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역시도 내가 싫어 떠난 그녀를 맘속에서 오래 놓아주지 못했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이별을 받아들임에 있어 내가 잘 못했다?
이런 생각으로 이별이 온 줄 알았지만
다양한 상황이 있었고
일방적으로 내 잘못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성격이 안 맞고 그녀가 일방적으로 맘이 변하는 등.
이런 것들에 왜 맘 아파했나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 상황에 객관적인 사실 정리가 더 필요한거 같아요.그리고 그 결과 다시 사랑을 굳이 평생 해야 할까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