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망우나 상봉동근처는 지하철 경의중앙선과 7호선이 있어 을지로 접근성이 좋고, 주거비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입니다. 역세권에 자취용 원룸이나 오피스텔이 많이 있고 또한 동대문구 청량리나 회기동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을지로까지 이동이 가능하며, 주거비가 서울 내에서도 비교적 합리적이고, 원룸과 오피스텔도 많이 있어 자취하는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사실 을지로 종로쪽은 상업지구,업무지구에 가깝기에 자취집을 구하기는 용이하지 않고 주변지역인 서대문이나, 동대문쪽은 월세 부담이 높은 편입니다. 경우에 따라 이동이 유리한 동묘역 주변이나 신당주변정도도 그나마 오피스텔이 아닌 다가구등은 주거비용 부담이 낮을수 있습니다. 보통 을지로의 경우 2호선 주변으로 거리가 약간 떨어진곳에도 통근을 하기 때문에 범위를 넓게 잡고 이동하시면 될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