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갑자기따뜻함이넘치는느티나무
청약은 몇번까지 도전하고 포기하나요?
미달이 예측되는 곳의
청약 말고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아파트에
청약을 계속 도전하는게 맞을지?
지금이라도 예산에 맞는 준신축 정도를 매수하는게 좋을까요?
대출 금리도 무시 못하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에만 매달려 시간을 보내기보다 본인의 가점이 높지 않다면 당첨 확률이 낮은곳만 고집하기보다는 실거주와 자산 가치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예산 내 준신축 매수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대출금리 부담이 고민된다면 무리한 대출보다는 감당 가능한 수준의 원리금을 먼저 계산해 보고 매달 상환액이 가계 소득의 30%를 넘지 않는선에서 안정적인 매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청약통장은 해지하지 말고 유지하시되 당장 내 집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시장 상황을 관망해서 급매물 위주로 준신축 아파트를 공략하는 전략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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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 가점이 높다면 청약을 계속 도전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입지 좋은 곳의 준신축을 매수하는 것이 이득일 듯 보입니다.
가점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은 몇 번 떨어지면 포기한다는 정해진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건 당첨 가능성과 현재 주거·자산 상황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청약만 바라보다가 몇 년을 보내고 결국 더 비싼 가격에 매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자금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매수하면 금리 부담 때문에 생활이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당첨 가능성이 매우 낮은 인기 단지 청약은 계속 넣고 동시에 매수 가능한 준신축을 꾸준히 찾거나 ,좋은 매물이 나오면 매수하셔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청약을 하기 이전에 분양대금에 계획에 대한 계획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즉 자기자본 + 대출로 해서 분양대금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다음으로 수요가 몰리고 향후 시세 상승이 충분한 곳으로 청약을 도전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즉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한번 당첨이 되면 좋을 만한 분양대금 감당이 가능한 조건으로 입지가 좋은 곳을 도전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의 경우 당첨가능성은 나이가 젊을 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인기지역 분양권에 대해서는 당첨가능성이 낮은 게 맞습니다. 다만 최근처럼 특별공급등 유형별 조건에 따라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면 당첨가능성이 높아지기에 무조건 몇번하고 포기해야지 아니라 원하시는 단지에 꾸준히 청약을 하시면서 당첨을 노리시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말그래도 당첨이 될지 안될지는 누구도 확정적으로 답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 일단 청약을 통하던, 준신축매매를 통하던 내집마련 하기전까지는 병행하시는게 좋고 어느것을 딱 하나만 정하는것은 오히려 선택권을 제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모든 가능성을 열고 두가지 모두를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금이 어느 정도 매수하는데 있어 무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 전까지 청약을 계속 도전해 보시는 것도 좋다고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은 당첨만 되면 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당첨을 장담할 수 없는 기약 없는 기다림이 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올인하기보다 본인의 청약 가점과 자금 여력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주거 안정과 자산 증식을 위해서 청약은 당첨 가능성이 있는 곳 위주로 꾸준하게 시도하되 예산 범위 내의 준신축 아파트 매수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천합니다. 매수시에는 감당 가능한 대출 수준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단순히 인기 단지만 쫒기보다 입지와 가치를 철저하게 분석해서 실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현실적인 내 집 마련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