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논현역이 3년간 (토스)역으로?

표기가 된다고 하는데요.

토스 본사가 신논현역 근처에 있어서 그런것인가요?

그리고 이런건 역이름을 기간동안 사서 홍보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토스 본사가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해 있고 지하철연 반경 1km 이내에 있는 기관만 참여할 수 있는 입찰 자격 조건을 충족했기 떄문에 추진된것입니다. 지하철 역명 유상병기 사업을 통해서 비용을 지불하고 일정 기간 동안 기존 역명 뒤에 기업 이름을 함께 표기해서 홍보효과를 얻는 방식인데 계약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8월까지 3년이며 이 기간 동안 출입구, 승강장, 열차 내 안내방송 등에 신논현(토스) 로 표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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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신논현역이 토스역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고 기존 신논현역을 그대로 두고 토스를 함께 표기하게 됩니다. 토스가 신논현역 인근으로 본사를 이전하게 되면서, 약 3억원의 비용을 지불하고 기존역명에 기업 이름을 병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9월1일부터 신논현역의경우 토스역과 함께 병기로 사용이 되게 됩니다.

    서울시메트로의 경우 지하철역에 병기사업자를 모집을 하게 되었고 토스가 입찰을 해서 3억원 수준에 낙찰이 되어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토스 입장에서는 지하철역 홍보를 통한 광고선전의 효과를 보기 위함이라 볼 수 있고 서울시메트로의 경우 광고수입을 목적으로 한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정확히는 신논현역이 토스역으로 이름을 완전히 바꾸는 게 아니라 신논현(토스)처럼 기존 역명에 토스라는 부역명을 붙이는 겁니다.

    광고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토스 본사가 신논현역에 위치하고 있어 3년의 기간동안 역명을 사서 홍보를 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