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업종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대학교 2학년을 마치고 편입해서 물리치료과로 갈려하는데 어떠려나요.

종합적으로 정보가 궁금합니다. 공부는 얼마나 힘들지 난이도가 얼마나될지, 취업은 잘될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물리치료사는 환자를 치료하는직업이기때문에 물리치료과를 졸업하고 국가고시를 합격해야만 면허증을 받을수있습니다

    사람몸에 대해서 공부하는거기때문에 어렵고 힘들기도하지만 보람있는 직업입니다~

    다른 직업군들과 비교해서 보자면 비교적 취업이 쉬운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물리치료학과 편입을 준비하시는군요.

    공부 난이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한다고 하여 물리치료사가 되는 것은 아니며 국가시험 제도로 인하여 합격을 하여야 면허증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해부학, 생리학, 임상운동학 등 전공분야의 공부가 쉽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물리치료사가 된다면 취업은 다른 학과보다 쉽게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물리치료사는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재활의학 수요 확대라는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중장기적으로 수요는 유지되는 직종입니다. 특히 뇌졸중, 척수손상,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증가하면서 재활치료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공급 측면에서는 물리치료사 배출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어 “양적 포화”에 가까운 지역도 존재합니다.

    공부 난이도는 중간 이상으로 평가됩니다. 해부학, 생리학, 운동학 등 기초의학 비중이 높고, 이후 평가 및 치료기술을 함께 익혀야 하기 때문에 단순 암기보다는 이해 기반 학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해부학은 초반 진입장벽이 높은 과목으로 여겨지며, 국가시험 합격률은 대체로 80% 전후로 유지되지만 개인별 편차는 큽니다.

    취업은 “가능은 하나 조건이 다양하게 갈린다”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병원급 이상(종합병원, 재활병원)은 경쟁이 있는 편이며, 초기에는 요양병원, 의원급, 스포츠센터 등으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도시일수록 경쟁이 심하고, 지방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있는 구조입니다. 초봉은 타 의료기사 직군과 유사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근무환경은 기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장기적으로는 단순 치료 인력에서 벗어나 전문 영역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신경계 재활, 근골격계 도수치료, 스포츠 재활, 노인 재활 등으로 세분화하여 경력을 쌓는 경우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최근에는 도수치료 및 비급여 영역이 수익 구조에 영향을 주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이해도 중요합니다.

    종합하면, 안정적인 수요는 있으나 경쟁과 근무조건의 편차가 존재하는 직종입니다. 단순 취업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특정 분야 전문성 확보를 전제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노인인구 증가로 인해 수요는 향후에 증가할 수 있으나, 취업하는 의료기관별로 급여 및 업무가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전공과목별로 공부를 하시는 것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겠지만, 취업이후 임상에서도 지속적으로 공부는 하실 필요성도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공부 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충분히 공부 할 수 있고 어렵지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만 요즘 물리치료사 전망은 좋지는 않습니다.

    관리급여로 인한 추후 비급여 치료에 대한 제한으로 병원에선 물리치료사 입지가 많이 줄어들고있으며 한 해 물리치료학과 배출되는 졸업생이 많기에 병원은 한정적이므로 취업에 있어서 경쟁이 심합니다.

    물리치료사는 좋은 직업이지만 전망에 있어선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물리치료사는 고령화로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는 안정적인 직종이라 전망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물리치료사 수도 많아져서 초봉,근무환경은 병원마다 차이가 큰편입니다. 공부 난이도는 해부학, 운동학,신경계 등 암기와 이해가 많아 중간이상으로 꽤 어려운 편입니다. 국가고시까지 준비해야해서 꾸준함이 중요한 전공입니다. 취업은 지방,중소병원은 비교적 괜찮지만 대학병원은 경쟁이 있는편입니다. 경력을 쌓으면 도수치료, 스포츠, 재활 등으로 전문성 확장도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대학교 2학년을 마치셨고 편입을 고려중이며 물리치료학과 전망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일단 고령화 사회로 인해서 재활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취업률 자체는 큰 문제가 안 될 것으로 생각되나 현실적인 연봉 같은 경우 개인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며 공부의 난이도 자체는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으며 성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