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가한베짱이251
신규 원전 2기 건설 지역으로 지정되면 부동산 영향은 어떻게 되는가요?
정부에서 신규 원전 2기와 소형 모듈 원전 1기 신규 건설 괁련해서 후보 지역과 찬, 반에 대한 의견이 명백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만약 후보지역이 실제 건설 지역으로 지정되는 경우 부동산 영향은 어떻게 되는가요? 대부분 하락 하는가요? 아니면 신규 일자리 창출되어 상승할수도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주거 심리 위축보다 일자리와 인프라 확충의 힘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긍정적인 영향으로는 대규모 인력과 협력업체가 들어오면서 배후 주거지의 임대 및 매매 수요가 급증하고 국채 사업 특성상 주변 도로, 교통, 공공시설 등 기반시설이 빠르게 확충됩니다. 또한 토지 보상금이 주변 부동산으로 재유입되어 지가를 끌어오립니다. 하지만 안전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실거주 목적의 아파트 매수 심리가 단기적으로 위축될 수 있습니다. 토지,상가는 개발 호재와 인구 유입으로 인해 상승 가능성이 높고 아파트는 쾌적성은 떨어질 수 있으나 근로자 수요 덕분에 가격이 방어되거나 완만히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하자면 무조건 하락하지 않으며 오히려 거대한 일자리가 생기는 것이어서 장기적으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부동산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은 원전이 건설되는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게 됩니다. 원전의 경우 기피시설에 해당이 되는데 이는 원전에 대한 위험성이 지역내 주거회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처럼 일자리 창출의 효과가 나타날수는 있지만 이러한 이점보다는 위 단점이 더 부각되기 때문에 사실상 원전의 설치는 부동산 가격에 부정적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원전 확정 직후에는 안정성 우려로 단기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착공과 함께 인프라 투자, 고용 증가가 현실화되면 생활 편의 시설 확충지역을 중심으로 중장기 수요 유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릭겠습니다.
신규 원전 건설 후보 지역으로 지정되면 부동산 가격은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이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 개발로 상승 가능성이 공존 한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단기적인 하방 압력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고 찬성하는 쪽은 그래도 개발하니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찬성하는 쪽이 많습니다.
주민 반대 여론과 사고 리스크 인식이 하락 요인이고 건설, 운영 단계 경제 효과가 상승동력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부에서 신규 원전 2기와 소형 모듈 원전 1기 신규 건설 괁련해서 후보 지역과 찬, 반에 대한 의견이 명백하게 나뉘고 있습니다. 만약 후보지역이 실제 건설 지역으로 지정되는 경우 부동산 영향은 어떻게 되는가요? 대부분 하락 하는가요? 아니면 신규 일자리 창출되어 상승할수도 있는가요?
==> 신규원설 건설지역으로 선정되는 경우 해당 및 주변 토지는 대부분 수용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경우에 따라 시설 보호르 위하여 토지사용에 규제되는 만큼 가격상승에는 부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자 지역주민들은 일자리 창출로 인한 혜택은 받을 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원전 지역의 경우 반경으로 아파트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부동산에 관해 상관관계를 따지기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원전의 경우 주로 동해안 해변가 쪽에 위치를 하기 때문에 주변 주민들은 반발이 심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아무래도 원전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크기 때문에 주민들은 대부분 반대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만 공사가 진행이 되게 되면 음식점등 다소 상권은 활발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