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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문.수.기
문.수.기

키측정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키를 ‘신체 기준’으로 볼 때,

징병검사에서 오후에 잰 키와

기상 후 약 2시간 뒤에 잰 키 중

어느 쪽이 더 정확하다고 볼수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신체기준으로 정확한 키는 오후에 잰 키 입니다.

    사람키는 하루동안 변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잠자는동안 척추사이 디스크가 늘어나 있어서 키가 1-2cm정도 더 크게 나옵니다. 일어나서 활동을 시작하면 중력 때문에 디스크가 눌리면서 키가 좀 줄고 오후에 가장 안정적 상태라 됩니다.

    실제로 병역검사도 일정시간 활동 후 측정하는 방식을 쓰는이유도 여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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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침에 키를 재면 자는 동안 척추 디스크가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여 키가 일시적으로 커지게 되며 낮 동안 중력의 영향으로 척수 디스크 수분이 빠져나가 키가 줄어들게 됩니다.

    기상 후 3시간 이전까지 변화가 제일 크며 오후가 될 수록 변화는 줄어 들게 됩니다.

    아침에 키를 재는 것 보다는 오후에 키를 재는 것이 더 편차가 적을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신체 기준상 더 정확한 키"는 "기상 후 1~2시간 뒤"에 측정한 키입니다.

    잠자는 동안 척추가 늘어나 "기상 직후 키가 가장 크고" 1~2시간 후가 일상 평균에 가깝습니다.

    "오후 키"는 중력으로 눌려 "실제보다 작게" 측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징병 신체기준의 "객관성"은 기상 후 1~2시간 측정이 더 적절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래요.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결론적으론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인체의 최적의 키를 본다면 기상직후 2시간 이내에 측정하는것이 최대 키로 볼 수 있지만 일상생활을 하면서 활동하는데 있어서 실제 키는 오후에 키가 맞습니다.

    신체 측정시엔 오전에 측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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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가지 경우 중에는 기상 후 약 2시간 뒤에 잰 키가 오후에 잰 키보다 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을 하고 활동을 하다 보면 중력의 영향에 의해서 오후에 잰 키가 살짝 더 작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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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해주신 조건 둘중에서는 기상 후 2시간이 경괴한 시점에서 측정한 수치가 상대적으로 기준에 가까운 키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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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를 신체 기준으로 평가할 때는 기상 후 약 1~2시간 뒤에 측정한 키가 더 정확한 값으로 봅니다. 수면 중에는 척추 디스크가 수분을 흡수해 키가 일시적으로 커지고, 기상 후 활동하면서 서서히 눌리며 안정된 신장이 형성됩니다. 반면 오후에 측정한 키는 하루 동안 중력과 활동의 영향으로 디스크가 압박돼 실제 체격보다 다소 작게 측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체의 구조적 기준, 즉 개인의 평균적 실제 키를 반영하는 측정은 기상 후 일정 시간이 지난 시점이 더 타당합니다. 다만 징병검사에서는 측정 시점과 방법을 표준화해 법적 기준으로 사용하므로, 의학적 ‘정확성’과 행정적 ‘공식성’은 구분해서 이해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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