 않다, 안 가도 된다는 답을 듣고 싶은 것 같아요. 그렇다면 안 가는 것이...! 잘 피해보세요ㅜ

  • 아픈 얘기할게요

    회사 수준이 그래서 그 요구를 하는 겁니다

    규모 있는 회사는 감사팀 있어서 그런 요구, 엄두도 못 냅니다.

    그렇다면 회사를 옮겨야 하나?

    아닙니다. 작고 규율이 느슨할수록 승진의 기회는 큰 편입니다. 그 회사에서 쉬이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아니다.

    난 그런 요구 못받아 들인다면

    거절하시고

    전문분야의 능력을 키우시고

    전직을 준비하십시오. 전직 준비는 님의 가족도 알아서는 안됩니다. 극비로 엄밀하고 열정적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는 거예요ㅠㅠ

    잘 거절하시구 이사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 작은 거

    해드리면 거절했던 것은 금방 잊으실 것 같아요

  • 주말은 직장인의 충전과 휴식을 위한 날인데, 취소 할수 없는 선약 있다는걸 강조하면서 도움을 못드리게 됐다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아니 무슨 옛날도 아니고 가지마세요 도와주면 돈이라도 준다고 하던가요?

    이삿짐센터 대신 부려 먹을거면 이삿짐 센터에

    쓸 돈 달라하세요!

    반 포장? 돈이 그렇게 아깝대요?

    요즘 포장 이사하면 정리까지 해줘요

    거기에 식사 비용하라고 10만원 드리면

    더 꼼꼼하게 해줘요 청소도 해주고

    절대 가지마세요 주말이면 더 더욱!

  • 가지가지한다 진짜;;; ㅈ같지만 도와드리고 글쓴이님 이사가실때나 김장하실때 부르세요 상식을 벗어나는 정신병자한테는 똑같이 해줘야 정신차림요ㅎㅎㅎ

  • 허허..

    요즘같은 세상에 ..

    둘중 하납니다.

    좋게 봤던지..

    생각이 없던지..

    선약이있다고 빠지시는게 제일 현답일듯 합니다.

    아님 부모님찬스를 쓰시든지요.

    감히 부모님이 아프신데...

    슬기로운 직장 생활 되세요

  • 직장 상사가 자기 집 이사하는데 짐 좀 옮기는거 도와달라고 부르는데 어쩌죠?

    반포장 이사 업체 불렀다면서 그전에 미리 옮길것만 자기 아들이랑 저보고 같이 옮기자는데 제가 짐꾼도 아니구요.

    주말 반납하고 이삿짐 옮기는 일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이렇게 까지 직장생활해야하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직장 상사가 도와달라고 불렀는데...라고 쓰셨던데...

    도와 달란건가요?

    직장 상사가 무조건 와서 옮기라고 한건가요?

    짐꾼도 아니구요라고 쓰신걸 보면 왜 내가 이사짐을 날라야하냐..

    라고 쓴걸 보면 가서 도와주기 싫다란건데...

    억지로 가서 짐 나르지 마세요.

    직장상사에겐 당당하게 내가 이사짐 센타직원입니까?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왜 짐을 나릅니까?

    안갑니다. 라고 당당히 말하세요.

    (주말 반납하고 이사짐 옮기는 일이 맞는거냐고 ..

    이렇게 직장생활해야하냐 물으시니...)

    주말 이사짐 옮기러 가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푹 쉬시기 바랍니다.

  • 직장내 갑질 또는 괴롭힘 해당될거 같습니다 정중히 선약이 있다고 거절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후 이로 직장에서 불이익을 준다면 갑질로 신고하심이

  • 한두번 들어주면 봉인줄알아요

    제가 그렇게 당했거든요 전직장에서

    진짜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쳤지 싶어요

    쉬는날이였고 비오고 천둥치는날 회사에 가서 택배온거 들여놔달라고 ㅋㅋㅋㅋ 부탁하는 상사

    이젠 그딴소리하면 니가 하라그럴거에요

    전 거절해야한다고 봅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사고과관련자이거나 님의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면 투자라고 생각하시고 도와드려도 좋을듯해요 !! 이사당일날 피치못할 사정이 있으시면 양해를 구하시면 됩니다

  • 이건 진짜 선을 좀 넘은것 같네요. 직장상사한테 개인적인 일을 시키는건 머무 무례하네요. 그 날에 다른일이 있다 하고 거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ㅠㅠ 한번 받아주면 분명히 또 그럴 거 같네요..ㅠ

  • 직장과 연관시키면 힘듭니다. 무척이나 어려우실거예요. 흔히 갑질이라고들 하지요. 그런데, 나에 대한 신뢰가 굳건해 자기를 도울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부탁을 했다고 해봅시다. 흔쾌히 도움 손길을 내밀어 보시지요?

  • 절대 약속있다고 하세요! 한 번 도와주기 시작하면 나중에 또 도와달라 합니다.. 솔직히 그럴거면 자기가 이삿짐 센터 같은데에다가 맡겨야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무슨 돈 주고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도와달라고 하는거면 인성이 파탄..까진 아니여도 돌았..까진 아니지만 일단 거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그 직장상사가 본인에게 감사한분인지.뭐 도움이된다 싶으면 가서 도와드리면서 배우고 그냥 별로다싶으면 가지마여 괜히가면 다음에 또시킵니다

  • 그러지마세요

    돈준다면 하시고요

    돈도 안주고 꽁으로 해달라고하는건 진짜아닌거같네요

    아무리 직장상사라고해도요

    한두번 해주다보면 점점더 선을 넘습니다

  • 평생직장이다 그럼 가서 도와주고 밥이나 이런거 얻어먹는다. 이직할 생각이 있다 그럼 없는 약속을 만들어서라도 안도와주는게 맞음

  • 아무리 직장상사라고 해도

    그것은 아닌것같은데 주말에 가족들

    하고 보내고 해야되는데 반납까지 해서 이사하는데 도와줘야된다는것은 아닌것같아요

  • 그분과의 관계가 핵심이 될듯하네요.

    친분이있고 선약이 없다면 가서 도와주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친분이있다면 그분도 도와주면 그냥 도움받고 끝내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수고비 + 식사정도는 해주시지 않을까요?

    그리고 친분이 없고 압무적으로 자주 붙히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정중하게 선약있다고 하면서 거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저희 회사에서도 상사가 자기집이사하는데 도와달라고해서 휴무일에 선약이있어 안된다고했어요 아니 자기 짐옮기는거에 회사사람들을 부르면 안되고 집들이선물로 둔갑한 선물받아내기는 아닌거같아요 집들이도 가지마시고 짐옮기러 가지도마세요

  • 요즘에도 이런사람이 있다니 놀랍네요 이사업체를 부르면 될것이지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업무외 일이나 개인적인 부탁은 해드릴수 없다고요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말이됩니까 

  • 그 상사분과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그래도 개인 스케줄이 있으시거나 내키지 않으시다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아마 한번 저런부탁 들어주기 시작하면 앞으로 계속 부당한 일을 요구할거 같아요 정중하게 딱잘라서 거절하는게 좋을듯해요

    제가 그날은 주.말.이라 예전부터 약속된 일정이 있어 어려울듯하다고요

  • 직장상사분의 무리한 부탁이라 생각됩니다.

    친한 동료라면 몰라도 잘못 이해하게 되면

    갑질이라 여기며 지탄을 받을 것 같네요.

    더군다나 주말에 이뤄지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친하고 안 친하고를 떠나서 공과 살을 구분하지 못하는 그런 직장 문화가 있다는 것이 씁쓸합니다.

    "숨고"찾아보면 1톤 트럭 작은 짐 이사해 주는 전문 업체 많아요

  • 본인이 이사 도와드리고 싶음 해드리고 정 하기 싫으면 일있어서 못도와드린다고 하세요~ 애도 아니고 그런거 하나 판단 못하시나요?

  • 얼마줄껀데....밥은....

    네가 이사하는데 내가 왜....

    뒷일 감당돼?

    너 안 당해봤지?

    너두 한번 당해봐

    그래야 내마음 알지 그치 응응

  • 직장에 나가서 일만 잘하는게

    사회생활 잘 하는게 아닙니다.

    도와 달라고 하는걸 보면 친분이

    있는 관계인것 같은데 저런건

    가서 도와주시면 님도 비슷한 상황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겁니다.

    그러므로 도우는걸  추천 합니다.

  • 이건 좀 아니지;; 노동비 확실하게 주고 식비 전체 포함해서 정확하게 계산해서 준다고 하면 가볼까하고 고민해볼만 함 근데 그거 아니면 굳이 갈 필요가 있음?

    걍 다른 핑계 대면서..재끼세요..한 번 도와주면 계속 부를수도...

  • 당연한건 아니지만 저도 그 상사분과 친분이 얼마나 있는지 그 직장을 얼마나 다녔는지에 따라 다를수 잇다고 생각해요 다 떠나서 본인이 않내키시면 핑계를 만드시는게 좋겠어요

  • 일단은 가시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요즘 시대에 아랫사람에게 자기집 이사짐을 옮겨 달라고 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사짐 업체를 이용해야지 남의 귀한 주말시간을...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 적당히 가족 핑계되고 빠지는게 좋을것같아요

    한번 해주면 다음엔 당연히가 되어 서로의 관계도 안좋인질듯하니 이런 문제는 확실히 하는게 좋습니다

  • 이건 완전 갑질이죠.

    업무도 아니고

    도와주는게 아니라

    일당을 정당하게 주던지?

    애초에 도와달라고 할게 아니라

    의사를 물어봐야 하는거고

    물어보는거도 사실 예의가 아닌거 같은데…

    어렵네요 사회생활 ㅠㅠ

    지혜롭게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사하시는 분들 일당이 25-30은 받더라구요

    이유가 있겠죠?

  • 적당하게 둘러대고 빠지는게 나을것같아요

    한번해주면 또 다음에 또해달랄규 할수도 있고 잘생각해 보셔야 할것같네요 잘해결 되길 바랄께요

  •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었어요

    직장생활은 직장에서만 이고

    그외 주말등 시간을 상사가 이렇게

    부탁하기는 좀 힘들거 같은데

    너무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같고

    정중히 선약이 있다 죄송하다 하고

    마무리 하시면 되실거 같습니다

  • 아니… 절친도 아니고, 그렇다고 싱글도 아니고 아들까지 있다면 물건이며 가구들이 어마어마 할텐데 그걸 반포장한다고 직원에게 도와달라는거 무슨 개념인지…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점 점 사람들이 개념을 상실해 가는것 같아요

  • 저라면 바쁜척 하고 안 갈 것 같아요 ㅠ 나중에 다른 것도 해달라고 할 거 같아서

    글쓴이님이 기분 나빠하시는 것 보니 그런 부탁할만큼 친한 사이도 아닌 것 같고

    아니 근데 주변에 부를 사람이 그렇게 없어서 회사사람을 부르냐..

  • 롱런을 기대하신다면 당연히 도와드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사회생활은 함께사는 세상이니까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됩니다

  • 이걸 들은 당사자가 불편해하고 고민할 정도면 가깝거나 친근한 상이도 아닌것 같은데 확실하게 말하세요 저도 주말은 제 일정이 있습니다 라고 !!

  • 명백한 갑질입니다.

    근무시간외에는 공적인것도 아닌 사적부탁은 

    정말 아닌듯 합니다.

    확실하게 거절의사를 말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친하지 않으면 안해도 되요. 일방적인 요청은 예의가 아니죠.

    저도 시니어이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이하고 친해지려고 하는것 아니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 본인이 가고싶음 가는거고 싫으시면 그냥 마는거죠뭐… 

    가기 싫으시다면 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시면되죠 ㅎㅎㅎㅎ

    편하게 삽시다 내 마음 편하게 ㅎㅎㅎ

  • 네? 미친,,, 아니 본인 이사하는걸 왜 주말까지 반납하면서 도와줘야 하는거죠? 회사도 아닌 사적인일까지 도와주는게 맞나요??,,, 저로써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상사님은 어떤 생각으로 그렇게 말씀하신건지 참,,,

  • 저는 아직 학생이라 모르는데 저런 경우에는 페이? 용돈? 느낌으로 돈을 주나요? 아니면 밥 사주던가 맨입으로 저런 부탁은 상식적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정말 내가 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한거라면 가서 도와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수고했다고 밥을 사주거나 금전적인 혜택을 주거나 회사 내에서 좋게 평판을 이어나갈 수는 있겠죠

    그게 싫다면 다른 이유를 들어서 안가면 됩니다

  • 그렇게까지직장생활 할 필요도 없고, 그렇게 그런 어처구니없는 행동하는사람도 없다 생각했는데 있네요

    약속있다고하고 그냥 무시하면될것같아요. 상사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참 추접하네요

  • 업무와 관련된 일도 아니고 사적인 일을 시키는 건 말이 안되죠. 

    부모님 생신이셔서 본가에 가야 한다던가 중요한 선약이 있다던가 등의 적당한 핑계 대시고 거절하세요. 

  • 요즘에 그러면 노동법에 걸려요 그 상사는 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나 본데요 어떻게 그런 사람이 있을수가 있어요 주말에 약속 있다고 하고 이삿짐 안 옮겨도 될 거 같아요 포장이사 하면 편할 것을 왜 굳이 직원을 부를까요

    회사 직원이 몇명 안 되나요 그러면은 어쩔수 없다지만

    그래도 그건 아니예요

  • 진짜 개오바인 거 같아요 ,,주말 반납하면서 상사 개인 이사까지 도와주는 건 솔직히 부담 느끼는 게 당연한 겁니다 ,,

    직장생활도 중요하지만 어디까지나 회사 일 기준이지, 개인 짐 옮기는 것까지 의무는 아니거든요.

    너무 죄책감 갖지 마시고 “주말에 개인 일정이 있어서 힘들 것 같아요 ” 정도로만 부드럽게 말씀하셔도 충분해요.

  • 헉....진짜 공과 사가 구분이 안되는 상사인것 같습니다.

    명백히 거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만약 또 응하시게 되면 지속적으로 그런 요구를 하실거 같아요..

    선을 꼭 그으시길 추천드려요..

  • 그건 선을 넘은 거 같습니다. 회사 업무도 아니고 개인적인 일 때문에 그러는 것은 아닌 거 같고 주말에 일정이 있어서 어려울 거 같다고 거절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내용 증거로 남겨두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아뇨.. 직장 상사분이 너무 무례하신거 같아요. 지금 돈 더 쓰기

    싫어서 글쓴이분께 말이 부탁이지 그냥 해달라는 거잖아요. 그날 일정이 있어서 어렵다고 말해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