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을지로 입구역에 출근하는데 자취방을 어디에 잡는게 좋을까요 ?
지하철로 한 20~30분이라도 좋고 을지로 입구역까지 한번에 가는거면 .. 앞에 공원이나 걸을수있는데가 있고 대형마트가 옆에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 잘 모르겠네요 이번에 처음 상경해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처음 서울 오는 직장인이라면 이런 순서로 찾아보세요
,예산 여유 있음 → 왕십리 / 성수 / 잠실
,월세 아끼고 싶음 → 신도림 / 군자 / 답십리
,퇴근 후 산책·생활 만족도 중요 → 왕십리 1순위
특히 왕십리는 회사가 가깝고 서울 생활에 적응하기 쉬운편이라는 점에서 실패 확률이 낮은 동네입니다
본인에게 맞는곳으로 선택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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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을지로 입구역을 출퇴근 하면서 거주지 근처에는 공원이 있는 곳으로 최적의 장소로는 2호선 뚝섬역 부근에 자취를 하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근처 서울숲과 한강 부근이라 가격이 높게 형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단점일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을지로입구역이면 2호선과 3호선, 4호선 주변이 가장 살기 편합니다.
왕십리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을지로입구까지 2호선으로 약 15분정도 걸립니다.
서울숲, 청계천, 이마트, 왕십리점 이용이 가능합니다.
직정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호선 왕십리역이나 상왕십리역 인근을 추천드리며 을지로 입구역까지 환승 없이 약 10~15분만에 출퇴근이 가능해서 접근성도 매우 뛰어납니다. 왕십리역에는 이마트와 엔터식스가 있어서 장보기에 편리하며 단지 주변 산책로나 도보 15분 거리의 중량천, 청계천 산책로에서 가볍게 걷기도 좋습니다. 아니시면 대안으로 2호선 신촌역이나 이대역 인근도 을지로입구까지 15분정도의 거리이며 인근 신촌 현대백화점과 마트 인프라와 경의선 숲길 공원이 바로 옆에 있어서 상경 청년들이 첫 자취방으로 많이 선택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세심한 아나콘다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처음 서울로 상경해서 자취방 구하시느라 많이 막막하시겠습니다. 제가 자주 거래하는 지역은 아니지만 알고있는 만큼 소개해 드려볼게요.
을지로입구역까지 환승 없이 2호선으로 20~30분 내외에 이동할 수 있으면서 걷기 좋은 산책로와 대형마트를 모두 갖춘 동네로는 광진구 자양동, 영등포구 문래동, 성동구 행당동을 추천해 드려요.
먼저 광진구 자양동(건대입구역, 구의역 일대)은 지하철로 20분 정도면 을지로입구역에 도착할 수 있으며, 뚝섬 한강공원이 가까워 퇴근 후 한강 변을 따라 러닝같은걸 하거나 산책을 하기도 좋겠네요. 스타시티 내에 이마트 자양점이 있습니다.
영등포구 문래동(문래역 일대) 역시 2호선으로 20분가량 소요되는데, 문래역 바로 앞에 홈플러스가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동네 안의 문래근린공원이나 가까운 도림천 산책로도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성동구 행당동(왕십리역 일대)은 지하철 탑승 거리가 짧아요. 중랑천과 가까운 위치로 인프라가 위의 두곳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세군데 모두 치안이 괜찮은 편이라서 원하시는 예산에 맞춰서 이 세군데를 한번 둘러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