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 부담으로 20~21년 저금리 시기에 대출받아 집을 산 사람들의 부담이 커져 향후 급매물 출현될 거란 분석이 있는데 향후 금리인상이 몇 차례되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 부담으로 20~21년 저금리 시기에 대출받아 집을 산 사람들의 부담이 커져 향후 급매물 출현될 거란 분석이 있는데 향후 금리인상이 몇 차례되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우리 금리는 미국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물가상승이 현재 심하고 또한 금리인상에 대한 압박이 강하기 때문에 1~2차례 정도 더 인상을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의 금리지표를 보고 환율관리를 하면서 금리를 조정을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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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되면 이자 상환액이 가처분소득을 초과하는 하우스푸어부터 강제 경매나 던지기식 급매가 본격화 될것입니다. 금리 인상으로 전세자금대출 이자 부담마저 커져서 전세가가 떨어지면 갭투자자들의 보증금 돌려주기가 불가능해져서 급매물 출현을 가속화하며 매수자 역시 고금리 대출 여력이 사라지므로 급매물이 나와도 거래가 바로 성사되지 않아서 가격 하락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020~2021년 초저금리 시기에 이른바 영끌 대출을 최대로 받아 매수한 가구는 추가 금리 인상시 원리금 상환 부담을 견디지 못해서 급매물로 집을 내놓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실거주 비율이 높거나 자산 여력이 있는 집주인들은 경매나 손절매 대신에 최대한 버티기를 시도할 수 있어서 지역이나 단지 입지에 따라서 급매물 출현 양상이 차별화될 수 있습니다. 금리인상이 지속되면 매수 심리가 함께 위축되므로 일부 한계 차주의 급매물이 시장 전체의 가격 하락 압력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가능성 있습니다.

    다만 몇 차례 인상하면 급매물이 나온다는 단정은 어렵고 금리 인상 속도, 대출, 구조, 지역별 부채 부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