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싹싹한호아친211
기존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 목적물 변경 시, 기존 집 퇴거일과 새 전세집 잔금일을 어떻게 맞추는 게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기존 전세집에서 새 전세집으로 이사하면서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목적물 변경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 일정 조율 관련해 문의드립니다.
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집은 하남 아파트 전세이고, 전세계약 만기는 2026년 9월 말입니다.
기존 전세보증금은 4억원이며, 이 중 국민은행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3억원, 제 자금 1억원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대출 금리는 약 2.5%이고, 2024년에 실행한 대출입니다.
새로 이사 갈 집은 양주 전세이고, 전세보증금은 3억원입니다.
현재 가계약금으로 총 1,200만원을 납입한 상태입니다.
양주 새집의 현재 임차인은 2026년 7월 14일 퇴거 예정이라, 그 이후에는 저희가 언제든 입주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집인 하남 아파트에는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기로 했고, 8월 30일 전에는 입주해야 한다고 하여, 저희가 언제 퇴거 가능한지 알려달라는 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3억원을 상환 후 새집으로 다시 실행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목적물 변경으로 이어서 진행되는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기존 집 보증금 반환일, 기존 대출 상환일, 새집 잔금일, 새집 입주일을 같은 날로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위 상황에서 하남 집 퇴거일과 양주 집 잔금일을 8월 중순~말, 예를 들어 8월 21일 또는 8월 24일 정도로 잡는 것이 적절할까요?
은행 방문 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고, 부동산 양쪽에는 어떤 내용을 확인해야 할까요?
기존 집 다음 세입자가 8월 30일 전 입주해야 하는 상황에서, 제가 너무 이른 날짜로 퇴거일을 확정했다가 은행 대출 일정이 꼬일 위험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리하면,
기존 집 보증금 4억원 반환 → 기존 버팀목 대출 3억원 처리 → 새집 전세보증금 3억원 잔금 지급이 연결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이 일정을 어떻게 잡는 것이 가장 안전한지 전문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