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리통증은 안마의자가 호용이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제가 척추 협착이 있는데 제가 일이 상하차택배 일이라 허리가 많이 않좋아요 그런데 야간일이라 너무 운동 할 시간도 없고 병원비도 감당도 않돼서 그런데 안마의자는 의미가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을 불편이 있으시군요.
안마의자는 허리 주변 근육을 이완시켜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주는 효과가 있지만 급성 염좌 시 사용하시는 것은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며 강한 강도나 장시간 사용 시 근피로가 쌓이거나 근육이 주변 조직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마의자를 사용하신다면 주의사항을 확인해 보시고 적절하게 사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리며 평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코어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안마의자는 뭉친 근육을 풀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척추협착증 자체를 치료하거나 진행을 막지는 못합니다. 상하차처럼 허리에 부담이 큰 일을 하신다면 작업 중 틈틈이 허리를 펴고 무거운 물건은 다리 힘을 사용하는 자세가 더 중요합니다. 운동 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루 5~10분이라도 걷기나 허리 안정화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다리 저림, 근력 저하, 배뇨.배변 이상이 생기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비용이 부담되더라도 진료를 꼭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쾌차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허리가 아프다고 하면 허리 주변에 근육이 뭉쳐서 통증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리 주변에 근육을 풀어 주는 것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는 있어서 안마 의자가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보일 수는 있습니다. 다만 허리를 숙였다가 펴는 자세를 반복하는 것을 피하셔야 궁극적으로 허리 통증이 해결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시적인 통증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치료 목적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어 통증이 지속되고 계시다면 주기적인 치료는 고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업무시에 보호대를 활용하시거나 업무량을 어느장도는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척추협착이 있는경우 안마의자는 뭉친 허리근육을 일시적으로 풀어주고 통증을 잠시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척추 협착 자체를 치료하거나 병의 진행을 막아주는 효과는 없으므로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상하차 같은 무거운 일을 계속하는경우에는 허리에 부담이 반복되어 안마의자만으로는 통증을 충분히 줄이기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짧은 시간이라도 허리 스트레칭과 코어 운동을 꾸준히 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때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자세를 사용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척추 협착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척추협착은 척추뼈의 신경통로가 좁아져서 신경을 누르는 질환입니다. 몸을 앞으로 숙이면 조금 통증이 덜해지는 것은 통로가 일시적으로 넓어져서인데, 안마의자는 일단 몸을 뒤로 젖혀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신경이 더 압박 될 수 있고 강한 마사지를 하게되면 염증을 더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안마의자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호대를 착용해서 허리로 가는 무게를 대신 배가 지탱하게 하면 좋습니다.
또한 물건을 들 때 허리를 굽히는게 아닌 엉덩이를 적당히 뒤로 빼서 들어주면 허리보다 다리힘을 사용하여서 훨씬 좋습니다.
퇴근 후 온찜질을 통해 몸의 피로를 풀고 허리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빠르게 통증이 없어지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마의자는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근육통 완화에 효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척추 질환이나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강한 압박이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해요.
처음에는 약한 강도로 짧게 사용하면서 몸의 반응을 세심하게 살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몸 상태에 맞춰 적절히 활용하신다면 일상의 피로를 푸는 데 충분히 좋은 도구가 될 거예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