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자친구가 재결합 하자는데 할까요
정말 착한 남친이였는데 연애도 처음이라 너무 서툴고 재미가 없었어요 얼굴은 잘생겻는데 옷을 너무 못입고 지금 저는 걔가 신경쓰이긴하는데 막 걔가 없어서 죽을거같고 그런적은 한번도 없고 운적도 없어요..
1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습니다..
상대는 정말 착한 사람이었지만 저의 마음변화로 인해 관계가 끝났었죠
정말 많이 힘들었고 잊기도 힘들었습니다
오죽하면 시간이 지나 제가 울면서 붙잡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결과가 좋진 않았지만요...ㅎㅎ
첫연애는 원래 누구나 다 삐걱거려요! 당연한거니 그건 걱정마세요
얼굴이 잘생기든간에 어쨌든간에 사연자님은 분명히 상대의 단점을 알고있고 관계가 끝난 후에도 그리 타격이 있어보이진 않아요
저는 이 상황이라면 차라리 사연자님 길을 걸어가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은 언제든지 다시 만날 수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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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지금 이야기만 보면 "많이 사랑해서 힘든 그리움"보다는 "좋은 사람을 놓친 것 같은 아쉬움"에 더 가까워 보여요. 신경은 쓰이지만 없어서 견디기 힘든 정도는 아닌 것 같네요
굳이 입니다 ㅋㅋ 착하다고 해서 다 커버되는거 아니더라구요 ;...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100중에 100이되야 행복한거같아요 어느정도는 맞춰줄 수 있지 이런 마음이 있다면 절대 .... 오래못감 무조건헤어잠
저도 그런 적 있는데 아무리 착하다고 해서 모든게 커버가 되지는 않아요. 근데 전남친이 계속 신경쓰이고 하는 건 작성자님께서 아직 못 잊은 거 같아요. 전남친 분이 서툴고 하는 부분들을 다 감당하실 수 있으면 만나시는 걸 추천 드리고 안될 거 같으면 전남친 입장에서는 희망고문이기 때문에 다시 만나는 걸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감당이 안 되실 거 같으면 얼른 맘 정리 하시고 다른 분을 만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미련이 남아 있다면 다시 만나도 괜찮을듯요.
하지만 헤어진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는걸 먼저 추천드려요.
같은 이유로 또 헤어지게 된다면 재결합은 시간낭비일 수 있을니까요...
저한테도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착하고 나만 봐주고 괜찮게 생겼는데, 어딘가 기본만 하고 그 이상은 못해서 밋밋하고 아쉬운 느낌.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좋다고 했던 것들을 자꾸 해주려는 그런 마음이 생각나서 보고 싶더라고요.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저는 붙잡을 것 같아요. 그 사람만큼 좋은 사람 없었어요.
저도 헤어지고 아무렇지 않은 연애가 있었어요.
돌이켜보면 친구정도의 마음일뿐 이성적인 마음이 없었던것깉아요.
아마 연애를 다시해도 사연자님의 마음이 바뀌긴 힘들겁니다.
정말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헤어질때 무척 힘들더군요..
제가 보기엔 아마도 사연자님의 마음에 따라 결정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미련이 없는데 재결합하는것도 좋을게 없고 특히나 안좋게 헤어진거라면 그냥 차버리는게 답일거 같긴해요. 근데 만약 미련이 남아있다면 조금 더 고민해보시고 그냥 함께 했었던 정때문에 착각하는건지 아직 그 사람을 사랑하는지 좀 더 고민해보시는거 추천드릴게요. 항상 힘내세요!!
모드
마음이 복잡하고 미련이 남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 감정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리시는 상황이군요.
착하고 잘생긴 외별에도 불구하고 연애의 재미나 스타일이 아쉬웠고, 헤어진 후 미치도록 아프거나 눈물이 나지 않아 스스로의 마음에 의문이 드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감정 과정입니다. 현재 심정을 정리할 수 있도록 몇 가지 포인트를 짚어드릴게요.
💔 감정의 크기와 상태 진단
정서적 애착의 부족
상대방의 인간적 가치(착함)와 외모(잘생김)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연애 세포를 깨우는 '설렘'이나 '재미'는 부족했던 상태입니다.
깊은 감정적 교감이 없었기에 이별 후 눈물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미련과 아쉬움의 차이
그 사람 자체가 그리운 것보다 '더 나아질 수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일 확률이 높습니다.
신경이 쓰이는 이유는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었고, 첫 연애라 서툴렀던 모습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이별의 정당성
"없으면 죽을 것 같은" 감정만 사랑은 아닙니다.
그러나 연애를 지속할 만큼의 강력한 끌림이 없었다면 이별은 올바른 선택이었습니다.
한번의이별을겪고 재회에관한 별의별내용들을 다 섭렵해보고 많은생각들을 해봤습니다.
결론은 재회란 아무리애를쓰고 발버둥쳐봐도 처음의 그마음일수없고 서로힘들고 지쳐갈수밖에없다는걸 느꼈어요.
한번 보인단점은 또다시떠오르고 좋지않은감정들을 다시 반복할수밖에없습니다.
다행인건 헤어진사람이 보고프고 그리워 미칠것같은 상황은 아니시라니 지금 그냥 멀어쳤을때 정리하는것이 또다른 아픔과 상처를반복하지 않는길인것같습니다
먼저 어떤선택을 하든 후회는 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교제기간이 얼만큼 되는지 모르겠지만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그남자분한테 딱히 마음이 가는거처럼은 안느껴지네요 그남자분이 본인한테 연락이와서 다시 만나자고 하는거 아니면 각자 인연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시간 버리는 일 같아요 지금 상황에선 인연이라면 시간이 흐른뒤에 또 만날수 있으니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한번 깨진 인연은 다시 붙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첫 연인과 재회 후 몸으로 느꼈던 것이구요.
글쓴이님도 전남친분도 두분다 이번 연애와 헤어짐을 계기로 더 성장하고 발전할거에요! 사람들에게는 이런 순간이 필요하고 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남겠죠. 오늘도 성장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재결합은 정말 신중히 생각하셔야 합니다. 다시만나는 커플들이 잘되는것보다 잘안되는 이유가 반복적으로 안 맞는부분들이 계속 부딫치기 때문입니다 그부분을 조절을 잘하실 수 있다면 만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전 남자친구분에게 아직 조금이라도 애정이 남아있으시면,다시 재결합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아직 어색했을수도 있습니다,그러니 다시 재결합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그때 깔끔히 끝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재결합하자해서 재결합하는건 아닌거같습니다
작성자분의 마음이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그냥 재결합하자해서 시작하면 예전과 똑같은 결과가 나올확률이 높고 그분한테 상처가 될수있습니다
재결합 비추천합니다
한번 헤어지고 6개월만에 다시 만났는데 일단 예전으로 돌아가는게 힘들더군요 우선 다시 만난다는 현실에 좀더 서로에게 성실해지는것보단 눈치를 본다해야하나ᆢ 뮈 그런 찜찜함이 앞서는게 있었던거 같습니다 결국 다시 헤어졌고 지금은 생각도 하기싫네요
와...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던 남자와 친구로 8년, 연애 9년하고 올해 결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선 잘생겼어요 주변에서도 난리였고 근데 제 스타일이 아니야서 와 닿지않았어요 성격도 순하고 착하고 그친구가 연애도 안해 봤을때라 저랑 속도도 안맞고 착하기만 하니까 매력도 없어보이고 그래서 학생때 잠깐 만나다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다가 어느순간 남자로 보여서 장기연애하고 이제 결혼하는데 사람은 변해요 마냥 계속 착하게만 굴지않게될 때도 오고 연애 스킬도 시간 지나고 하다보면 늘어요 다시 만날땐 제가 매달려 만났습니다 사람일 모르는거에요!!
착한남친으로 기억되어있다면 너무 좋은사람이네요
시간이지날수록 옷입고 서툰것은 해결이되거나
별로중요하지 않다는것을 작성자님도 느끼실날이올거에요
하지만 착한남자는 많지않답니다 ㅎㅎ 다시만나시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재결합을 비추천합니다
목숨을 다 내놓을 만큼 좋아하고 사랑해야 연애를 시작해야 시작도 끝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애를 위한 연애는 정말 하나 부터 열까지 낭비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상태는 “좋은 사람이긴 하지만 연애 감정은 약한 상태”로 보입니다.
재결합을 하면 익숙함 때문에 잠깐 괜찮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예전의 “심심함”이 다시 올라올 가능성이 큽니다.
헤어졌을 때 크게 힘들지 않았던 점도 감정적 애착이 강하지 않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바로 재결합하기보다는 감정을 조금 더 확인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 설렘이나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는다면 재결합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재결합은 드라마 봤던 거 한 번 더 보는 거라고 다들 그러잖아요?
제 주변에도 재결합했다가 똑같은 이유로 깨지는 분들 많이 봤어요
재결합하는 건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좋으면 사귀세여 걍 맘가는대로 하는것도 상관없는데 정 걱정이시라면 그친구에대해 조금더 알아갈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아요 작성자님이 모르는 그 친구에 장점이 있을수도 있는거죠 화이팅입니다
만난지 어느 정도 됬는지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2개월 이상 사귀었는데 설렌적도 없고 귀찮기만 한다면 헤어지는게 작성자 분과 남자친구분 두분ㅊ다 한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굳이인 것 같습니다.. 신경 쓰이긴 한데 마음은 딱히 없으신 거면 그냥 거기까지인 것 같아요ㅠ 재결합한다 해도 또 같은 이유로 헤어지기 마련일 텐데 그럴 거면 시작을 안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끌리는 대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랑과 라면은 두번 끓이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끓였던 라면은 식은 후 또 끓이면 퍼지고 맛없습니다.. 애초에 맛없는 라면 두번 끓인다고 맛있어질까요..? 맛있어진다 하더라도 확률이 극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까지 사랑하지 않는 상태에서의 재결합은 오히려 서로에게 독이 될 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작성자님이 더 사랑하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연애를 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연애가 재미가 없었다면 그 분에게 큰 마음은 없었던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헤어지면 그 사람 생각이 나고 힘들고 눈물도 나고 그래야 하는데 그런 적이 없다면 그건 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 했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그래서 얼굴 잘생기고 착하고를 떠나서 만나면 재밌고 생각나는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겪어보지 않으면 후회도 없다고 저는 만나 보고 깔끔하게 정리 하는 거 추천 드려요. 어려서 했던 연애는 사실 연애라고 칭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평생 친구로 남고 싶거나 오래 봐야 되는 사이가 아니라면은 저는 1번 더 만나 보고 깔끔하게 정리 하는 거 추천 드려요. 울면서 헤어지든 치고 박고 싸우다 헤어지던 그 또 한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외모만 가지고는 오래 못가요. 물론 외모도 좋지만 서로 챙겨주는 건 어떨까 생각합나다. 옷을 못입는다면 이렇게 입어보는건 어떻냐 이런 저런 룩을 추천해주고 또 남자친구에게 시선을 쓰이게하고 싶다면 스타일을 바꿔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반대입니다
한번 어긋난 관계는 회복이 어렵더라고요
그게 좋게 헤어지고 아니고를 떠나서
비슷한 일이 생기면서 아 이건
오래 못가겠구나싶어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고 그래도 글쓴이 분의 선택이
중요하죠
마음이 가는 선택을 하세요
이 또한 경험이 될겁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남주기는 아깝고 가지는 건 싫은 그런 느낌인데요? 재미는 없어도 얼굴은 잘 생기다보니 아깝고 근데 또 가만보면 옷은 더럽게 못입어서 같이 다니기 좀 그렇고 그냥 만나지 마세요 진짜 좋아했으면 그런거 신경안쓰죠 다른 건 다 맘에 안들지만 잘 생겨서 아깝다 더 만나나보자 그러다 헤어지면 그분은 상처 입어요
사실 고민되시면 만나보는게 좋을거같아요
만나보면서 이전 연애 때 아쉬웠던 것들 다시 해보고
후회안되는 연애해보시고 나중에 정말 아닌거같다 싶을때 정리해도 나쁘진않을거 같아요
저는 옷 못입어도 데리고가서
같이쇼핑하면서 서로 옷골라주고
맞춰가는거죠 재미없어도 서로장난치고하면 개그늘려요
너무 착해서 나쁘고안되요
착하면 호구되고
나쁘면 상처받아요 ..
가장 중요한거는
서로가 마음이
맞아야 만나는거죠
한쪽만 좋아하고 한쪽은 안좋아하는데
굳이..!?
정말 나를 10년간좋아하고
그러면 나를정말좋아하구나
진심이느낀다면 만나는게 좋죠
왜냐 그만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없다는거죠
안그러면
나중에 후회만남아요
젊으시면 나중에
그사람이랑 친구로남고
그친구가 나를 10-20년이라도 변함없이
나를 좋아하고 사랑해준다하면
옷못입어도 재미없어도 내가 재미있고
쇼핑같이해서 옷맞춰주는재미로 연애하는거죠!
무조건 마음이 가는대로 해야 미련이 없을 것 같아요
요즘 착하고 잘생기고 얼굴도 잘생긴 남자 찾기 어려워요..
저라면 남자를 더 작성자분의 취향에 맞게 옷 스타일도 바꿔주고 그럴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내용을 읽어보니 전남친이 연애가 서툴고 좀 순박하고 센스가 약한가 봅니다 라즈베리님의 마음을 쓰이게 하는건 좋은 감정일까요?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시 만나보셔도 될듯요
보통 학생때나 20대초중반까지 겪는 흔한 일이라고 봅니다
남들 말에 너무 의존하지말고
극단적인 선택이 아닌 이상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돌아서면 후회없을 겁니다
스스로 경험해보지 않고 남의 말에 의해 판단해버리면
후에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을때 더 좋은 선택을 할 기회를
놓쳐버리게 될 수 있어요
한 번 헤어진 관계는 같은 문제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헤어짐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을 테고, 그 이유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다시 만난다고 해서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굳이 재결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을 보니 이미 마음이 떠나가신 거 같네요.
그런 마음으로 다시 연애를 시작해도 또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결국 더 아픈 실연으로 마주 할 거 같습니다.
다른 이성을 찾아 떠나십시오
질문속에 답이 있네요. 잘생긴것 빼고는 모두 싫은 이유네요.
본인이 맞춰가거나 혹은 맞출 수 있게 챙기고 조언하거나, 옷 코디를 계속해서 할 자신이 없다면 미련을 두지 않는게 낫습니다.
결국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거 아닐까요?
윗분 말씀처럼 신경쓰여서 그럴수도 있다는 포장일수도 있지만 님이 외로워서 그러는건지 한번쯤 되돌아 보는것이 어떨런지.. 괜한 상처만 서로 입어요..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 하고 후회안하는게 낮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한번 떠나면 끝이잖아요 잡을수 있늘때 잡으세요~후회가 없기를 바랍니다
지금 작성자님 마음이면 얼마 안 가서 비슷한 이유로 또 헤어지게 될 것 같아요
두 분 나이가 어리시다면 만나더라도 지금 말고 나중에 만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서로 다른 사람도 만나보고 각자 인생 살다가 몇 년 뒤에도 다시 만나고 싶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착한 사람이고 신경 쓰인다면 다시 만나보는게 어떤까요
남자친구때문에 울고 할저도면 나쁜남자이거나 글쓴이가 너무 애달쁜 관계는그리 건강하지 않아요
연애에서 너무 일방적인것은 별로 입니다 상대가 너무 좋아하는게 빤히 보이면 상대방이 좀 더 느긋해지는것 같아요
옷 입는건 글쓴이 님이 만나면서 코치해 주면 될것입니다
본인이 상대방보다 더 끌림이 있다면 다시 시작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한 번 두 번 깨졌다 붙였다하면 결국 100%는 아니지만 10에 9은 깨진다고 봅니다
주변에서 보면 그렇더군요
그럼에도 안만나면 후회된다 생각하면 재결합해 보심이
세상에 깔린게 남자 입니다. 여러사람을 만나 보시고 나중에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옷은 코디를 해주시면 되고 재미없는거는 흠이 되지 않습니다. 옆에서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심심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어짜피 인생은 고독한 거라
이성적으로 매력을 못 느끼고 마음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헤어지는게 맞죠. 그리고 자신이 사랑하는 다른 사람을 찾는게 정답 이라고 생각 하네요. 전 남친 분의
미련과 집착은 사랑이 아니죠.
사람들은 같은 이유로 만나고..
결국 같은 이유로 헤어지더라구요.
그러니 같은 이유로 헤어지지 않을 듯 하면, 만나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음 차라리 다시 시작을 안하는 게...
이딴거랑 만나려는 남자가 개불쌍하네
나한테 관심도 없는 사람이 이딴 맘으로 날 만나려 한다는 걸 알게 되면 멘탈 개박살 날 듯
반대로 남자가 이거랑 똑같이 글 썻어도 난 똑같이 생각했을 것임
왜?! 세상은 넓고 반이 남자예요~~
죽고 못 살아도 싸우고 돌아서면 남인데, 그닥인데 왜 시간낭비, 돈낭비, 감정낭비를...
살다보면 이 남자 아니면 못 살것 같은 남자가 와도 고민해야하는 날들이 많을꺼예요!
질문자님. 글자체에 답이나와있네요~재결합할 이유가하나도없자나요~~애틋하게보고싶었던거아니고 근데 결혼해보니 착한남자가제일이긴하더라구요~ 옷입는거이런거는 내가바꿔줄수있구요~ 재결합하고싶어서 글쓰신거같아서 저는 마음가는대로하라고 얘기해주고싶어요🤗 대신재미이런거는 감수해야겠죠🤭
그딴거 고민할시간에 직접 겪어보면 되지않을까요?? 사귈때 좋앗던점 더 많앗다면 고민도 안됫을텐데 그냥 본인도 외로운거면 만나면 되는거고 이혼햇다 재혼하는것도 아니고 뭔....
안녕하세요.
결론은 재미가없다?
고민이된다?
그러면 안만나는게 맞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골라서 만날 수도 있는데 재미가 없다면
그건 그것 나름대로 나는 재미있는 연애가 필요한사람입니다.
나를 맞춰주는 사람은 만나거나 찾기 힘들지만 지루하다면...
또 겪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지게 될거에요. 얼굴이 잘생긴게 큰 장점이긴 하지만 옷을 못입는다고 말하는건 살짝쿵영롱한라임나무님이 그 전남친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완곡한 표현이에요. 글고 그 누구도 없다고 죽지 않습니다.
전남자친구의 재결합 요구...얼굴은 잘생겼는데 옷을못입고 연예경험이 서툴고 재미없음...그냥 님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님의 마음이 재결합 해서 편하게 될것 같으면 재결합을 하시고 불편할거 같으면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세요. 아직 한 사람만으로 모든것을 아우르기엔 서로가 연예 경험이 적어보입니다. 시간은 모든면에서 성숙하게 이끌어줄겁니다. 크게 고민하지 마세요.
신경만 쓰이는경우인걸로 보아 사실 마음은 다시생각해보면 별로 없을수도 있어요 잠시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생각해보시면 지금과는 다를수도있고 더 좋아한다고 느끼게될수도 있습니다
글쓴이의 글을 읽어보면 얼굴 잘생긴 것 외에는 별다른 매력을 못 느끼시는 것 같아요. 상대가 좋아서 지속하는 만남보다는 본인이 좋아서 만나야 지속적인 관계가 가능하다고 봐요.
음.. 그냥 신경만 쓰이는 거라면 다시 재결합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은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전남친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 쓰인다고 재결합하기엔 그렇네요 본인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그 전남친 분도 본인도 다른 좋으신 분 만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쎄요.. 대부분 재결합 하는 커플들은 같은이유로 아니면 그부분을 조심하다가 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 나중에가면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현재로써 질문자님이 그렇게 마음이 있어보이시진않고 착하고 잘생겨서 아쉬운마음이 크신거 같네요
본인이 상대방이 그런 단점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끌어안아줄 마음이 있으면 만나봐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면 굳이 서로 감정낭비 시간낭비일 것 같네요
뭐 외적인건 본인이 도와줄 수 있을것같아요 서로 맞춰가는 노력을 해보는것도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옷 못입고. 재미는 없었는데 얼굴이 잘 생겨서 신경 쓰인다?? 이해가 안 되네요?? 얼굴 잘 생기면 나머지 부족 해도. 안 놓칠 것 같은데 또 다른 이유가 있었나 봐요??그냥 신경 쓰인다는 걸뿐 애틋한 느낌도 없는데 굳이 만날 이유 없어 보여요?? 새로운 이성은 언제던지 만나니까요...
진지하게 만나서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사람의 장단점을 만나는동안에 알았으면 솔직하게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고 변화해야할점들을 말하며 풀어가는게 좋을거같네요
헤어진이유가 그런 미숙한 행위가 맘에안들어서 본인이 찬거라면 만나도 될것같아요.
싸우거나 성격이 심하게 갈렸을때는 다시만나도 문제가되는데 말씀하신상황은 본인의 선택에 따라 무엇을하든 나쁘지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미안한 마음에 덜컥 붙잡았다가 똑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지게 되면, 그 친구에게는 오히려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재결합보다는, 첫 연애의 기억을 '좋은 경험'으로 남겨두고 본인을 더 설레게 만드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열어두는 게 어떨까요?
아직도 그 사람이 생각 나니까 이런 고민 할거에요 얘기를 해도 꼭 만나서 서로 마음을 확인했음 합니다 어떤 일이든 감정적으로 생각하지말고 상대 기분 맞추면서 서로 잘 풀어나가길 바랄게요
매력이 없었다는 건 그 자체로 다시 이어갈 만한 여지가 없다는 것 같아요.
전남친은 재결합하면 옷을 잘 입는지, 잘생긴 얼굴로 나를 설레게 하는지 판단하는 질문자님의 눈빛을 보고 힘들어할 거예요. 절절하게 울어도 보고 없으면 죽겠단 마음은 없어도 되지만 그란 감정 이전에 기본적으로 사람 자체에게 끌리는 마음이 없었던 거라면 재결합은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크다고 봅니다.
신경쓰인다는건 그분을 못있는다는거죠,,,
착한분이시다,,,
작성자분께선 그분이 그렇게 고민할정도로 말씀하시는거보면,,,
제가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작성자님 마음 끌리는 쪽으로 가셨음 좋겠어요,,,
나만 봐주고,나만 사랑 해주는 그런 착한 사람 또 나타나긴 할까요?
작성자님 좋은 선택 하시길,,,파이팅!
일단 10대 20대면 다시만나고사귀어도좋아요.
사람은 많이만날수록좋아요. 이런사람 저런사람많이만나보세요.
그럼 어떤사람이 나에게맞는사람인지 알수있어요.
그래야나중에 좋은반려자도만나게 된답니다.
특히 가족도보세요.
이런사람의 가족들은 어떤형태의 가족들이였는지 잘보세요.
헤어져도 또다른사람도만나보세요. 그렇다고 바람은피우시지마시고 사귀는 동안에는 최선을다해 그사람이랑친해져보세요. 그런데도 아니다싶은부분이있으면 헤어지게되는거죠. 헤어지는것에도 태도가있듯이 어떻게헤어지게되는지 그사람이보입니다. 많이 잘 사귀어보고 잘헤어지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인연이만나게되지요.
상대를 많이 좋아하지 않는 상태에서 연애는 상대한테도 좀 그렇고 자신한테도 시간낭비 감정낭비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꼭 진심으로 좋아하시는 분 만나셔서 행복한 연애하셧으면 좋겟네옹 ㅇㅅㅇ
저라면 만나볼 것 같아요. 하지만 다시 만나도 "아, 내가 이래서 헤어졌구나.."하는 걸 더 절실하게 느끼게 되실거에요. 헤어지면 좋았던 일을 많이 기억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래서 다시 만나면 헤어진 이유가 더 명확해 집니다. 모든 것은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 마음을 확실히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신경 쓰인다면 다시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죠 안 한다면 후회될 수도 있지만 재결합하고 나서 별로다 싶으면 헤어지면 그만이니까요 전남친 분도 더 노력하지 않을까요? 착하고 잘생기면 됐죠ㅎ 옷 못 입는 건 옆에서 조금 터치해주면 점차 변할테니 마지막으로 시도해보세요
두 분 미래에 서로가 있길 바랄게요!!
다시 만나시더라도 분명 똑같은 이유로 고민을 하게 되실 것 같네요. 긴가민가한 사람 억지로 만나지 마세요. 질문자님을 사랑해주는 사람인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해 지는 법이랍니다.
사연자님 글을 보면 그분 없이 죽을 것 같거나 눈물 날 정도로 간절한 마음은 없으신 것 같아요. 진짜 좋아하는 마음보다 정이나 아쉬움일 확률이 높으니, 재결합보다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 더 설레는 연애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