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 항목 중 줄일 수 있는 비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매달 나오는 아파트 관리비를 보면 금액이 적지 않은데, 입주민이 신경쓰면 줄일 수 있는 항목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이 노력해서 절감할 수 있는 관리비 항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관리비 항목의 경우 공용부분과 전용부분으로 나누어 지는데 공용부분의 경우 줄일 수 있는 항목이 되지 못하고 전용부분에 전기세, 수도료, 난방요금의 경우 사용량에 따라 부과가 되므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을 하시는 것이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 할 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달 나오는 아파트 관리비를 보면 금액이 적지 않은데, 입주민이 신경쓰면 줄일 수 있는 항목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이 노력해서 절감할 수 있는 관리비 항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우선적으로 공용관리비 절감은 사실상 어렵지만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사항으로 전기요금, 수도요금, 가스요금 등은 절약하는 경우 발생되는 요금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관리비에 포함된 개별 전기,수도료등은 절감이 가능하지만 나머지는 공용관리비부분으로 개인이 노력한다고해서 절감할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인터넷상 절감방법등이 많지만 대부분 개인이 할수 있는 부분은 사용량을 줄이는 부분과 비중이 큰 난방비에 대해서 일정온도 유지 및 단열강화등이 있으며, 그외 공용전기의 불필요한 사용을 막기위해 동별 혹은 단지별 LED등으로의 교체나 센서등으로 교체등이 포함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세대별로 조절 가능한 항목은 전기,수도, 가스 사용량입니다. 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은 난방, 급탕 사용 습관 조절과 불필요한 공용전기 사용 점검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인이 노력하면 전기, 가스, 난방 정도는 아낄 수 있습니다.
관리비 10% 정도는 노력하면 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리비를 개인이 노력해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은 공과금 정도밖에 없습니다.
가스비는 대부분 따로 나오고 전기요금과 수도요금이 포함되서 나오는데 전기, 수도 사용을 줄이는게 개인이 할 수 있는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커뮤니티 비용등이 포함되거나 주차비가 포함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도 아파트 약관에 따라 아끼려면 아낄수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이 바로 줄일 수 있는 관리비
,전기료
대기전력 차단 (TV·셋톱박스·정수기·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제습기 24시간 가동 줄이기
LED 조명 교체 (특히 주방·거실) 👉 체감상 월 5천~1만 원 차이 나는 집도 많습니다
,수도료
샤워기 절수형으로 교체
양변기 수조에 절수 장치 설치
세탁기 표준에서 절약 코스로 하면 특히 2~3인 가구면 절약 됩니다
,난방비(지역난방·개별난방)
외출 시 외출모드 사용
보일러 온도 1~2도 낮추기
난방 분배기 밸브 조절 (안 쓰는 방 잠그기)
겨울엔 관리비 차이가 핵심입니다
이런 비용들을 절약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한전과 가스공사에서 시행하는 에너지 캐시백을 신청하시면 전년보다 적게 쓰면 현금으로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집에 TV가 없다면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에 월 2500원의 수신료를 즉시 제외할 수 있으며 장기수선충당금은 직접적인 절감은 아니지만 이사 갈 때 그동안 낸 금액을 집주인에게 전액 환급받아야 하니 꼭 챙기세요. 팁으로 '아파트아이' 같은 앱을 스면 포인트를 모아 관리비를 결제하거나 할인 카드를 활용해 실지출을 낮출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에너지 바우처와 탄소포인트제 활용
-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전기,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 평균보다 5% 이상 줄이면 포인트를 받게 됩니다. 이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 에너지 캐시백: 한전에서 운영하며, 주변 세대보다 전기를 덜 사용하면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2. 전기와 수도요금 절약 (세대별 관리 항목)
가장 손쉽게 줄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 대기전력 차단: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거나, 절전형 멀티탭을 활용하세요. 전체 전기요금의 약 10%까지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 에너지 효율 좋은 가전제품 사용: 오래된 조명은 LED로 바꾸고,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을 사용하면 장기적으로 전기요금이 줄어듭니다.
- 수도 절약: 절수형 샤워기 사용, 양변기 수조에 벽돌 넣기 등으로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3. 관리비 결제 방법 바꾸기 (할인 혜택)
- 관리비 할인 카드: 관리비를 자동이체할 때 특정 카드로 결제하면 캐시백 혹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앱 포인트 사용: ‘아파트아이’ 등 관리비 조회 앱을 이용하면 네이버페이, SSG PAY 등 각종 포인트로 결제해 실제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4. 장기수선충당금 확인 (이사할 때 꼭 체크!)
세입자라면 알아둬야 할 항목입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은 집주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지만 관리비에 포함되어 나올 수 있는데요, 이사할 때 관리사무소에서 납부 확인서를 받아 그동안 낸 금액을 돌려받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아파트 관리비는 크게 '개별 사용료'와 '공용 관리비'로 나뉩니다. 개인이 노력해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주로 내가 쓴 만큼 내는 개별 사용료이지만, 관심을 가지면 공용 항목에서도 혜택을 보거나 환급받을 수 있는 비용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는 항목들을 정리해 드리겠습다.
1. 즉시 줄일 수 있는 '개별 사용료' 항목
가장 직접적으로 관리비를 낮출 수 있는 영역입니다.
전기료 (TV 수신료): 집에 TV가 없거나 모니터로만 OTT를 시청하신다면, 관리사무소나 KBS에 연락해 TV 수신료(월 2,500원) 해지를 요청하세요. 1년에 3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난방비 (수도꼭지 위치): 의외로 많은 분이 놓치시는 부분인데, 물을 쓰고 난 뒤 수도꼭지 레버를 '냉수' 방향으로 돌려두세요. 중간이나 온수 쪽으로 두면 보일러가 미세하게 예열 가동되어 가스비나 난방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기료 (에너지 캐시백): 한국전력에서 운영하는 '에너지 캐시백'을 신청해 보세요. 직전 2개년 평균 대비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현금으로 환급받거나 다음 달 고지서에서 차감받을 수 있습니다.
2. 나중에 돌려받는 '환급' 항목
당장 내는 돈은 아니지만, 사실상 내 돈을 저축해두는 것과 같은 항목입니다.
장기수선충당금 (세입자 필수): 아파트의 노후를 대비해 적립하는 비용으로, 원칙적으로는 집주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세입자라면 관리비에 포함되어 나간 이 돈을 이사 갈 때 관리사무소에서 '납부확인서'를 떼어 집주인에게 청구해 반드시 돌려받으세요.
선수관리비 (집주인 필수): 아파트 완공 후 초기 운영을 위해 미리 예치하는 돈입니다. 집을 팔고 나갈 때 새로 들어오는 매수자에게 이 금액을 받아서 나가야 합니다.
3. 신청하면 깎아주는 '할인' 항목
특정 조건에 해당한다면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혜택들입니다.
전기요금 복지할인: 세 자녀 이상 가구, 대가족(5인 이상), 출산 가구(36개월 미만 영아) 등은 월 최대 16,000원(30%)까지 전기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한전(국번 없이 123)이나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세요.
에코마일리지 (서울시): 서울시 거주자라면 에코마일리지를 신청하세요. 에너지 절감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주는데, 이를 아파트 관리비 차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관심을 가지면 줄어드는 '공용 관리비'
잡수입 활용: 아파트 게시판 광고 수익, 재활용품 매각 수익 등 '잡수입'이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입주자대표회의 결정에 따라 이 수익을 관리비 차감에 직접 사용하여 전체 가구의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 관리비 절약 체크리스트
항목행동 가이드기대 효과TV 수신료TV가 없다면 관리사무소에 해지 요청월 2,500원 절감수도꼭지사용 후 항상 '냉수' 방향으로 고정난방비 누수 방지장기수선충당금이사 나갈 때 집주인에게 총액 청구수십만 원 환급 가능결제 수단관리비 할인 특화 카드(아파트아이 등) 사용5~10% 캐시백/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