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교통과 교육, 의료, 편의시설을 임대주택 단지와 연계배치해 기본 생활 접근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단지 내 공용 공간과 주민 편의시설, 녹지 공간을 조성해서 입주민과 지역 주민간의 교류를 촉진하고 소외와 고립 없는 공동체를 형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근 산업단지나 주요 업부지구와의 접근성을 높이고 단지 내 사회적 기업과 창업 지원 공간을 연계해서 입주민의 자립과 장기적인 주거 안정을 도모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해당 지역의 주민 편의성을 먼저 고려를 하고 진행을 하는 것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의 인식 재고를 위해서도 교통이나 학군등 입지가 좋은 곳에 짓는 것이 공공임대 임차인들에게도 공감을 살 수 있는 부분이라 사료됩니다. 다만 공공임대의 경우 정부 예산과 맞물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익성보다는 복지 정책에 가까워 개선을 위해서는 예산이 투입이 되는 부담이 공존하는 것이 단점이라 볼 수 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때는 단순히 몇 가구를 지을 것인가 보다는 그 곳에서 실제로 생활하기 편한가를 함께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먼저 고려될 요소는 교통 접근성이라고 보는데요.. 대중교통 정류장이나 역과의 거리 뿐 아니라 출퇴근시간, 배차 간격, 어린이-고령자의 이동 편의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주택은 저렴하지만 교통비와 이동시간이 많이 든다면 실질적인 주거 만족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교육시설, 의료와 생활편의시설, 병원, 약국, 마트, 시장, 공공시설 등이 적절한 거이에 있어야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