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자들의 유흥 거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한국에 부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돈이 아무리 많아도 쓰기 힘들것 같은데
부자들의 유흥 거리는 무엇일까요??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돈에 구애 받지 않은 사람들은 유흥에도 크게 관심이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왜나하면 돈으로 얼마든지 유흥을 즐길 수 있고 또한 새로운 것이 아니므로 질렸을 가능성이 크다 볼 수 있고,
더더욱 자극이 많은 요소를 찾기 위해서 마약등에 취약할 가능성도 크다 볼 수 있습니다.
즉 일반인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은밀한 것에 빠지기 쉽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나라가 돈이 많아도 쓰기 힘들다는 것은 사실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부자들은 본인들의 소비를 충족시키만한 여러 경로와 소비처가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공개되거나 알려진 부분이 아니다 보니 부자나 부자와 관련된 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쉽게 알수 없을 뿐입니다. 솔직히 부자들은 돈이 많으면 한국처럼 살기좋은 나라가 없다고 하는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리고 부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거리가 특정하게 정해진 것은 없으며 흔하게 알려진 서울 강남상권 예를 들어 청담, 압구정등은 소비자층이 부자들의 유흥거리라기 보다는 명품이나 고가소비가 이루어지는 상권지역일뿐 소비층은 실제 다양하기에 부자들만의 소비거리라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한국에 부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돈이 아무리 많아도 쓰기 힘들것 같은데
부자들의 유흥 거리는 무엇일까요?? 궁금합니다.
===> 개인 취미 등에 따라 다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경우 여행을 위해서, 골프 등 운동을 좋아하는 경우 운동을 하면서 투자를 좋아하는 경우 투자 를 하면서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돈이 많은 자산가들은 단순히 비싼 술을 마시는 것을 넘어 희소성과 시간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유흥을 즐깁니다. 프라이빗 커뮤니티와 인맥 형성으로 멤버십 클럽을 만들어 연회비가 수천만원에 달하고 기존 회원의 추천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한 폐쇠형 사교 클럽에서 인맥을 쌓으며 유명 작가, 경제학자, 세플르 개인 공간으로 초청해 소수 인원끼리만 즐기는 프라이빗 파티를 선호합니다. 단순 유흥을 넘어 미술품, 희귀 위스키, 하이퍼카 등을 수집하며 자산 가치를 높이는 활동ㅇ르 즐기며 전세기 여행, 개인 요트 파티, 초고가 웰니스 센터 방문 등 타인과 분리된 공간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즉시 받는 것에 비용을 아끼지 않습니다. 부자들에게 유흥은 단순히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지위를 확인하고 생산적인 관계를 만드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나영 공인중개사입니다.
흔히 부자들은 화려한 유흥을 즐길 것이라 예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산책이나 걷기처럼 평범한 활동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주로 대인관계를 위해 골프를 치거나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는 등 체력과 인맥을 다지는 데 시간을 보내는 성향이 짙구요. 자산 규모가 큰 분들은 독서나 미술품 수집으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분들한테는 돈은 과시용 소비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수단에 가까워서 극단적인 유흥보다는 내면의 만족과 건강에 투자하는 편이 보편적이라 볼 수 있겠네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한국 부자들은 돈이 많아도 일반인처럼 쉽게 쓰기 어렵습니다.
세금 사회적 시선 때문에 고급스럽고 프라이빗한 유흥을 선호하며 강남, 판교 같은 지역의 하이엔드 클럽, 프라이빗 멤버십 라운지, 해외 VIP 여행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산가들의 소비는 단순한 유흥보다는 취향 기반 고급 소비와 네트워크 중심 활동에 가깝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와인 컬렉팅·요트·골프·아트 컬렉션·프라이빗 멤버십 클럽 등이 대표적이며, 단순 소비보다 사회적 관계 형성과 이미지 관리가 결합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산가들은 투자 자체를 취미처럼 즐기거나, 스타트업 투자·부동산 개발·문화 후원 활동 등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식의 소비를 합니다. 즉 단순 사치보다는 취향·지위·네트워크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활동이 많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