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디스크에 좋은 음식있을까요? 그리고 디스크에 어떤 자세를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제가 어제 정형외과에 갔다왔는데 디스크가 안 좋아서 혹시 좋은 음식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생활을 하면 좋을지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뼈와 연골을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 가득한 멸치나 우유, 염증을 줄이는 연어와 브로콜리를 자주 드시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허리의 C자 곡선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생활하는 습관입니다.
앉아 있을 때 허리 뒤에 쿠션을 받치고, 고개를 너무 숙이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건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가볍게 걷거나 허리를 펴주는 스트레칭을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디스크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뼈와 신경의 영양 물질은 칼슘, 단백질, 항산화 식품, 비타민 D등이 있습니다.
디스크가 있는경우 피해야 할 자세는 구부정한 자세이며 디스크에 압박을 높이는 자세를 피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디스크에 특별히 치료하는 음식은 없지만 염증완화에 도움되는 식단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채소,과일,견과류처럼 항염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기름진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은 염증을 악화시킬수 있어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자세는 허리를 곧게 세우고 앉되 허리뒤에 쿠션을 받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앉아있기보다는 30~40분 마자 한번씩 일어나 움직여주세요. 물건을 들때는 허리보다 무릎을 굽혀 들어야 부담이 줄어듭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걷기와 코어운동을 꾸준히 하는것이 가장중요합니다. 참고하여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특별히 좋은 음식 보다는 골고루 균형이 잡힌 식단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장시간 앉아있거나 반복적으로 굽히거나 피는 동작, 과도한 비틀림등은 척추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디스크에는 특정 "치료 음식" 보다 항염 효과 있는 식단(등푸른 생선, 견과류, 채소, 과일)이 도움되고,
체중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자세는 허리를 곧게 세운 중립자세 유지, 오래 앉을 땐 30~40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이 좋습니다.
물건 들 때는 허리 대신 무릎을 굽혀 들고, 허리를 비트는 동작은 피하세요.
수면 시에는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 베개를 끼거나, 바로 누울 땐 무릎 밑에 쿠션을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디스크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디스크에는 칼슘이나 단백질, 비타민, 황산화식품, 마그네슘, 저지방식품 등 다양한 양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고지방 식품이나 당이 많은 음식, 담배, 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탄산음료 등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이나 허리 디스크로 불편이 있으시다면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보거나 목이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짐을 드는 활동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바른자세를 유지해주시고 평소에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규칙적인 빠른 걷기 운동이나 목이나 허리를 뒤로 젖혀 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특정 “음식”으로 치료되는 질환은 아니며, 핵심은 염증 조절과 체중 관리, 근육 지지력 유지입니다. 식이 측면에서는 과도한 당분·정제탄수화물·가공식품은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과일, 단백질 충분 섭취가 권장됩니다. 비타민 D와 칼슘은 골격 안정성에 중요하지만, 디스크 자체를 회복시키는 직접적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자세는 치료에서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본 원칙은 “중립 척추 유지”입니다. 앉을 때는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키고 골반이 뒤로 말리지 않도록 하며, 무릎은 고관절보다 약간 높거나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앉아있는 것은 피하고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움직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 있을 때는 체중을 한쪽 다리에 싣지 말고 양측에 균등하게 분산합니다.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굽히지 말고 무릎을 굽혀 몸 가까이에서 드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면 시에는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거나, 바로 누울 경우 무릎 아래에 베개를 두어 요추 전만을 줄이는 자세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