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떤 연예인은 전액 현금 매입 하는데?

어떤 연예인은 근저당이 꽤 잡힌 상태로

매입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벌이 자체는 다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인데

왜 이렇게 다르나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현금이 있어도 대출을 이용하는 이유는 다른 투자나 사업에 돈을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일테고, 본인이 가진 현금을 투자해서 대출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굳이 전액 현금으로 살 필요가 없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소득이 높은 연예인이라고 하더라도 소득의 안정성이나 계약 형태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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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현금이 충분해도 대출 금리가 투자 수익률보다 낮거나 자금을 다른곳에 굴리는게 유리하면 대출을 활용합니다. 대출 이자를 비용으로 처리해서 세금을 줄이거나 전액 현금을 쓰기보다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려는 목적일 것입니다. 연예인 수입은 기복이 심하므로 대규모 현금을 한번에 쓰기보다는 비상금을 지키기 위해 대출을 끼는 이유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세계적인 스타 연예인은 그 만큼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액 현금 매입이 당연합니다.

    돈이 있으면 굳이 근저당을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그 이유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현금이 충분한 사람들도 부동산을 매입할 때 이자 부담을 감수하면서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거주용 주택이 아닌 상업용 부동산이나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에는 자금 운용이나 세무상 비용처리 등을 고려해 대출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예인처럼 소득 규모가 큰 경우에도 현금을 전부 투입하기보다는 대출을 활용해 자금을 분산하거나 세무적인 부분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대출 없이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소득이 높을수록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의 경우 일반 직장인과 달리 수입이 한꺼번에 크게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년 동안 벌어들인 돈이 상당하지만, 그 돈을 전부 집에 넣어버리면 현금 유동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반대로 일부만 대출받으면 집은 확보하면서 현금도 일정 부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출에는 이자가 발생하므로 무조건 대출이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출금리와 본인이 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비교해서 결정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연예인들마다 소득의 규모뿐만 아니라 자금의 유동성, 현금흐름의 주기, 자산의 효율적 운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 전액 현금으로 매입하는 경우는 안정적이고 즉각적인 현금 확보가 가능하거나 대출 이자 비용을 아끼기 위한 보수적인 자산 관리 성향일때가 많습니다. 반면에 근저당을 끼고 매입하는 경우는 현금을 통장에 묶어두는 대신 다른곳에 투자해서 더 높은 수익을 올리거나 절세를 위한 대출 활용 등 공격적인 자산 증식 전략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개인의 투자 전략이나 자금 운용의 효율성, 리스크 관리와 같은 세가지 핵심 요인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거 박나래의 경우에도 2천만원 월세 거주시 그 돈으로 다른 것을 하여 수익 창출이 더 가능하다고 매입을 미룬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