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1만3500가구 공급 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용산에 1만3500가구 공급 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어디지역에 다가 지어서 공급하는건지 아직은 확정이 아닌건지 아니면 어느지역인지 나왔나요?
용산에 1만3500가구 공급 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어디지역에 다가 지어서 공급하는건지 아직은 확정이 아닌건지 아니면 어느지역인지 나왔나요?
===>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10,000세대, 캠프킴 부지 2,500가구, 501정보부대 위치 150가구, 유수지 150가구 용산우체국부지 47가구 등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용산에 1만3500가구 공급은 기존 공급계획보다 4천 가구 정도를 늘린 것인데 캠프킴 부지 2500가구, 501정보대 150가구, 유수지 480가구, 도시재생혁신 324가구, 용산우체국 47가구 등으로 기존의 공공·유휴 부지를 활용한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에도 주민 반발등으로 사업이 중단된 사례가 있어서 실제 진행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국제업무지구는 1만 가구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나 서울시의 반대로 6천 가구로 줄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언론을 통해 접하신 1만 3500가구 공급 계획은 용산역 뒤편의 용산정비창 부지에 약 1만 가구, 남영역 인근의 캠프킴 부지에 2500가구 등으로 구체적인 입지가 지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물량도 용산공원 인근 부지 등을 활용할 예정인 듯한데 정부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대규모 개발 사업의 특성상 실제 입주 시기에는 다소 변동이 있을 수도 있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용인 1만 3,500가구 공급은 용인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캠프 킴, 용산 501정보대 부지 요 세부지를 합쳐서 나온 것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어제와 오늘 대대적으로 보도된 용산 1만 3,500가구 공급 계획은 구체적인 대상 부지가 이미 확정되어 발표된 내용입니다. 전혀 근거 없는 계획이 아니라, 정부가 '도심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용산 내 주요 유휴 부지들을 콕 집어서 발표한 것입니다.
어느 지역에 얼마나 지어지는지 핵심 지역 3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용산국제업무지구 (약 10,000가구)
가장 핵심이 되는 지역입니다. 과거 용산 정비창 부지로 불리던 곳입니다.
위치: 용산역 뒤편 한강로3가 일대입니다.
특징: 원래 업무 시설 중심이었으나, 이번 대책을 통해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여 주거 물량을 기존 계획보다 4,000가구 더 늘렸습니다. 이곳에만 총 1만 가구가 들어서며, 용산 공급의 심장 역할을 하게 됩니다.
2. 캠프킴(Camp Kim) 부지 (약 2,500가구)
위치: 용산구 문배동, 전쟁기념관 바로 옆에 위치한 미군 기지 부지입니다.
특징: 숙명여대 입구역과 삼각지역 사이의 알짜배기 땅입니다. 미군 기지 반환 절차와 연계하여 고밀 개발을 통해 약 2,500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3. 용산역 뒤 유수지 및 인근 국공유지 (약 1,000가구)
위치: 용산역 인근의 철도 부지 및 국유지들을 활용합니다.
특징: 상대적으로 규모는 작지만 역세권 청년주택이나 신혼희망타운 위주로 빠르게 공급하기 좋은 부지들입니다.
현재 어느 단계인가요?
"확정이냐"고 물으신다면, 부지는 확정되었으나 '착공'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남은 상태입니다.
현재 상태: 정부가 후보지를 찍어서 발표한 단계이며, 이제 각 부지별로 세부 설계와 인허가 절차에 들어갑니다.
공급 시기: 정부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 입주는 2030년대 초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급 방식: 신혼부부, 청년층을 위한 특공 물량이 대거 포함될 예정이며, 분양과 임대가 혼합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용산은 입지가 워낙 독보적이라 경쟁률이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가 이번에 발표하면서 해당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거나 투기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만큼, 실수요자라면 향후 발표될 구체적인 사전청약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공급 예정 지역
가장 중심이 되는 곳은 용산 정비창 부지입니다. 서울시는 이곳을 '용산국제업무지구'로 개발하면서 약 6,000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용산역 인근의 유휴 부지, 국방부 소유 부지, 캠프 킴 부지 등도 추가 공급 후보지로 계속 논의되고 있습니다.
2. 사업 확정 여부
-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시가 2024년에 개발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방향이 뚜렷해졌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는 기반 시설 공사가 시작될 예정으로, 여러 사업 중 가장 구체적인 단계에 이른 프로젝트입니다.
- 기타 부지의 경우, 정부가 발표한 주택 공급 대책에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주민 협의나 용도 변경 등의 이슈로 착공 시기나 물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현재 진행 상황
지금 용산은 단순한 주거 단지가 아니라, 업무와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콤팩트 시티' 형태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1만 3,500가구라는 숫자는 특정 단지 하나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용산 전체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를 합한 목표치로 봐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나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용산 1만3500가구는 정부가 발표한 물량 계획입니다
공급 위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 캠프킴 + 기타 공공부지입니다
지금 단계는 정책 발표 이후 인허가·설계 진행 과정입니다
착공은 2027~2030년경 순차적 예정이지만, 확정 시기는 아직 후속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1.29 부동산 공급대책에서 발표된 용산에 공급계획은 용산국제업지구에 종전 서울시 계획 물량 6000가구와 용적률 상향등으로 공급을 늘려 4000가구 확대해서 1만가구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남영역과 삼각지역에 인접한 캠프킴 부지에 2500가구 주한미군이 반환한 미 501정보대 부지에도 공급이 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