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오른쪽 다리부분 연결근육이 아픕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오른쪽 다리가 몸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부분의 앞쪽이 근육이 아픕니다
뭔가 뭉쳤다는 느낌인데 이거 시간이 지나면 좀 풀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고관절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 반복적인 무리한 활동으로 인한 고관절 주변 근육이나 조직의 손상으로 인한 염증이나 고관절 충돌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통증 부위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사타구니 바로 옆, 다리가 몸통과 연결되는 앞쪽 근육 통증이라면 근육 뭉침이나 고관절 주변 근육의 가벼운 염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벼운 근육 문제라면 보통 며칠~1주 정도 휴식과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걷기 힘들 정도로 아프거나,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1~2주 이상 지속되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은 잠시 쉬고 온찜질과 가벼운 고관절 스트레칭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 답변이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근육긴장이나 가벼운 염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에 운동을 많이 했거나 오래 걷고 뛰었다면 며칠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통증 때문에 걷기 힘들거나 허리를 펴기 어렵고,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면 단순 근육뭉침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당분간은 무리한 스트레칭보다는 휴식과 온찜질을 해보고, 통증이 심하면 활동을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호전이 없거나 다리저림이 동반되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오른쪽 다리와 몸통이 연결되는 부분이면 엉덩이 관절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곳의 근육이면 장요근이 제일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데요. 뭉쳤다는 느낌이 들면 시간이 지나고 충분한 휴식 취하면 대부분 풀립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풀고 싶으지면 온찜질을 해서 근육의 타이트함을 풀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서 푸는 것도 회복시간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스트레칭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닥에 한쪽 무릎을 대고 서서 고관절 앞쪽을 지그시 늘려주는 운동으로 아픈 쪽 무릎을 바닥에 대고 반대쪽 다리를 앞으로 디뎌 90도로 만듭니다. 그리고 상체를 세우고 손은 앞쪽 무릎에 두고 아랫배에 가볍게 힘을 주어 골반을 앞으로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몸을 앞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단순 뭉침이 아니라 다른 병일 경우도 있는데, 일주일동안 통증이 줄지 않을 때나 아픈 부위가 부어오르는 경우면 반드시 병원에 들려서 검사를 받으셔야합니다.
빠르게 풀리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임계홍 의사입니다.
오른쪽 다리와 몸통이 만나는 앞쪽 부위, 즉 서혜부 근육이 뭉치고 아픈 증상으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많으시겠군요. 이전에도 비슷한 부위의 통증으로 고민하신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같은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여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해당 부위 앞쪽 근육이 뭉친 느낌이 든다면, 앞서 언급했던 장요근이 다시 과도하게 긴장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0대 남성이라면 평소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 혹은 최근 갑작스럽게 운동을 시작했거나 평소보다 많이 걸었을 때 해당 근육이 쉽게 굳어지곤 합니다.
이러한 근육 뭉침은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을 통해 자연스럽게 풀릴 수도 있지만, 통증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로 이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증상 완화를 위해 실천해 보실 만한 방법들입니다.
먼저 통증이 있는 부위에 따뜻한 찜질을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따뜻한 온기가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15분에서 20분 정도 온찜질을 꾸준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무리한 동작은 피해야 합니다. 통증이 느껴지는데도 이를 억지로 풀겠다고 강하게 마사지를 하거나 스트레칭을 과하게 하면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겨 증상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습니다. 며칠간은 통증을 유발하는 자세를 피하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격한 운동을 삼가며 근육을 충분히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통증이 발생한 지 며칠이 지났음에도 통증의 강도가 줄어들지 않거나, 걷는 자세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불편하다면 방치하지 말고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초음파나 진찰을 통해 근육이 단순 경직인지, 혹은 힘줄의 미세 손상이나 염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풀릴 것이라고 너무 낙관하기보다는, 현재 본인의 생활 습관 중 다리를 꼬거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자세가 없는지 먼저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최근에 평소와 다른 활동을 하셨거나, 특정 자세를 유지할 때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신지요. 지금은 무리한 대응보다는 몸을 쉬게 하면서 상태를 관찰하시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긴장감은 시간이 지나며 점차 완화되기도 하지만 증상이 3일이상 지속되거나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 진료를 고려하여 보셔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리와 몸통을 잇는 부위는 우리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장요근이나 서혜부 근육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작은 피로에도 통증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소보다 활동량이 갑자기 늘었거나 잘못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근육이 과하게 긴장하여 염증이나 뻐근함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럴 때는 통증이 느껴지는 쪽의 다리를 무리하게 움직이지 말고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을 하며 근육의 긴장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주는 것이 회복에 가장 중요합니다.
통증이 며칠간 지속된다면 단순한 근육 뭉침을 넘어 골반의 불균형이나 고관절 주변의 인대 손상을 의심해 볼 수 있으니 가까운 병원에서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거나 한쪽으로 무게 중심을 두는 습관은 해당 부위 근육에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므로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신경 써주세요. 가벼운 스트레칭은 통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뒤에 시작하시고 당분간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은 피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