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저 축구하고나서 무릎에 물찬거같은데 약근 무슨느낌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저 살짝 무릎을 잡아주는 근육이 ㅇ벗는느낌같은디..사람들은 무릎이 물찬거같다고하는데 물차면 다리가뻐근하고 그런가요??아니면 붓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움직임에 불편이 있으시군요.

    무릎 주변 근육이나 연골, 주변 조직 손상으로 무릎에 활액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물이 찰 수 있으며 물이 찼을 때 증상으로는 통증이나 열감, 붓기, 관절의 뻣뻣한 함, 움직임 제한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냉찜질을 해주시고 무릎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스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차면 관절이 붓거나 뻐근하고 무릎을 굽혔다 펴는 동작이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한 무릎주변이 약간 팽팽하거나 무거운느낌이 들수 있습니다. 운동후 일시적인 염증때문에 생길수도 있으므로 우선 무릎사용을 하지말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게 중요합니다.냉찜질을 해주면 붓기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붓기와 통증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 진료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쪽에 물이찼다면 사람에따라서 다른느낌을받을수있습니다 무릎의 불편감이나 불안정함을 느낄수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이러한 증상이있다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로 해결되지않는다면 시술을통해 물을 빼내야할수도있스빈다

    감사합ㄴ디ㅏ~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붓기와 뻐근함, 압박감같은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 열감이 동반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정확한 상태는 병원에서 진료와 검사를 통해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아무래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잡아주는 느낌이 없고 힘이 빠지는 것 같고 주변에 물이 찬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무릎에 물이 차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무릎에 물이차는 현상을 무릎관절에 삼출이라고 부르며 물이 찰 경우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절 안에 액체가 차면서 압력이 올라가 무릎에 묵직하고 뻐근한감이 느껴질 수 있고 무릎 주변이 둥글게 부어 보일 수도 있으며 무릎을 완전히 굽히거나 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관절 안 압력 때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무릎에 물은 무릎을 많이 사용하거나 반월상 연골판의 손상이나 퇴행성 관절염등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자극으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단 위와 같은 증상이나 느낌이 있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고 무릎에 냉찜질등을 통해 염증 및 붓기를 완화시켜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무릎에 부담이 갈만한 계단이나 쪼그려 앉기 등은 피해주시고 다리를 올리고 휴식을 취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 차면 관절 안에 관절액이 늘어난 상태“라서 보통 “붓기”가 먼저 나타납니다.

    무릎이 “뻐근하며 묵직한 느낌“이 들거나 구부리고 펼 때 불편할 수 있어요.

    겉으로 봤을 때 “무릎 주변이 둥글게 부어 보이거나 팽팽한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다만 근육 힘이 약해져도 ”무릎이 잡아주지 않는 느낌“이 날 수 있어 구분을 위해 진료가 도움이 됩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 실제로 무릎에 물이 찼을 수도 있습니다.

    축구 이후 무릎에 “물이 찬 느낌”이라고 표현되는 경우는 대부분 관절 내에 관절삼출(관절액 증가)이 생긴 상황을 의미합니다. 외상이나 반복된 사용 이후 무릎 관절막에서 염증이 생기면 관절액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우선 증상 양상을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흔합니다.

    무릎이 전체적으로 붓는 느낌이 생기고, 관절 앞쪽이나 위쪽이 빵빵하게 팽팽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무릎을 완전히 굽히거나 펴기가 뻐근하거나 제한되는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걸을 때 묵직하거나 둔한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보통은 운동 후 수시간에서 하루 사이에 점점 부어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질문에서 말한 “무릎을 잡아주는 근육이 없는 느낌”은 약간 다른 유형의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느낌은 다음 상황에서 더 흔합니다.

    무릎 인대나 반월상연골에 미세 손상이 있는 경우, 또는 운동 후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이 피로해져 무릎 안정성이 떨어질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로 눈에 띄는 붓기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1) 무릎에 물이 찬 경우 → 눈에 보이는 붓기, 팽팽함, 움직일 때 뻐근함이 흔함.

    2) 근육 피로나 인대 문제 → 무릎이 헐거운 느낌, 힘이 빠지는 느낌이 더 특징적일 수 있음.

    현재 상태에서 확인해볼 점은 다음입니다.

    무릎이 반대쪽보다 눈에 띄게 부어 있는지, 무릎을 완전히 굽히거나 펼 때 뻐근한지, 걷거나 계단에서 무릎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있는지입니다. 상기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정형외과 진찰을 받아보십시오.

    붓기나 통증이 2일에서 3일 이상 지속되거나, 무릎이 불안정한 느낌이 계속되면 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고 필요하면 초음파 또는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초기에는 휴식, 냉찜질, 무릎 과사용 회피가 기본적인 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