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종아리에 혈관이 보이는데 하지정맥류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여름이나 일어설때 더 많이 보이고 왼쪽다리는 그냥 곧은 정맥이 보이는데 오른다리는 유독 울퉁불퉁한 정맥이 보여요 통증은 없고요 1년정도 된거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10대시지만 하지정맥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10대여도 유전적 요인이나 생활습관에 의해서 생길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 중력에 의해서 피가 다리에 쏠리고, 여름에는 혈관이 확장되어 고이는 피의 양이 많아져 평소보다 더 튀어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1년 지속 되었다면 판막의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10대이시면 의자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리 꼬고 앉으면 혈액순환에 방해되기 떄문에 하시면 안되고 1시간에 한번씩은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걸어주시면 종아리 근육이 펌프 역할을 해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하지정맥류가 의심히 되시는 군요.

    하지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보이신다면 하지정막류를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다리에만 울퉁불퉁한 정맥이 1년 정도 지속되고 더운 날이나 오래 서 있을 때 더 도드라진다면 초기 하지정맥류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기보다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혈관외과에서 하지정맥 초음파 검사를 받으면 정맥 역류 여부와 치료 필요성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당장은 오래 서 있는 시간을 줄이고, 걷기 운동과 필요 시 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설명만으로는 확답을 할순없지만 여름이나 오래 서있을때 혈관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것은 흔한 현상입니다. 다만 오른쪽 다리만 유독 울통불퉁한 현관이 1년이상 지속되고있다면 초기 하지정맥류일 가능성도 있어 한번 확인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통증이나 부종, 무거운 느낌이 없다면 급하게 치료가 필요한 상황일 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 혈관이 점점 튀어나오거나 통증, 부종, 저림 등의 증상이 생긴다면 병원진료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맥이 두드러져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하지정맥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정확한 상태에 관련해서는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10대라면 하지정맥류가 생기기는 다소 이른 나이이지요. 종아리쪽으로 혈관이 보인다면 하지 정맥류도 의심해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요. 특히 울퉁 불퉁 튀어나온 경우라면 확인을 해 봐야 하니 혈관 외과(하지 정맥류 클리닉)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