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슬리퍼를 선물해주는건 경우 없는게 아니겠죠?

윗집의 층간소음이 너무 심한데, 무슨말로 이야기 해도 소용이 없고, 층간소음 예방 슬리퍼가 있는데 이걸 선물해줘도 오해의 소지나, 갈등의 여지는 없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의 인사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자신에게 간섭을 한다며 화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상대방이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선물을 해주면서 잘 마무리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로 인해 더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경우에 따라 슬리퍼를 선물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중하게 이야기하시면서 전달하시면 보통은 이해하시고 고맙게 받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