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렇게 앱태크 하는게 정말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요즘 갑자기 많은 곳에 지출이 늘어서 지푸라기라도 부여잡는 기분으로 앱태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해봤자 의미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앱테크는 ‘지푸라기’라기보다는 ‘작은 보조 수단’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생활비 전체를 바꾸진 못하지만, 절약 습관을 만드는 데는 의미가 있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부업이라는 것이 큰 수익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앱테크는 단지 커피값 정도 벌 수 있는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다만 이 앱 아하의 경우 맴버십 + 전문가신청을 해서 질문 및 답변을 꾸준하게 달면 베리를 모아서 네이버페이로 전환을 하게 되면 다른 앱보다는 훨씬 좋은 수익이 될 수 있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큰 수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만족이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다만 하루 커피값정도도 만족하신다면 앱테크를 하시는 것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생각하는 기준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의미이고, 앱태크만으로 큰돈을 벌수 있다면 누구나 다 하겠지만, 이러한 압테크는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하의 경우는 단순히 수익뿐 아니라 내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을수 있다는 점에서 꼭 의미가 자체가 없다고 평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른 앱테크도 출석체크나 이벤트참여를 꾸준히하면 생활에 크지는 않지만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결국 본인의 기준에 따라 의미를 찾으셔야 하고, 의미가 없고 시간낭비라면 하지 않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앱테크를 하는 것보다 본업을 살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앱테크는 시간 대비 소득이 너무 적습니다.

    따라서 소득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앱테크로 수익적인 면에서 큰 의미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앱테크는 자투리 시간에 잠깐씩 하면서 한달에 치킨 한마리~외식 한번 정도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더 큰 의미(수익)을 찾으면 주객이 전도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