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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줍은관수리91

수줍은관수리91

부동산 상승률과 주식 상승률 어떤게 더 큰가요?

최근에 코스피가 급격하게 상승 했지만 시드가 크지 않아서 그런지 급격한 변화를 겪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습니다. 코스피 상승과 부동산 상승 어떤게 상승률이 더 급격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창효 공인중개사

    유창효 공인중개사

    대한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변동성 자체는 개별주식이 부동산보다는 큽니다. 다만 초기투자비용인 시드가 부동산이 훨씬 크기 때문에 작은 수익률에도 절대적인 수익금액자체는 더 높은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최근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코스피가 5천포인트를 돌파하여 현재 6000포인트 코앞인데 취임시점에 코스피 2900대인점을 고려하면 지수자체는 2배상승하였기에 부동산과 비교 불가하게 급격한 상승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부동산은 현정부 시작과 동시에 여러번의 강력한 규제를 진행하고 있고 특히나 지역별 양극화까지 극심해지면서 전반적인 부동산 상승률은 높지 않고, 특정지역에서만 상승률이 높아지는 모습을나타냈던게 일반적이므로 코스피와 부동산 상승률을 단순비교하면 코스피가 훨씬 더 높은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5년간 상승률만 보면 수도권 아파트 상승률이 코스피 상승률을 상회한 구간이 많습니다. 다만 레버리지 포함 체감 수익률은 부동산이 높았지만 유동성과 거래편의성은 주식이 월등히 높아 단순 상승률 비교는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주식 상승률이 부동산 상승률을 앞 지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의 주식시장 부양정책과 동시에 부동산 시장의 경우 규제를 하기 때문이라 볼 수 있듯이 시기적으로 볼때 현 시점은 주식이 수익률이 좋은 시점이라 볼 수 있고 예전 주식이 좋은 시장이 아닌 적 부동산 상승률이 큰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금리 및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그 수익률이 달리 평가 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025년 코스피는 약 76%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이며 세계 주요 시장 중 가장 가파른 기울기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은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는 연간 13.5% 상승하며 5년 내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지만 수치상으로는 주식의 폭발력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주식은 소액 위주라 76%의 고수익에도 실제 자산이 불어나는 액수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부동산은 대출을 통한 거액 투자가 기본이기에 13.5%의 상승만으로도 수억원대의 자산 가치 증대 효과를 가져옵니다. 즉 숫자는 주식이 화려했고 자산 증식은 부동산이 묵직했다고 보면 됩니다. 수익률 숫자 자체는 주식이 압도적이었으나 평범한 개인이 부를 형성하는 실질적인 힘은 여전히 더 큰 자본이 투입되는 부동산에서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단순히 숫자만 놓고 보면 최근의 코스피 상승률이 부동산 상승률을 압도합니다.

    그런데 왜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이 더 많아 보일까요?

    상승률은 주식이 높지만 벌어들인 돈의 크기는 부동산이 압도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바로 레버리지규모의 차이 때문입니다.

    주식도 레버리지를 일으킬수 있으나 리스크와 상환의 문제때문에 크게 할수 없습니다.

    상승률 자체는 주식이 훨씬 급격하지만,투자 원금의 규모와 대출 활용도 때문에 부동산의 상승이 개인의 총자산에 미치는 영향이 휠씬 큼니다.

    그러니 단순 비교는 어렵겠죠?^^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까지는 코스피보다 부동산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주가로만 보면 2배 정도 올랐지만 부동산은 체감상 2~3배 정도 오른 듯 합니다. 앞으로 코스피가 더 강하게 상승하면 부동산을 따라 잡을 수 있겠지만 현재로써는 부동산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코스피는 인공지능 관련주 등의 활약으로 약 70~80%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서울 아파트는 약 9% 상승에 그쳐 숫자상으로는 주식의 승리입니다. 체감 차이의 원인은 규모인데 주식은 소액으로 투자하여 수익금이 작게 느껴지지만 부동산은 큰 대출을 끼고 억 단위 자산이 움직이기 때문에 수익률이 낮아도 실제 벌어들이는 자산의 절대 액수는 부동산이 훨씬 큽니다. 결론적으로 변동 폭과 속도는 주식이 훨씬 급격하지만 개인의 전체 순자산을 크게 불려준 실질적인 수단은 여전히 부동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는 주식이 훨씬 높지만 내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규모는 부동산이 더 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