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이라 마음이 급한데 살이 더 쪄서 답답하시겠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음료나 야식이 당겨서 체중이 늘기 쉬우니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드신 두부유부초밥은 단백질을 꽉 채운 우수한 다잉트 식단이었습니다.
그 기세를 이어서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는 메뉴들을 다양하게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1 ) 오트밀 버섯 리조또 : 밥 대신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와 버섯에 끓여내면 꾸덕한 크림 리조또 맛이 나면서 포만감도 우수합니다.
2 ) 양배추 계란 오코노미야끼 : 밀가루 없이 얇게 채 썬 양배추와 계란을 부친 뒤 가다랑어포와 저칼로리 소스를 뿌리면 달콤짭짤해서 야식 대용으로 최고랍니다.
3 ) 애호박면 알리오 올리오 : 애호박을 얇게 썰어 면처럼 만든 뒤, 마늘, 올리브유와 볶으면 매콤한 오일 파스타 풍미를 가볍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4 ) 닭가슴살 월남쌈 :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월남쌈은 어떠실까 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닭가슴살을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서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맛과 비타민을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
억지로 굶기보다 이렇게 다채로운 식단을 활용하셔서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