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업무 문자는 몇시까지 보내는 게 맞나?

퇴근시간 이후의 업무문자는 민폐인가.

괜찮다면 몇시까지 괜찮을까.

퇴근 후 2시간정도?

아니면 오후 10시까지?

아니면 자정까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그런것을 규율하고 있는 법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연결되지 않을 권리라고 하여 퇴근 후에 직장 관련 일로 연락을 하지 않는 그러한 법규들이 논의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가급적이면 퇴근한 근로자에게는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맞고 긴급한 사항으로 불가피하다면은 가급적 22시 이전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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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지은 노무사입니다.

    당장 연락해서 조치해야 할 필요가 있는 긴급한 연락이 아닌 이상, 가능하면 근무시간 외에는 업무 문자는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퇴근 후 업무로 문자를 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적으로 불가피하다면 퇴근 후 1시간에서 2시간 이내가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밤 10시 이후로는 긴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피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업무 문자 발신 가능시간에 대해 법에서 정한 바 없고 , 일률적을 조언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라 생각됩니다.

    필요성, 경위 등을 고려해서 적절성을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기준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인 공지사항이라면 되도록 너무 늦게만 보내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퇴근시간 이후에는 5분이든 10분이든 1시간이든 보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즉, 근로자는 근로계약에 따른 근로를 제공할 의무를 지므로 퇴근 시간 이후에는 긴급한 상황이 아닌 한, 업무적인 일로 연락하는 것은 지양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퇴근 이후라도 업무 지시에 관한 문자를 보낼 수는 있겠으나, 그 지시의 처리 기한을 업무 외 시간으로 하지 않아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