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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을 얼마나 많이들 보시나요??

결혼을하고 사진을 실제로 얼마나 많이들 보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액자들도 매우비싼걸로아는데 다들 얼마짜리로 하는지?? 과연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경훈 공인중개사

    고경훈 공인중개사

    대박행정사 및 공인중개사 사무소

    결혼을하고 사진을 실제로 얼마나 많이들 보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액자들도 매우비싼걸로아는데 다들 얼마짜리로 하는지?? 과연궁금합니다

    ===> 액자가격은 천차만별이고 액자를 제외한 사진첩은 1년에 한번볼까 말까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결혼식 사진의 경우 신혼초기에 거의 매일 보다 싶이 하다가 점점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나오게 되면 신혼분위기 보다는 점점 아이한테 신경이 더 쓰이고 부부싸움 하다보면 점점 액자등을 안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렇게 비싼 액자는 추천하지 않고 기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크고 비싸면 향후 이사 갈때 난감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버리기도 그렇고 보관하기에도 힘든 경우가 발생이 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결혼 초기에는 자주 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앨범은 보관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결혼기념일이나 가족행사 때 꺼내보는 소중한 추억 기록으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큽니다. 스튜디오에서 권하는 수십만원대의 고가의 액자보다는 사진 파일만 받아 외부 업체에서 5~10만원대에 가성비 좋은 아크릴 액자를 따로 맞추는 것이 흔합니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대형 벽걸이 액자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은 작은 탁상용 액자를 여러 개두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또한 앨범 페이지를 늘리거나 비싼 프레임을 선택하기보다 나중에 언제들 재가공할 수 있는 고화질 원본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예산을 집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사진은 평생 가는 기록이지만 비싼 액자는 필수가 아니니 원본 파일만 잘 챙겨서 필요할 때 저렴하게 제작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많이 보는 사람도 있고, 거의 안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혼초에는 좀 보는편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안보는 편입니다

    평균적으로는 가끔 보는 편이 가장 많을거 같습니다

    액자는 10만~30만 원대가 현실적인 선택인 경우가 가장 흔할거 같습니다

    디지털/스마트폰 앨범 중심 저장이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결혼식 사진은 초기에 자주 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액자 중심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가 액자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나 최근에는 합리적 가격대 상품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앨범은 신혼 초 이후 장식장 깊숙이 보관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대형 액자는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어 나중에는 무뎌지게 됩니다. 인화된 사진보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디지털 파일을 압축해서 그걸 더 자주 봅니다. 스튜디오에서는 기본 구성 외 추가시 50~150만원까지 뛰며 소위 바가지가 심한 영역이라 외부업체를 통해서 원본 파일을 받아 직접 주문하면 같은 품질을 10~20만원대에 제작이 가능합니다. 액자가 너무 크면 나중에 이사할때나 아이가 생겼을 때 처치가 곤란하다는 말도 있고 고가의 액자나 앨범 권수보다는 수정본과 고화질 원본 파일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실속있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사진은 소중하지만 비싼 액자는 돈 낭비인 경우가 많아 기본만 하시고 남은 돈으로 신혼여행에 더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결혼식 사진 솔직히 많이 보지 않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아이 사진을 더 많이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많은 지출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거실 1장 무광 아크릴 20만 원이 보편적이며 비싼 액자를 하는 비율을 10% 정도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 신혼부부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결혼식 사진 앨범이나 액자는 생각만큼 자주 꺼내보지 않는다는 분들이 많아요. 집들이 때 몇 번 보여드리고 나면 자연스럽게 거실 구석이나 침대 밑에 보관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특히 부피가 큰 종이 앨범은 이사할 때 애물단지가 되기도 하고요.

    요즘은 예식장에서 권하는 고가 액자보다, 실용적이고 가격도 합리적인 작은 액자 세트를 선호하는 분위기입니다. 인터넷에서 원본만 받아 외부 액자 제작업체에 맡기면 훨씬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실제로 작은 아크릴 액자(개당 5~10만 원대) 2~3개 정도만 주문하거나, 아예 액자를 생략하고 그 비용을 신혼여행이나 가전 구매에 쓰는 분들도 점점 늘고 있는 것 같아요.

    결혼식 사진은 추억이니 원본 파일은 꼭 챙기시고, 액자나 앨범은 정말 필요한 만큼만 합리적으로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 결혼을 하고나서 한 두달 정도까지 보다가 1주년때 다시 한번 꺼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아주 오랫동안 안보게 되도라구요. 아이를 낳고 어느정도 크면 그때 어쩌다 한번 펼쳐보기도 하는데 아주 오랫만에 보면 정말 촌스럽고 그렇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