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문에 입춘대길 붙일때 먼저붙여둔건 때야돼나요

집앞 대문에 입춘대길 붙일때 먼저붙여둔건 때고붙이나요 아님 그위에겹쳐서붙이나요 그리고 붙이는 밤향이 따로있나요 복이들어오게 알려주시면감사하게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입춘대길은 다음 해 입춘 전까지 유지를 하다가 떼어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통상 다음년도 입춘에 새로운 입춘첩을 다시 붙이기 때문에 먼저 붙여 둔 것은 떼어내어 원래는 불에 태우는 것이 전통이나 요즘은 화재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종이에 싸서 버리기도 합니다. 즉 새로운 입춘첩을 붙이기 전에 기존 것은 깨끗하게 떼어서 버리고 새로운 것을 붙이는 것이 일반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집앞 대문에 "입춘대길"을 붙이는 것은 과거부터 이어진 미신중에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정해진 방법이나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나, 나와있는 내용상 문을 마주보고 섰을 때 좌우 배치와 'ㅅ' 자 형태로 붙이시는게 일반적이고, 이전꺼는 떼고 붙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입춘 당일 전후로 붙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작년에 붙였던 입춘첩은 떼어내고 새것을 붙이는 것이 원칙이며 뗴어낸 종이는 태우거나 일반 쓰레기로 처리하면 됩니다. ㅁ대문을 바라보고 섰을 때 오른쪽에는 입춘대길, 왼쪽에는 건양다경을 붙이는 것이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입춘 당일 혹은 입춘 무렵에 정성을 담아 붙이면 되고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의 시선에 맞춰서 위치를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단정한 글씨로 작성해서 붙이면 더욱 좋으며 좋은 기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정성 자체가 복을 불러오는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껀 떼고 붙치시는 게 좋습니다.

    깔끔해야 복이 들어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기존에 붙여두었던 입춘대길(춘첩)은 떼고 새것을 붙이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오래된 것을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겹쳐 붙이는 경우도 없지는 않지만, 새해의 새로운 복을 맞이한다는 의미에서 먼저 정리한 뒤 새로 붙이는 것을 더 많이 권합니다

    또한 붙이는 시기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전통적으로는 입춘 당일이나 입춘 전후의 낮 시간에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밤에 붙인다고 해서 복이 들어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밝은 시간에 정성껏 붙이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지난해 붙인 것은 떼고 새로 붙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입춘 당일 새벽이나 아침에 붙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문 중앙에 붙이며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