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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빼어난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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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지역난방 아파트 난방비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15년 이상 된 구축 아파트 1층에 살고 있는데요.

지역난방이다보니 일반 보일러보다 따뜻하지도 않고 관리비는 너무 많이 나오네요.

시간타이머로 낮에는 5분 단위로 돌아가도록 해놓고 밤에 잘때는 20분 단위로 돌아가도록 해두었는데도 집은 추운데 난방비는 다른 집에 비해 2배 이상 나오네요..

1층에 맞는 난방비 절약하면서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천호 공인중개사

    최천호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구축 아파트 1층은 위아래 온기 지원이 없고 바닥 냉기가 심해 난방 방식이 달라야 합니다. 지역난방은 미지근한 온수를 쓰므로 다이머를 껐다 켰다 하면 식은 바닥을 데우는데 에너지를 다씁니다. 설정 온도를 20~22도로 고정하시고 24시간 유지하는 것이 더 저렴하고 따뜻합니다. 바닥 아래가 외부 냉기에 노출되어 있어서 두꺼운 카펫이나 매트를 바닥 전체에 깔아서 열 손실을 막으시고 이것만으로도 난방비가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난방비가 2배나 나온다면 물의 유속이 너무 빠를수도 있으니 싱크대 및 정유량 밸브를 살짝 조여서 온수가 천천히 흐르며 열을 충분히 전달하게 조절하셔야 합니다. 즉 끊어서 돌리는 타이머 사용을 멈추고 바닥 단열 매트를 까시고 유량 조절을 한번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인 경우 바로 아래층이 주차장인경우 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고,

    외벽과 접촉해 있는 부분이 많거나 노후화로 인해 창호 등의 단열 기능이 저하가 되서 난방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다른 세대들보다 난방비가 2배 이상 나온다는 건 한번 계량기 등 점검을 한번 해보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우선 계량기를 점검해 보시기 바라며, 타이머는 가능하면 끊지 마시고 연속으로 유지를 하시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출 시에는 18도로 낮춰서 유지해 주시고 평소에는 21~22도 정도로만 유지를 해주시면 어느 정도 절약을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자균 공인중개사입니다.

    다른집보다 2배 이상 나오면 열량계 자체 이상일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방문해서 다른 1층 세대 평균 가스 관리비 파악하시고

    이상있으면 조취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1층은 바닥 열 손실이 굉장히 큽니다.

    두꺼운 카펫, 러그 깔아두시기 바랍니다.

    추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실가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1층의 경우 고층에 비해서 채광에 불리할 수있어서 낮시간 채광을 통해서 난방에 좀 더 효율적인 고층에 비해서 1층의 경우 좀 더 불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일러의 경우 어느 정도 온도를 설정을 하고 기온이 떨어지면 돌아가고 설정치가 오면 유지가 되는 방식이 좀 더 난방비를 절감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 외 바람들이 들어오는 공간을 잘 막으시고 중문이 있는 것이 좀 더 보온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 + 지역난방 + 15년 이상 구축이면

    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히 1층은 바닥 열손실이 가장 큽니다

    지역난방은 열공급을 할때만 보일러를 가동하는게 좋습니다

    하루종일 틀면 많이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고 관리사무실에 가서 어떻게 난방을 하면 효과가 있는지 확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난방을 줄여서 아끼는 방식이 아니라 열이 안 새게 막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현관문,창문 모두 문풍지를 막아서 바람을 차단하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 지역난방인데 따뜻한 방법은 1층이라 한계가 있겠지만 적정 온도를 설정해두고 계속 난방을 on 해놓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난방을 on, off 계속 하면 데우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난방비가 더 올라 가게 됩니다.

    따라서 난방을 적절한 온도로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5년 이상 된 구축 아파트 1층에 살고 있는데요.

    지역난방이다보니 일반 보일러보다 따뜻하지도 않고 관리비는 너무 많이 나오네요.

    시간타이머로 낮에는 5분 단위로 돌아가도록 해놓고 밤에 잘때는 20분 단위로 돌아가도록 해두었는데도 집은 추운데 난방비는 다른 집에 비해 2배 이상 나오네요..

    1층에 맞는 난방비 절약하면서 따뜻하게 지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1층인 경우 토지 또는 지하에서 나오는 냉기로 인하여 난방비가 많이 소요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난방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창문에 단열재를 부착하고 또한 외부 온도를 고려하여 난방을 하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일러 및 배관 점검과 청소, 적절한 온도 조절, 밸브 조절과 공간 단열, 그리고 관리비 문제 점검이 1층 지역난방 아파트에서 난방비 절감과 쾌적한 난방 유지의 핵심 방법입니다. 처음 단계로 보일러 및 배관 상태를 점검하고 청소하는 것을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배관 내 이물질이나 녹, 스케일 등이 쌓이면 난방 효율이 떨어집니다. 15년 이상 된 구축 아파트라면 보일러 및 배관 청소를 통해 열효율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청소 후 난방 시간이 줄어들어 난방비가 절감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래된 보일러나 분배기도 점검하여 필요 시 교체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창문이나 문틈에 단열재나 커튼을 사용해 외부 찬공기 침투를 막고, 혹은 바닥에 카펫을 깔아 바닥 냉기를 최소화하세요. 또한, 1층이기 때문에 주변 환경이나 외부로부터 오는 냉기에 대비한 단열 보강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은 아래층의 온기가 없어서 바닥 열을 외부로 쉽게 빼앗깁니다. 두꺼운 카펫이나 단열 매트를 바닥 전체에 깔아 열을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바닥까지 내려오는 암막커튼으로 냉기를 차단해야 합니다. 지역난방 특성상 미지근한 물로 식은 바닥을 데우는데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니 타이머 대신에 희망 온도를 고정하여 24시간 가동하는 것이 열 손실을 줄이고 난방비를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또한 다른집보다 2배나 비용이 많이 나오는것은 물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으로 예상하니 싱크대 아래에 있는 정유량 밸브를 조절해서 유속을 낮추고 오래된 배관 속 찌꺼기를 제거하는 배관청소를 통해 난방 효율을 근복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1층 지역난방은 바닥 단열 손실이 커서 난방비가 높게 나올 수 있으므로 외풍 차단과 바닥 러그·단열매트 활용이 효과적입니다. 타이머를 짧게 자주 돌리기보다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방식이 열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구축아파트인 경우에는 단열시공 상태가 좋지않은 경우가 많고 창호도 효율적이지 않은데다가 1층의 경우에는 아래층이 없어서 열손실이 많으므로 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전기장판과 전기 히터등을 활용하시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구축 아파트 1층은 지면의 냉기가 직접 전달되고 위층보다 열 손실이 커서 난방 효율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지역난방 환경에서 따뜻함을 유지하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첫째로 난방 방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난방은 설정 온도보다 1도에서 2도 정도 낮게 유지하며 꾸준히 가동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짧은 시간 자주 껐다 켜는 타이머 방식은 식은 배관을 다시 데우는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도 외출 모드보다는 현재 온도보다 2도 정도 낮게 설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둘째로 냉기 차단에 집중해야 합니다. 1층은 창문뿐 아니라 바닥 냉기가 심하므로 거실과 방에 두꺼운 카페트나 매트를 깔아 열 보존율을 높이십시오. 창문에는 에어캡을 부착하고 커튼을 바닥까지 길게 내려 틈새바람을 막는 것만으로도 실내 온도를 2도 이상 올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배관 점검을 추천합니다. 15년 이상 된 아파트는 배관 내 이물질로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관리사무소를 통해 정밀 점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집안 습도를 40퍼센트에서 60퍼센트로 유지하면 열 전달이 빨라져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실내에서도 내복이나 수면 양말을 착용해 체온을 관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