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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자세 알려주는거 괜찮을까요?

헬스장에서 헬스를 하다보면 종종 초보분들이 기구 쓰실때 자세가 안좋아서 저렇게 하면 관절 다 나갈텐데,,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괜히 말 걸면 싫어하실 것 같아서 그냥 있는데 하다가 다칠까봐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그냥 말 안걸고 있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우 알려주면 땡큐아닌가여 ㅋㅋㅋ

    저는 누가 좀 ㅋㅋㅋ 제발 그롷게 알려줬음 좋겠다 했었는데ㅠㅠ 아무도 안 알려줘서 때려치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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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저는 몸 좋으신분들이 알려주시면 공짜 pt다 하면서 좋아하긴 하는데

    싫어하시는분들도 있더라고요

    약간 사바사 인 거 같아요

  • 헬스장에서 요청받지 않은 운동 조언은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어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하더라도 당사자는 오지랖이나 부담스러운 시선으로 받아들일 위험이 큽니다. 겉보기에 부자연스러운 자세라도 개인의 관절 상태나 특정 자극을 위해 의도한 변형 동작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는 이어폰을 착용하고 본인만의 운동 루틴과 호흡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운동 중간에 타인이 개입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세트 간 흐름이 끊기게 됩니다. 부상이 우려되는 위함한 동작을 목격했다면 직접 말하기보다 상주 트레이너에게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센터 직원의 조언은 업무 범위에 해당하므로 당사자도 훨씬 자연스럽게 수용하게 됩니다.

  • 헬스장에서 초보분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본인을 쳐다보고 관심을 갖는거 에요 쉽게 말을 걸거나 참견하면 오히려 운동하기 싫어질 수 있습니다. 저약시 초보라서 그런걸 느끼거든요 그냥 간섭하지마시고 본인이 찾아서 할 수 있게두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누군가 먼제 도와달라고 하기전까지는 남이 무엇을하든 그냥 나두시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그리고 헬스장은 트레이너가 있고 그분들이 다른사람 코칭하는것조차 싫어합니다.

  • 저는 좋을거 같아요. 예전에 헬스장 다녔을때 초보라 모르는것 투성인데. .누군가 도움의 손길을 주신다면 너무 고마울것 같아요~ 다만, 알려주시기 전에 알려줘도 괜찮은지 물어봐야겠죠!!?? 그렇게 운동 메이트도 생기도 좋을 같아요!!

  • 보통의 경우, 저같은 경우에는 누가 말을 걸어오면 좀 싫더라구요. 물론 가르쳐주는 건 고마운데, 조용히 음악듣고서 운동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