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대기업의 희망퇴직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
안녕하세요.
소위 말하는 한번 찍히면 영원히 찍힌다?
기화와 용서는 없다?
비유를 드리자면... 100m 달리기 할 때, 상대방이 뒤에서 뒷다리 잡아 반칙해 놓곤..
심판과 위원들과 유착되서 저한테 뒤집어 씌어 제가 뒷다리 잡아 상대방이 제대로 된 경기를 못했다고 저를 몰수패 시키는 격이라고 할까요..ㅠ
이런저런 이유로.. 최근 회사 통해 징계 받고 하위고과도 받았습니다.
죄명은 상사 지시 불복종, 여직원 인격 모독죄 등등이요..ㅠ
심지어 제가 친구도 없고 가정교육도 제대로 안된 사람으로 평가절하하고 회사내 소문까지 났더군요ㅠ
사실 누구보다 교육자 집안에 엄격하게 자랐고 주위에 잘된 친구도 많고 지금도 많은 교류를 쌓고 있습니다..
하위고과 연속3번이면 희망퇴직 수순..
아니..종용이라고 할까요?ㅠ
나이 50에 참.. 사람 한명 자살하게 만들거나 스스로 회사 뛰쳐나가게 만드는 재주가 대기업에는 특출난듯...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죠?
그냥 당하고 있어야 되나요?
이것 또한 제업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