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출퇴근시 분빌때 버스카드 찍는척하는 노동자들
몇달전 오후 4시반에서 5시사이 아파트 공사장쪽에서 마을버스를 탔습니다. 그때가 건설 노동자들이 퇴근시간이라 한 승객이 내리자 마자 그 건설 노동자들이 뒷문으로 우르르 몰리더니 누가 버스카드 찍자마자 가짜카드를 데는척하더니 타더라구요. 기사아저씨가 뒷문으로 타시면 안된다고 닫으려고 해도 우르르 그렇게 타니까 대책이 없어요. 와~ 진짜 여기가 한국인가? 언제부터 숏폼에서 보던 이런 무질서랑 불법이....마을기사님 운전도 힘든데 강제무료봉사까지...나중에 기사님이 방송으로 뒷문으로 타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뒤에서 노동자들이 자는척하거나 창문을 고의로 활짝열고 머리를 내밀려고 하는데... 무섭다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