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혼부부 집은 전세를 추천하나요 아님 매매를 추천하나요?

지역은 부산입니다!! 집을 전세로 해야할지 매매로 해야할지 고민이여서요… 전세로하면 집값은 계속 오를꺼기에 더 불이익인지… 아님 좀 무리해서라도 대출하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화폐 가치는 매년 떨어지고 실물자산인 부동사너은 가격이 장지적으로 우상향합니다.

    전세는 2년 뒤에 내가 낸 보증금 원금 그대로 돌려받기때문에

    그동안 다른 집값이 오르면 자산 격차가 벌어져 상급지로 갈아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신혼부부 특례 대출을 적극 활용하여 내집마련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매매를 원하신다면 수영구나 해운대구 동래구 금정구 연제구 등

    부산의 전통적이 ㄴ대장 입지이거나 지하철 역세권 입지에 매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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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어려운 선택이긴 합니다만 대부분은 자가를 추천하는 의견이 더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전세와 자가는 주거안정성과 자산증식면에서 큰 차이가 있고, 질문처럼 주택가격이 향후 오른다는 확신이 있다면 자가를 선택하는게 맞습니다. 다만 자가를 선택하더라도 신혼부부특성상 이직이나 출산에 따라 주거지이동 가능성이 높기에 처분이 비교적 수월한 거래가 많은 지역중심의 매물을 선택하시는게 유리하고, 자금적으로 조달이 어렵고, 소득대비 원리금부담이 크다면 일단은 전세임대차를 통해 거주를 하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매를 추천드립니다.

    신혼일 때 매매를 선택하여 거주한다면 안정성과 시세차익까지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매매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예산이 괜찮을 경우 실거주 + 시세상승에 좋은 상급지 아파트를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대출상환에 대한 부담이 클 경우는 전세를 활용을 해서 생활을 하시면서 자금을 모으시고 향후 청약등으로 매수를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실거주 + 시세상승이 가능한 상급지의 경우 매매를 아닌 경우 실거주로써 만족감이 좋은 곳은 전세로 신혼생활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부산 신혼부부라면 전세와 매매 중 어느 쪽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오래 살 집인지, 대출 상환이 가능한지입니다

    전세로 있으면 집값이 계속 올라서 손해 아닌가?라는 걱정은 이해되지만, 부산은 지역과 단지에 따라 가격 흐름 차이가 크기 때문에 모든 집이 계속 오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대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집을 샀는데 금리와 생활비 부담 때문에 신혼생활의 여유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하시는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