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여전히끼가많은청설모
가까운 거리지만 걷기 귀찮을 때 이용 공유 모빌리티 뭐 사용하세요
공유 자전거랑 퀵보드 중 어떤 걸 주로 사용하시낭요? 둘다 요금제도 궁금하고 공유 퀵보드는 헬멧 의무 사용이라던데 각각의 장단점이 뭐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스로틀 기능 즉 레버를 당겨서 전동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헬맷 착용의무가 있고 단속 시 과태료가 징수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머리가 헝크러지는 것에 대한 부담이 크므로 주고 스로틀 기능이 없는 자전거를 주로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유 킥보드를 주로 사용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공유킥보드 대여 비용이 생각보다 비쌉니다.
택시를 이용해서 같은 거리를 간다고 했을 때, 시간대비 효율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막히지 않는 거리는 택시를 이용하고, 서울시내 퇴근시간같은 경우, 그리고 택시가 잡히지 않는 경우에만 공유킥보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유자전거와 킥보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페달을 굴러야 하는가의 유무 입니다.
킥보드의 경우 완전 전기로 가는 자동방식임에 비해, 자전거의 경우는 사람의 페달동력에 전기 자전거가 보조를 해주는 개념이다 보니, 약간 더 힘듭니다. 하지만 조금 더 멀리 갈 때 편하다는 장점이 있고, 수납공간이 있어서 짐이 좀 있을 때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힘을 들이지 않고 빠르게 이동하고 싶을때는 공유 킥보드를 선택하시고 안전하고 부담없이 가볍게 타거나 헬멧 걱정을 피하고 싶을때는 공유 자전거를 추천드립니다. 킥보드는 서서 타서 기동성이 좋고 언덜길이 편하지만 헬멧 착용 의무와 단속,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비교해서 자전거는 면허나 헬멧 부담이 적어서 진입장벽이 낮고 안전하지만 직접 페달을 구르거나 전기 자전거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수가 적어서 눈에 덜 뛸 수 있다는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자전거 인데요.. 아무래도 킥보드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다 보니 자전거를 이용하게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전기자전거가 운전하기에 너무 편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유자전거인 따릉이는 보통 1시간에 1000원 안팎으로 저렴하지만 공유 킥보드는 기본 요금 1000~2000원에 분당 요금 100원 등이 붙어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비용이 더 듭니다. 킥보드는 법적으로 헬멧 착용이 의무이나 실제 비치된 경우가 드물어서 이용이 번거롭고 안전사고 위험이 큰 반면에 속도가 빠르며 자전거는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비용이 저렴하지만 오르막길에서 힘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선택기준으로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때는 공유 자전거를, 면허가 있고 신속하게 이동해야 할때는 공유 킥보드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