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원래 배달 시킬 때 리뷰를 거의 참고하고 시키지않나요?
저는 배달음식 주문할 때 리뷰를 꼼꼼히 보는 편입니다.
사진이나 평점까지 확인하고 나서 결정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제 친구는 리뷰는 조작도 많아서 믿을 게 못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끌리는 곳에 시킨다고 하네요.
그럼 너무 복불복아닌가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10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리뷰를 참고해서 주문하는 편입니다.
실제 이용 후기라 메뉴 선택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사진과 평점을 함께 보면 실패 확률이 줄어드는편이에요.
채택 보상으로 1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는 그래서 별점낮은순으로 먼저 보고
평균 별점 쭈욱 봐요!! 리뷰 개수도 보구용!!
아무래도 별점 낮은걸 막 믿진 않는다지만 그래도
공통적으로 어떤부분이 아쉬운 곳인지 얼충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리뷰 중에 별점 가장 낮은거부터 찾아서 봐요!!
별점 낮은게 많으면 안시키고 별점 낮은 리뷰가 별로 없으면 시켜서 먹는데 대부분 맛있었어요ㅎ̆̈ㅎ̆̈ㅎ̆̈ㅎ̆̈ㅎ̆̈
리뷰는 평가가 높은 것보다 낮은 평가 위주로 파악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어요.
또한 평가자의 정보와 시킨 날짜까지도 감안하시는게 좋아요.
농산물같은 경우는 제철 농산물은 평점이 높고 생산되지 않는 시기에는 상품성이 좋지않아 평이 낮을 수도 있어요. 요즘은 과일말고 야채는 사시사철 하우스재배물량이라 바로전 날짜 평을 참고하는게 좋고요.
저는 평점도 보긴하는데 가게 정보 들어가서 실제 주문할려는 가게랑 이름이 맞는지 확인해요 이름이 맞지 않으면 그냥 한 가게에서 쿠팡에 여러 가게 만들어 놓고 공장씩으로 만들더라구요
요즘 리뷰올려치기 하는 가게들이 있는데 많은데 막상
배달음식을 받으면 음식의 퀄리티가 사진에 비해서 너무 음식의 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예를들어서 제료를 전부 국내산으로 표기하지만 요즘 식품위생 과에서 적발된 가게가 전부 필리핀산 중국산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가게가 요즘 너무 많아서 음식의 퀄리티가 떨지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짜증이 많이나고 고객 센터에 항의를 해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서 힘들어요 ㅠㅠ
네, 대부분의 소비자가 배달 음식 주문 시 리뷰를 매우 중요하게 참고합니다. 실제 설문조사에서 73.4%가 리뷰를 많이 참고한다고 답할 정도로 핵심적인 선택 기준입니다. 다만, 리뷰 이벤트(서비스 제공)로 인한 긍정 편향, 사장님의 낮은 별점 차단 조치, 조작된 후기 등 리뷰의 신뢰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별점의 배신에 대한 의구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안 보고 시키는 편 입니다
근데 그 기준 자체도 리뷰가 많으면 잘 안보고 많지 않으면 잘 보는 편이에여!!
근데 음식에 예민한 편이면 많이 찾아볼 듯 싶네요!
리뷰이벤트 하도 많이해서 맛있는집 찾기에 실패할 경우도 있긴한데 그래도 대부분은 리뷰많은집이 괜찮긴해요. 그래서 저도 리뷰많고, 안좋은별점은 뭐때문인지 그런거 살펴보고 주문해요.
리뷰 평가와 별점 등 꼼꼼하게 확인하고 시키는 사람 있는 반면 사람 개개인 입맛 다야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평가 신경 쓰지 않고 선호하거나 끌리는 배달음식 시켜 먹기도 합니다. 장단점 있는데 리뷰 꼼꼼하게 확인하면 실패 확률 낮지만 실제 평가와 다른 경우 입에 맟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든 복불복이 맞는거 같습니다.
저는 리뷰 열심히 안보는 편이에요ㅠㅠ 조금 보기 귀찮기도 하고 요즘엔 광고성 리뷰가 너무 많은 탓에 그냥 제 감을 믿고 사는 편입니다..그게 더 잘되고 편하더라고요
요즘 리뷰이벤트로 후기 좋게 쓰는 곳도 많아서 저도 리뷰이벤트하는데 리뷰 많은 곳은 거르고 보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완전 랜덤으로 시키는 건 아니지만 완전 믿을 건 못 되는 것 같네요.
근데 저도 친구의견 동의합니다. 사람마다 입맛차이가 있듯이 좋다고한 곳에서 실망한적이 여러번 있어서.. 반대로 으잉?리뷰 안좋은데?라고 생각했던곳이 이외로 입맛에 맞았던적이 있어서 리뷰 크게 신경안씁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내가 시키는 메뉴 사람들이 찍은 사진도 보고 주문합니다.
그런데 사실 리뷰이벤트로 인한 리뷰가 많은 건 사실이라,
먹고싶은 메뉴 고른뒤 그 메뉴 사진 보고 시키면 그래도 실수 없을 것 같습니다.
끌리는 곳 주문하면, 이름, 메뉴 등으로만 하는데 보통 상위에 있는 메뉴만 시키죠. 그래서 리뷰를 많이 이벤트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죠.
저는 리뷰를 꼼꼼히 보는데, 그 리뷰가 해당 가게에서 대가를 받고 광고하는 등 조작 느낌이 나면 제외하고 봅니다.
리뷰는 많지만 조작한 리뷰가 너무 많다면 거르구요.(ex. 특정 기간에만 리뷰가 집중되는 등)
리뷰보고 시켰다가 망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맛있는곳도 있긴 하지만 맛있다 하여 시키면 맛이 밍밍하거나 맛없는곳이 더 있긴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참고만 하지요 그래서 먹는곳에서만 먹습니다
저도 별점과 리뷰는 보는데 참고만합니다
친구분과 마찬가지로 저도 리뷰는 신빙하지 않아서요
요즘은 리뷰 알바가 너무 많아서 솔직히 별점도 못 믿겠네요
그래서 저는 한군데씩 시켜보고 맛없으면 다시는 안시킵니다.
그러다 괜찮은 곳이 있으면 그쪽으로만 시키는편입니다
별표나 리뷰를 안볼순 없죠..
요즘은 가게정보도 본다잖아요
진짜 그 가게인지 이름은 다른곳인데 여러가지 음식 다 만들어 보내는 비전문점 인지...
진짜 차이는 있어요...그래서 가게정보도 보고
특히 리뷰에있는 사진들....
핸드폰 카메라들마다 다르게 찍히고 조명이나 사진찍는 실력도 무시못해서 맛있는데 맛없게도 찍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사진 보다보면 대충 감이 와요...
괜찮겠다...아니겠다...
그리고 어플마다 쿠폰이나 적립금도 다 다르니 비교해보고 제일 낮은 가격에서 오는것 어플을 사용하는것도 팁..
참고를 안 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무조건 리뷰는 확인하는 편입니다. 광고성이나 이벤트때문에 객관적이지 않은 리뷰도 많이 보이긴 하지만 실제 후기 남겨두시는 분들도 많으니 여러 글 읽다보면 느낌이 온달까요 ㅎ 구성이나 양, 비주얼을 보고 상상하는 맛 등 사진도 많이 참고하는 편이구요
리뷰는 점수안좋은거 삭제하는경우가많아서
안좋은 리뷰 많이보고, 메뉴구성 어떻게되어 있는지 봅니다.
특히 제일중요한건 원산지 잘보세요. 사업자명과 대표자명 보시고요. 간판하고 사업자명 다른건 거르세요
저도 리뷰를 꼭 확인하는 편입니다.
근데 배달앱 말고 카카오맵, 네이버맵 등의 리뷰를 우선으로 보고 시키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배달앱 같은 경우에는 리뷰이벤트때문에 좋게 적어주는 경우나, 마음에 안드는 리뷰 삭제로 인해 일부러 클렌징 하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음식 주문하려할때
리뷰나 평점을 확인후 주문하는편인데요
보통의 리뷰는 리뷰이벤트로 인한 이벤트성이 있기에
100프로 믿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리뷰와 사진은 참고만 하되
재주문 많은곳과 네이버 블로그 이용 후기도 같이 봅니다.
사람의 입맛은 제각각이다보니
맛집이라고 딱 정하긴 애매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신뢰하진 않습니다 .
영업하는 사람들은 리류를 좋게해주면 써비스도 주곤하죠.
참고 정도는 하지만요.
평점 좋다고 시켜도 별 차이가 없더군요.
영업을 잘하는 사람들은 맛보단 리뷰나 SNS를 잘해서 잘되는곳도 종종 보게됩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야한다고 봅니다.
리뷰 이벤트 때문에 쓰는 사람이 많고 먹기 전에 먼저 리뷰쓰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저는 그냥 먹고 싶은거 시키는 편이에요 그래도 리뷰가 전혀 없거나 조금 적다 싶으면 패스한답니다~
저도 글쓴이님처럼 꼼꼼하게 다 찾아보고 시키는 편이에요! 소중한 한 끼인데 실패하면 돈도 아깝고 기분도 상하잖아요 ㅠㅠ
물론 친구분 말씀처럼 요즘 리뷰 이벤트가 많아서 별점 5점만 믿기엔 조작이나 과장이 섞여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요. 하지만 그렇다고 리뷰를 아예 안 보고 그냥 끌리는 곳에 시키기엔 완전 복불복이라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믿기보다는 '진짜 리뷰'를 걸러내는 나름의 요령을 쓰고 있어요.
1. 최신순 & 낮은 별점 먼저 보기: 1~2점짜리 리뷰를 먼저 보면 진짜 위생이나 맛에 문제가 있는 곳인지, 아니면 단순 배달 지연 불만인지 파악하기 쉽더라고요.
2. 글보다는 현실적인 사진 위주로 체크: 칭찬 글보다는 집 조명 아래에서 찍힌 꾸밈없는 음식 사진을 봐야 실제 양이나 퀄리티가 가늠이 됩니다.
3. 사장님 댓글 확인: 안 좋은 리뷰에 사장님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보면 그 가게의 기본 마인드가 보이더라고요.
글쓴이님이 리뷰를 꼼꼼히 보시는 건 절대 유별난 게 아니라 실패를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요령껏 리뷰 잘 참고하셔서 맛있는 식사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저도 웬만해서는 리뷰 참고하는 편입니다!
대신 좋은 리뷰가 아니라 1,2점 혹은 사진 리뷰를 봐요!!
보통 그렇게 확인하다 보면 종종 상한, 이물질이 나온 경우+나왔을 때의 대응이 나오더라고요~
저도 리뷰 참고하고 주문하는 편입니다
상품구성이나 그리고 배달업체때문에 최대한 리뷰를 보고 할려합니다 돈주고 배달시켜먹는대 그래도 맛있게 먹어야죠…🥹
물런 사람마다 입맛의 차인 있지만
그러다 정말 맛집을 발견할수도 있으니깐요👍🏻😄
저도 리뷰들어가면 윗줄에 보이는 리뷰들이 다 맛있다고 하니 반대로 생각해서 별점 낮은순으로 여러 가게를 보고 안좋은 리뷰가 적은가게로 고릅니다
사진리뷰는 꼭 보고요!
평점 보고 들어가서 사진 위주로 맛 분석해봅니다. 다만, 가끔 평점을 초월하는 맛집이 있을 때가 있으니 10번에 2번, 3번 정도는 직감을 믿어요. 점바점 그것은 날바날.
리뷰를 참고하는 편입니다 그치만 리뷰는 좋았으나 실패하는 일도 번번하게 있기에 주문많은순으로 리뷰를 하나하나 보고 하는편입니다
제가 생각했던 맛과 조금 틀리다면 별점을 낮추진 않으나 솔직한 맛을 적어주는편입니다
리뷰도 당연히 참고 해야죠 … 휴무인경우는 그냥 끌리는 곧에도 시키긴 하지만. 리뷰 확인 하고 시키는건 필수 아닐까요?
전 일단. 가깝고. 빠른곧. 그곳의 리뷰가 좋다면 바로 시킵니다.
저도 리뷰 참고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물론 이벤트를 위한 리뷰도 요즘 워낙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입발린 칭찬이다’ 생각하고 감안해서 보구요.
별점 낮은건 왜 낮게 적었는지 (맛에 대한 문제를 다수가 적었다 하면 거르고), 높은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맛있다 했는지•서비스나 청결도 등도 같이 세세하게 보면서 고르는 것 같아요
저도 리뷰를 보고 주문을 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평점이 낮은 리뷰가 있을 땐 그 리뷰부터 보고 결정하는 편입니다! 맛으로 인한 평점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 성공하더라구요!
저도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조작없이 리얼한 리뷰를 쓴다고 한들
나와는 입맛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는 편입니다.
그치만 아무것도 모르고 먹는 것보단 보고 참고하는게 낫다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리뷰를 참고하고 시켜요
별 5점짜리가 만약 오버스럽게 조작한 티가 나면 거긴 거릅니다
이는 각 플랫폼별로 같은 업체의 리뷰가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하구요
최고 별점수와 최저 별점 순으로도 꼼꼼히 살펴보고 문제가 생겼을 때 업체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봐요.
리뷰가 별로라서 고소를 한다거나 잘못 배달됐을 때 새로 갖다주는지 사과는 제대로 하는지 등 이런 대응 수준을 보고 결정할 때도 많아요. 이런 데가 과연 고객을 위해 음식을 위생적으로 만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꼭 1점짜리와 5점짜리 다 보세요.
제가 예전에 프랜차이즈 피자집에서 피자를 다른 걸로 잘못 배달받았는데 거기에 대해 사과도 없어서 실망했던 터라 리뷰를 썼는데 제 리뷰 위로 바로 별 5점짜리 리뷰가 후다닥 올라오더라구요.
아 이렇게 조작하는구나 생각했죠
그래서 리뷰 5점은 그렇게 신뢰하지 않고
리뷰 낮은 걸 더 참고하면서 제가 받아들일 수준이면 시켜 먹어요
어차피 여기 아니어도 먹을 덴 많으니까요
저는 리뷰 말고 주문수를 봐여!! 친구 말대로 가짜도 많을수도 있고 리뷰를 다 믿는편은 아니라서 진짜 맛있으면 리뷰도 많겠지만 당연히 주문수가 젤 많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시키네요!
리뷰의 신뢰도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유료 후기, 포인트 지급, 제품 제공 등 대가성으로 작성된 리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실제 경험과 리뷰 간의 괴리가 크다는 것을 여러 번 체감했고실패 사례도 적지 않게 겪었습니다
리뷰에 의존하기보다,
본인의 판단과 직관을 기준으로 제품 구매 ,배달 선택을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단 배달음식시킬때 리뷰를 보는편입니다.악플보다 칭찬이 많다면 저는 시키는편이구요.악플이 많은곳은 웬만해서는 거르는편입니다.
저도 리뷰를 꼼꼼히 보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요즘 리뷰 작성 대가로 서비스를 주는 식당들이 많아서 리뷰 내용을 좀 더 꼼꼼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진짜 맛있는 집은 손님들이 성의있게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요.
친구 분은 맛집 알아보는 촉이 좋으신가봐요. 저는 그렇지 않아서 작성자 분처럼 꼼꼼히 리뷰를 보고, 어떨 때에는 해당 식당을 네이버나 카카오맵에 찾아서 실제 리뷰까지 찾아보기도 합니다.
저는 리뷰를 어느 정도 참고해서 주문하는 편입니다.
특히 사진이 있는 경우와 하지만 너무 칭찬 일색이라면 그건 꺼리게 되더라구요
실제 이용 후기라 메뉴 선택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사진과 평점을 함께 보면 실패 확률이 줄어드는편이에요.
저같은 경우에도 배달 음식을 주문할때 리뷰를 꼼꼼하게 보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배달 음식점들이 리뷰를 조작해서 올리거나 혹은 알바를 고용해서 리뷰를 올리는 식당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처음 배달 시키는 음식점의 경우에는 리뷰를 세심히 보고 주문을 해요.
만약 배달 음식이 별로다 거나 맛이 없으면 저도 리뷰를 달고 서운한 점을 올릴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 음식점에 배달 음식을 주문 하지 않습니다.
저도 역시 리뷰 꼼꼼하게 읽고나서 시켜요. 리뷰를 안보고 시킨다는건 눈감고 쇼핑하는 기분이라 특히 새로운 메뉴나 가게에서 시킬때는 더더욱 리뷰를 끝까지 보는 편이랍니다.
저도 리뷰를 보고 시켜요 물론
친구분 말씀대로 리뷰 알바도 있기 땜에
리뷰를 무적건 적으로 믿진 못하겠긴한데..
그래도 안보고 시키면 꽝인 곳일 확률이
더 높은거 같아서 그냥 보고 시키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