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러분은 물건을 살 때 새 제품을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상태만 좋다면 중고제품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은 물건을 살 때 새 제품을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상태만 좋다면 중고제품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요즘에는 중고 거래가 워낙 활발해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는데요. 중고 거래를 이용해 본 경험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상태가 좋고, 그리고 그 물건의 상태가 좋은지를 확실히 볼 안목이 있다면 중고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품목에서 우리는 그 물건이 중고 상태가 어떤지 확실히 들여다볼 능력이 없거나 그럴 기회가 없으니, 새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당근 중고거래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제가 제품의 외관이나 몇번 동작을 해 보고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은 항목들은 중고로 구매하고는 합니다. 자전거나 체육용품 등이 이에 해당되구요.

    반대로 이어폰, 핸드폰 같은 전자제품들은 안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열어볼 재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마음편하게 새 제품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고보다는 새제품을 선호를 합니다. 물론 중고도 훌륭한 제품이 좋지만 왠지 새제품을 사서 나와 새로 시작을 한다는 개념의 생각이 좋기 때문이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기능과 안전이 직결되는 가전이나 소모품은 새 제품을 선호하지만 가구나 책처럼 감가상각이 크고 상태가 좋은 품목은 중고 거래를 적극 활용합니다. 당근마켓 같은 플랫폼을 통해서 필요한 물건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하고 안쓰는 물건을 비우는 과정 자체가 쏠쏠한 재미를 주지만 직거래 과정에서 헛걸음을 하거나 판매자의 설명과 다른 제품을 만나 실망했던 경험도 가끔 있어서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새로운 제품들이 워낙 좋기는 하지만 고가의 제품들의 경우 중고 제품을 우선적으로 찾아 보는 편이기는 합니다. 요즘 당근 등 중고 시장에 나오는 제품들이 생각보다 퀄리티도 좋은 편이고 전자제품들의 경우 수리를 모두 한 뒤에 판매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거의 새제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가격이 어느 정도 절충만 된다면 중고 제품 먼저 확인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저는 중고제품을 선호합니다.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면 중고제품도 쓸만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