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관련 질문 드립니다. 보증금 관련해서

어플을 보다가 보증금이랑 월세들을 보며 매물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예시: 월세500/40) 이런식으로 되어있는데 이 표시가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보증금 뜻도 몰라서..뜻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증금도 제가 나중에 갚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0만원이라는 의미로 집을 빌릴때 처음에 목돈 500만원을 맡겨두고 매달 40만원씩 월세로 지불한다는 뜻입니다. 집주인에게 집을 깨끗하게 쓰고 월세를 잘 내겠다는 약속으로 맡겨두는 일종의 담보금 성격입니다. 보증금은 갚아야 하는 빚이 아니라 계약 기간이 끝날때 집주인에게 그대로 전액 돌려받는 내 돈이므로 나중에 다시 갚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월세 500/40이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0만원이라는 뜻 입니다. 보증금은 임대차 (전세 또는 월세) 계약 후 임차인(세입자)이 거주를 하는 과정에서 월세를 납부하지 않고 밀리거나 임차인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임차목적물에 손상을 입힌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보증의 개념으로 받아두는 돈으로서 계약이 종료되면 월세 미납금이나 손상 보상금 등을 제외하고 임차이에게 되돌려 주게 됩니다. 유럽이나 미국등에서는 월세가 흔하고 보증금도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월세라도 보증금이 상당부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외국에서는 월세가 밀리면 즉시 퇴거를 시킬 수가 있다보니 굳이 보증금이 필요없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세입자 보호 정책으로 월세가 밀리더라도 퇴거시키기가 쉽지 않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다보니 안전장치로 보증금을 상당부분 받아놓게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500 / 40이라고 표기되어 있다면 앞의 숫자는 보증금을 말하고, 뒤의 숫자는 월세를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0만원이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보증금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입주할 때 임대인에게 맡겨두는 금액으로, 계약이 종료되고 퇴거할 때 돌려받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나중에 별도로 갚아야 하는 돈은 아닙니다. 그리고 월세 40만원은 매월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비용이며, 별도의 관리비가 있다면 월세 외에 추가로 부담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물중에 500/40만원이라는 뜻은 보증금 50만원 그리고 월세 40만원이라는 뜻입니다.

    우선 보증금 50만원은 퇴거 시 반환을 받는 맡겨놓는 돈이라 보시면 되고 매달 40만원은 거주에 대한 비용입니다.

    즉 입주 시 500만원 보증금 맡기고 매달 40만원씩 주고 거주를 하고 임대차 종료 시 500만원 다시 받고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500만원 보증금은 향후 월세 미납이나 집 손상 등이 있을 경우는 대비해서 임대인(집주인)이 가지고 있는 자금이라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500/40 이란 뜻은 보증금 500만 원이고 40은 월세 40만 원이라는 뜻합니다.

    결론만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 500만 원

    집주인에게 처음 맡기는 돈입니다

    월세 40만 원

    집을 빌려 사는 동안 매달 내는 돈입니다

    즉, 보증금 500만 원을 맡기고, 매달 월세 40만 원을 내면서 사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관리비는 별도인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보증금은 집을 빌릴 때 집주인에게 미리 맡겨 두는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