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확률이 낮다’와 ‘가능성이 적다’는 비슷한

확률이 낮다’와 ‘가능성이 적다’는 비슷한 표현인데, 두 표현은 어떤 상황에서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의미상 차이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확률이 낮다와 가능성이 적다는 비슷한 말로 보여 집니다.

    다만 좀 더 상황에 맞게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확률이 낮다는 것은 수치적으로 몇 % 이하를 뜻하는 말로 어떤 것이 이루어지기 까지의 확률이 20% 이하다 즉 확률이 낮다라고 표현을 할때 주로 사용을 하게 되고 또한 어떤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적다라는 것은 그 만큼 낙선 될 가능성이 크다 즉 당선가능성이 낮다라는 표현을 쓸 때 사용이 된다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통상적으로 확률이 20% 이하이므로 당선 될 확률이 낮고 따라서 당선이 될 가능성이 낮다 볼 수 있습니다.

    처럼 보다 설명적으로 같이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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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

    학문적·분석적 글쓰기에서 “확률이 낮다”가 더 적합합니다. (통계, 과학, 경제 등) 그리고 일상적인 대화, 추측에서는 “가능성이 적다”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사람의 행동, 미래 예측 등) 강조시에는 “확률이 낮다”는 객관적 수치 느낌, “가능성이 적다”는 주관적 판단 느낌이 강합니다.

  • 확률이 낮다라는 표현은 통계, 예측, 분석처럼 다소 정확하고 객관적인 느낌인 경우 사용하는게 맞아보이고, 주로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낮다.' , '이번 시험에서 같은 문제가 다시 출제될 확률은 낮다.' 에 사용하는게 맞아보입니다.

    가능성이 적다라는 표현은 실제로 일어날 여지가 많지 않다는 뜻으로, 일상적인 판단이나 추측등 주관적인 생각을 나타낼때 쓰는게 자연스럽다고 볼수 있습니다. 예로 '그 사람이 다시 연락할 가능성은 적다.' '임대인이 이 조건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적다. 에 맞을 듯 합니다. 그리고 표현상으로는 ‘가능성이 낮다’가 더 자연스럽고 널리 쓰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확률이 낮다는 객관적·통계적인 표현이고, 가능성이 적다는 더 넓은 의미의 전망이나 판단을 나타내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치나 데이터가 있는 상황에서는 확률이 낮다가, 사람의 행동이나 미래의 전개처럼 수치화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가능성이 적다가 조금 더 자연스럽게 들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확률이 낮다는 수학적 의미의 확률이 낮을 때 주로 씁니다.

    예를 들어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낮다. 이럴 때 씁니다.

    가능성이 적다는 일상적, 추상적인 일어날 수 있는 정도가 낮을 때 주로 씁니다.

    예를 들어 그 계획이 성공할 가능성이 적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확률이 낮다는 수학적이나 통계적으로 수치가 명확한 근거나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는 상황에서 쓰는 것이 자연스럽고 가능성이 작다는 말은 수치화하기 어려운 주관적인 판단으로 미래의 막연한 기대나 의지 또는 상황적 여건을 고려할때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정리하자면 객관적인 데이터가 있다면 확률이 낮다고 말하고 상황적 맥락이나 정황을 표현할때는 가능성이 작다라는 말을 선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